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랑과진실에서요

carina 조회수 : 1,832
작성일 : 2021-06-28 23:41:36
사랑과 진실에서 엄마가 왜 딸을 버린건가요? 애 낳자마자 산파가 다른 곳에 맡긴것 같은데 앞부분을 놓쳤어요.


IP : 211.44.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혼모
    '21.6.28 11:42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초딩 저학년때 봤는데 그랬던걸로..

  • 2. 원글
    '21.6.28 11:43 PM (211.44.xxx.72)

    그런데 집도 부자인거 같고 아이 친부 가족도 재벌 비슷한거 같던데요.

  • 3. ...
    '21.6.28 11:53 PM (183.100.xxx.209)

    아이 친부가 결혼 전에 죽었어요.
    그래서 주인공 할머니가 주인공 어머니 즉 딸 인생을 위해서 아이 낳은 거 숨긴거예요. 양모에게 돈 줘서 잘 키워주라고 보내고 아이 친가쪽에도 알리지 않았어요. 딸을 위해 완벽히 숨겨야하니까요.
    양모는 좋은 사람이었는데 양부가 개차반이라 돈을 탕진했고요. 주인공이 공부 잘하고 대학에도 합격했는데 돈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친모한테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하려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나 그래요. 죽을때 친딸만 있었는데, 양딸로 착각하고 엄마 찾아가라고 하죠. 그 후 스토리는 아실테구요.

  • 4. 김수현 대사
    '21.6.29 12:04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유치했던것 생각나요.
    네 엄마 찾아가.. 네 엄마 부자야...그러지 않았나요?
    나중에 청춘에 덫에서도 너만 부자냐 나도 부자다..그러라고 이모가..
    참 어떻게 시대를 풍미한 작가가 되었었는지 저때 다들
    어렵게 살아서 돈돈 했었는지 김수현 노골적으로
    재벌 경외하고 교포 좋아하고 그런티 많이 났어요.

  • 5. 원글
    '21.6.29 12:26 AM (211.44.xxx.72)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833 실손 옛날에 들은 70세 만기는 어떻게 하나요? 5 .. 2021/06/29 1,982
1212832 운전보시가 저한테는 어려워요 22 이상 2021/06/29 4,888
1212831 암수술 뒤, 처음으로 병원 가는데 고지혈약 처방될까요? 2 자궁암수술하.. 2021/06/29 1,113
1212830 도대체 팥주머니를 어찌 사용하는지? 11 많이 2021/06/29 3,344
1212829 장례식장 음식 먹으면 안좋은가요? 24 장례식 2021/06/29 9,786
1212828 잇몸건강에 대해 여쭈어요 7 보통엄마 2021/06/29 2,224
1212827 농협몰 산지택배 배송 알려주세요 2 ... 2021/06/29 1,106
1212826 사주가 힘들다 하여 참 고단하네요 32 tkwn 2021/06/29 5,552
1212825 국가기간산업은 절대 민영화 하면 안됩니다 22 ㅇㅇㅇ 2021/06/29 1,477
1212824 "그 돈 정경심 교수 거 맞아요?" 입다문 검.. 13 예고라디오 2021/06/29 4,484
1212823 노후 생각하면 우울해져요 15 ㅠㅠ 2021/06/29 7,858
1212822 신뢰도 조선일보가 일간지 중 꼴찌[민중의소리] 3 기레기아웃 2021/06/29 751
1212821 일본이 수출을 끊자 한국에서 특허가 쏟아졌다 13 ㄱㄴㅅ 2021/06/29 2,973
1212820 전우용 "배우자 몰래 내연 관계를맺은 주제에~~~~&q.. 36 부끄러움도 .. 2021/06/29 18,289
1212819 혹시 차를 몇년 지하에 세워두면 망가지나요? 13 2021/06/29 4,034
121281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29일(화) 5 ... 2021/06/29 954
1212817 생판 모르는데 제 주변만 그런가요? 15 .. 2021/06/29 4,713
1212816 밴드 가입,어렵나요? 2 친구찾기 2021/06/29 1,048
1212815 핥핥에 인색한 우리 강쥐 6 ... 2021/06/29 2,126
1212814 여태 못 잤어요 ㅠㅠ 4 불면의밤 2021/06/29 3,239
1212813 애 성인되면 놀러다닐줄 안 8 2021/06/29 6,108
1212812 엉덩이가 뜨거워져요 (19금아님) 4 ... 2021/06/29 7,591
1212811 보쌈무를 했는데 양념만 잔뜩이고 달아요... 2 ㅠㅠ 2021/06/29 1,120
1212810 코로나는 역시 중공의 사기극이었네요. 37 .. 2021/06/29 23,351
1212809 딸이 엄마를 시다바리로 아는걸까요? 17 2021/06/29 5,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