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엉덩이가 뜨거워져요 (19금아님)

... 조회수 : 7,636
작성일 : 2021-06-29 04:46:45
일상생활 중에 갑자기 잠깐씩
왼쪽 엉덩이와 허벅지 뒷부분 어딘가가 뜨거워지는게 느껴져요.
한 열흘전쯤부터 자각된 증상이고 하루 세네번쯤 느껴져요.
처음엔 어디 전열기구? 라디에이터 같은게 주변에 있나 둘러볼정도로
상당히 강한 열감을 느꼈어요.

꼭 같은 부위에만 그 증상이 있어요.
이거 뭔가요 혹 갱년기인가요?
78년생 말띠 44세예요. ㅠㅠ
IP : 45.145.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6.29 5:07 AM (59.4.xxx.3) - 삭제된댓글

    몇년 최근까지 그랬는데 잘때 증상이 일어나요
    한끼 식사량 열량이 높은날 특히요
    동네 병원
    얼마전 저도 비슷한글로 문의를 했는데
    하지정맥류 검사를 권한 분도 있엇ㅅ

  • 2. ....
    '21.6.29 5:15 AM (135.12.xxx.181)

    갱년기 증상중 하나입니다
    전 양쪽 다 그랬어요
    그런데 증상이 상당히 빠르신 거 같아요
    전 50 넘어서 증상이 왔거든요

  • 3. 저요
    '21.6.29 5:16 AM (59.4.xxx.3)

    몇년 최근까지 그랬는데 저는 잘때 증상이 일어나요
    한끼 식사량 열량이 높은날 특히요
    저도 비슷한글로 문의를 했는데
    하지정맥류 검사를 권한 분도 있었고 척추문제
    동네 병원 쌤은 복부나 자궁문제 혹으로 신경눌림등
    이렇게 이야기가 있었는데
    척추는 씨티 엑스레이 다 문제 없었고
    자궁은 경부에 염증으로 3주 치료 받았어요
    그리고 하지정맥은 종아리 붓는 정도라
    우선 침으로만 관리받았고요
    자다 깰정도로 뜨거운게 90프로 줄었어요

  • 4.
    '21.6.29 8:11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갱년기 증상 맞는 듯 한데 좀 이르신 듯 해요.

    저도 오십 넘어 그런 증상 생겨서 여기인가 다른 커뮤니티였나 문의글 올렸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은 여름이니 더워서 그런가 싶기나 하죠.
    전 한겨울에 등에 온열기 쬐는 것 같았어요.

    힌겨울에 모로 누워 등은 이불밖으로 내놓고 잤어요.

  • 5.
    '21.6.29 8:12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갱년기 증상 맞는 듯 한데 좀 이르신 듯 해요.

    저도 오십 넘어 그런 증상 생겨서 여기인가 다른 커뮤니티였나 문의글 올렸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은 여름이니 더워서 그런가 싶기나 하죠.
    전 한겨울에 등에 온열기 쬐는 것 같았어요.

    한겨울에 모로 누워 등은 이불밖으로 내놓고 잤어요.

  • 6.
    '21.6.29 8:15 AM (180.224.xxx.210)

    갱년기 증상 맞는 듯 한데 좀 이르신 듯 해요.
    전 등부터 몸 뒷판 전체가 그랬어요.

    저도 오십 넘어 그런 증상 생겨서 여기인가 다른 커뮤니티였나 문의글 올렸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은 여름이니 더워서 그런가 싶기나 하죠.
    전 한겨울에 등에 온열기 쬐는 것 같았어요.

    한겨울인데도 모로 누워 등은 이불밖으로 내놓고 잤어요

  • 7. 일단
    '21.6.29 8:49 AM (211.114.xxx.127)

    하지정맥류 검사 받아보셔요
    저도 그런 증상이 계속되었는데 검사 후 하지 정맥류 수술 받았어요

  • 8.
    '21.6.29 9:37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그런것도 있나요 ㅠ
    진짜 인체의 신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537 매니저 글보고 ... 2021/07/03 834
1212536 명품가방 들고다니면 그렇게 좋아요? 145 명품 2021/07/03 24,620
1212535 의료사고로 서른셋의 젊은이가 사망했습니다. 청원부탁드려요 5 청원 2021/07/03 4,183
1212534 자연인이산다 에서 계란밥 보고 너무 먹고싶어졌어요ㅜ 7 2021/07/03 3,452
1212533 메론 1 yioo 2021/07/03 812
1212532 궁금한 사람 두명있는데 1 이런 글 올.. 2021/07/03 1,359
1212531 '최경영 기자' 11 예화니 2021/07/03 2,103
1212530 유기농 달걀이 비린내가 더 심한가요? 10 ㅇㅇ 2021/07/03 2,891
1212529 줄리엄마 3 최은순 2021/07/03 2,566
1212528 한국인이 일본인을 이길 수 없는 이유는 32 경주 2021/07/03 6,050
1212527 오프라인에서 남들한테 내 속상한 이야기 하는거.??? 12 ... 2021/07/03 2,580
1212526 노무현 대통령 탄핵 주역은 김기춘임 20 잊지말아요 2021/07/03 2,018
1212525 내가 먼저 선빵 날리지 않았으면 뒤통수 쳤겠죠. 후후 2021/07/03 1,239
1212524 껍질 색이 흐릿한 수박은 맛없죠? 1 ... 2021/07/03 1,022
1212523 삼익키즈피아노 어떤가요 ? 시작 2021/07/03 547
1212522 Kill Bill 정말 재밌네요. 강추 25 netfli.. 2021/07/03 3,652
1212521 Sos! 떡이 된 머핀 반죽 어떻게 살리나요~~? 8 초보 2021/07/03 894
1212520 한국경제 이미나 기자님~~ 7 @@ 2021/07/03 2,768
1212519 그런거였군요 까페에가면 2021/07/03 616
1212518 남자 입원실에 간병인도 보호자도 없던 사람들 18 왜 그럴까 2021/07/03 6,866
1212517 별거중인 남편 만나고 왔습니다. 33 자몽 2021/07/03 25,014
1212516 기말시험 못보게되 맘입니다. 저도 확진같아요 6 고3맘 2021/07/03 4,085
1212515 ㅅㄹ 할때 양이 많아지고 두통 오는 증상이. 10 ㅣㅣ 2021/07/03 2,429
1212514 스트리트 푸드파이터재방 보는데 음식근처에서 머리 터는 사람 3 지금 2021/07/03 1,786
1212513 초저아이 숙제 6 ㅇㅇ 2021/07/03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