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왕 술을 마신다면 와인이 좋나요 ?..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21-06-30 10:59:24
오늘 지인들과 대화중
나이들면 건강에 신경 써야한다는말 다들 공감하는거지만
술도 가끔 친구들과 마시면 긴장감이나 걱정도 풀리고 
도리어 건강에 도움될뿐 아니라 사는데 필요한 시간이다.
그리고 이왕 술을 마신다면 와인을 마셔라
와인에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있으니까.
우리가 듣던거와는 달리 한두잔을 넘어 한병까지는 괜찮다.
그리고 친구들고 떠들며 갖는 시간은 건강에 아주 좋다.
공감하시나요 ?..
IP : 67.70.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30 11:00 AM (119.64.xxx.182)

    와인도 체질에 맞아야…
    전 소주가 맞아요.

  • 2. ...
    '21.6.30 11:01 AM (220.78.xxx.78)

    저두 소주가 맞아요
    그리고 와인 살쪄요

  • 3. ,,,,
    '21.6.30 11:01 AM (68.1.xxx.181)

    와인 좋은 점도 있죠. 그런데 그 달달한 과일에 농약을 엄청 써요. 게다가 술은 술이에요.

  • 4. 55
    '21.6.30 11:0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건강유전따라 취향따라 성향따라겠죠
    와인 한잔이 독이되는 사람도 있고 약이 되는 사람도 있고 아무 영향없는 사람도 있겠죠
    대화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사람도 있고 그것 자체를 하나의 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요.
    사람과의 교류에서 정서적 안정을 얻는 사람이 있고 그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사람도 있고요.
    평생을 담배피고 술을 마셔도 100세까지 살아내는 사람이있고
    평생 건강챙기고 신경쓰며 살았어도 초년기에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요...

    뭐든 그 순간 내가 나한테 맞는 일을 하는게 좋은거라는 생각입니다.
    오늘 내가 술 한잔이 마시고 싶으면 과하지 않게 마시고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싶으면하고
    아무도 만나기 싫으면 집에 가만히 있고..
    근데 사는데 내가 하고싶은대로만 하면서 살 수는 없으니 그게 스트레스가 되는거 아닐까요..

    꼭 단적으로 와인한병은 약이되고 사람들과의 교류가 건강에 좋다 이렇게는 생각안해요..

  • 5. ...
    '21.6.30 11:05 AM (125.178.xxx.109)

    와인 좋은 술인건 맞죠
    소주보다 훨씬
    그래도 와인 한병은 과해요
    어쩌다 즐거운 모임에서 몇달에 한번 그 정도면 모를까 한병 다 마시면 술 잘 마시는 사람도 다음날 머리 띵하고 숙취있어요

  • 6. @@
    '21.6.30 12:40 PM (222.104.xxx.116)

    유기농 와인 찾아보면 있어요, 저도 와인이 좋드라구요, 여름에 칠링잘된 쇼비뇽블랑이면 안주 없어도 괜츈 츄릅
    한약 다 먹고 마셔야징 ㅎㅎ
    칠레산은 다큐 보고 칠레포도를 안먹어서, 와인은 다르겠지만 그냥 안마셔요, 칠레산도 유명한게 많긴 하던데..

  • 7.
    '21.6.30 4:1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와인이라기 보다 좋은 술을 먹는게 좋겠죠.
    좋은 술은 비싸다는 점!!!
    비싼 술을 폭주하긴 어렵다는 점!!!!

  • 8.
    '21.7.1 7:05 PM (112.145.xxx.133)

    진짜 몰라서 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1015 찐친있는분 어떠세요? 5 ... 2021/06/30 1,427
1211014 첫 차로 벤츠 a220 vs 볼보 xc40 6 ㅇㅇㅇ 2021/06/30 1,992
1211013 베이비펭수 이모티콘 화나면 참치캔 던지네요 7 ㆍㆍ 2021/06/30 1,487
1211012 이철희 정무수석이 반이재명인가요? 6 정치인은 아.. 2021/06/30 1,513
1211011 디딤씨앗통장 후원하시는 분 혹시 계실까요? 2 혹시 2021/06/30 756
1211010 한지혜 결혼 10년만에 출산..애기 넘이쁘네요 55 .. 2021/06/30 25,081
1211009 제주도 오늘 어디 걸을까요? 7 ... 2021/06/30 1,437
1211008 잡탱이 엄마) 돈이 없지 살 놈이 없냐... 7 엄마아 2021/06/30 2,126
1211007 벤츠로 거들먹거리던 소개팅남 13 ㅇㅇ 2021/06/30 5,664
1211006 20여년전 중학교 다닐때 선생님 1 ㅇㅇ 2021/06/30 1,307
1211005 미국은 5대양 7대주라고 배우네요?? 5대양 2021/06/30 2,188
1211004 주식) 보유 종목이 상한가면 매도하시나요~? 6 ㅇㅇ 2021/06/30 2,195
1211003 홍남기 미국 CNBC인터뷰 내용 18 홍남기화이팅.. 2021/06/30 1,735
1211002 답답해요 9 ㅎㅎ 2021/06/30 1,555
1211001 대학생 성적표는 어떻게 나오나요 6 2021/06/30 1,792
1211000 지병있는 남자와 결혼.. 모른척이 답일까요? 66 흠.. 2021/06/30 17,444
1210999 문정권 인사 개판 9 00 2021/06/30 1,165
1210998 김의겸이 집산거가지고 왈가불가 웃겨요 25 .. 2021/06/30 1,650
1210997 김의겸 조선일보가 축하해 주었습니다. 10 ㄴㅅ 2021/06/30 1,589
1210996 원피스 매력 뭘까요 15 더위 2021/06/30 5,046
1210995 엄마와 연을 끊고 흔들리지 않는 이유 7 ㅇㅇㅇ 2021/06/30 3,401
1210994 홍남기 씨, 고소득층이 상생 소비를 할 거라고요? 13 ........ 2021/06/30 1,403
1210993 만14세 아이 실비보험 내년에 만기인데요, 지금 3세대 실비보험.. 1 ㅇㅇ 2021/06/30 1,419
1210992 안먹는아기 키우는데 화가나 미치겠네요 34 .... 2021/06/30 5,527
1210991 펌)이낙연 "한국은 돌고래처럼 움직여야" 13 똑쟁이 2021/06/30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