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성인되면 놀러다닐줄 안

조회수 : 6,060
작성일 : 2021-06-29 05:17:31
대학졸업시키고 나면 놀러다닐줄 알았는데
못한다는걸 이제 깨닫네요.
생활비가 줄어들지 않네요.물가상승인지


정년후엔 맛있는거 사먹고 놀러다닐줄안 제가
참.
IP : 39.7.xxx.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29 5:18 AM (39.7.xxx.23)

    생활비가 왜 200이 드는걸까요?

  • 2. ...
    '21.6.29 5:39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몇분이 생활하는지 모르지만
    생활비 200이면 적게 드는것 아닌가요?

    저희는 남편과 저만 사는데
    식비 70. 보험료 55. 관리비 30. 자동차 20.
    생활용품 30.두사람 용돈 60.의료비 30.경조사비 기타 30...해서 평균 350만원 정도 드네요.

  • 3. ㅇ__ㅇ
    '21.6.29 6:08 AM (112.187.xxx.221)

    200면 완전 알뜰하시고만

  • 4. ..
    '21.6.29 6:45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200? 저도 남편과 둘이 쇼핑안하고 먹고만 살아도 300은 들어요.

  • 5. ?
    '21.6.29 7:15 AM (203.229.xxx.14) - 삭제된댓글

    아이 졸업하고 돈벌어 독립하고 나면
    두분만 사시면 될텐데요.
    놀러가 꼭 비싸게 돈들여 가는것만은 아니죠.
    더이상 자식한테 손갈일 없고
    시간 여유로우니
    들로 산으로 놀러 다니세요.

  • 6. ....
    '21.6.29 7:33 AM (61.99.xxx.154)

    돈만 문제가 아니에요 ㅠㅠ
    갱년기 오니 오십견에 족저근막염에... 몸이 말을 안들어요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닌듯.

  • 7. ..
    '21.6.29 7:46 AM (39.115.xxx.132)

    20~30대에는 50이면
    일 안하고 편하게 쉴줄 알았는데
    현실은 대학생 두아이에 엄청난 생활비에
    아이들 결혼 시킬거 생각하면 제일
    힘들때더라구요

  • 8. ㅁㅁㅁㅁ
    '21.6.29 8:39 AM (125.178.xxx.53)

    지출내역이야 본인만아시죠

  • 9. ...
    '21.6.29 9:17 AM (116.121.xxx.143)

    200이면 노후 최저 생계비에요
    적정 생계비가 270인가 정도일겁니다.

  • 10. 그래도
    '21.6.29 9:24 AM (27.177.xxx.182)

    둘째 고등 졸업하니 생활비는 줄었어요.
    생활비 반 이상이 학원비...

  • 11. 생각을 바꿨어요
    '21.6.29 9:55 AM (121.133.xxx.93)

    돈이라는게 얼마 있으면 넉넉하다고 생각할 가요
    현재 먹고 살수 있고
    최소한이지만 연금 있어
    현재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틈나는데로 여행, 맛집가기, 운동등

    아이들이 울 부모는 욜로족이라고 할 정도로
    지내요.

    다만, 자식들한테 줄건 없어요
    대학교육까지 다 시켜주고
    더 이상 지원은 못해줘요.

    내 인생이 가장 소중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5020 냉동 전복이요 2 ㆍㆍ 2021/06/28 864
1215019 [청원]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의 자격여부를 묻고 싶습니다... 45 이재명아웃 2021/06/28 1,283
1215018 정체기가 너무 심한데... 2021/06/28 998
1215017 요양 등급 받기 힘들어요? 16 엄마 2021/06/28 2,860
1215016 운전면허 학원 꼭 다녀야 하는거죠? 5 ㅇㅇ 2021/06/28 1,516
1215015 코즈볼이라고 넌 누구 2021/06/28 2,068
1215014 중3딸아이 진로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입앞둔 어머님 도움 부탁드.. 8 sso 2021/06/28 1,965
1215013 C++ 고속으로 체계적으로 배우기 좋은 곳 5 코딩 2021/06/28 1,220
1215012 샌 프란시스코에서 살아보신 분 계실까요~~? 35 ..... 2021/06/28 7,080
1215011 할머니가 들고있던 양산에 찔렸어요. 17 조심합시다... 2021/06/28 7,271
1215010 지문이 다 닳아 ㅠㅠ 26 고생 2021/06/28 7,252
1215009 욕실과 맞은편 작은방 사이 벽 곰팡이 4 ㅇㅇ 2021/06/28 1,405
1215008 헤어오일? 엣센스 가성비 높은걸로 추천해주세요 1 추천 2021/06/28 1,484
1215007 넷플릭스 홈랜드 만큼 재밌는 거 없을까요? 16 2021/06/28 4,825
1215006 공유오피스(?)에서 공부해도 되나요? 9 음... 2021/06/28 3,959
1215005 중국인(조선족) 많으면 누구한테 이득인가요? 14 BB 2021/06/28 1,539
1215004 아이 벌줄때 한국과 미국 다른점 3 영화 2021/06/28 2,181
1215003 고1딸 방사선과 진학 11 조언좀 부탁.. 2021/06/28 2,613
1215002 커피대용 차를 찾았어요 9 .. 2021/06/28 3,702
1215001 중학생 우산 주러왔는데요. 지금 교문앞 9 ... 2021/06/28 3,006
1215000 이낙연 "'5세 의무교육'하면 여성 경력단절 막고 청년.. 25 ㅇㅇㅇ 2021/06/28 2,398
1214999 초등6학년 조회시간에 줄설때 남학생들이 제옆자리에 안선적있어.. 3 줄서기 2021/06/28 1,325
1214998 공부가 뭐라고...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31 명복을 빌어.. 2021/06/28 6,904
1214997 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져요 7 가전 2021/06/28 1,989
1214996 마통 금리, 신용점수 높을수록 이자가 더 늘어남 15 ㅇㅇ 2021/06/28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