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향기나는 집을 만들고 싶어요

우우 조회수 : 4,636
작성일 : 2021-06-28 12:40:56
퇴근하고 집에오면 꿉꿉한 살짝 쾌쾌한 공기가 확 와 닿는데..
좋은 냄새나는 집을 만들고 싶어요
새 아파트 입주 3년차인데
장롱없이 옷을 보관해서 그런지...드레스룸 문 틈으로 옷 냄새도 새어 나오고 남편방 냄새도 섞여서 ㅠㅠ
디퓨저 여러개로 포장하면 될까요 ?
근본적인 해ㅕㄹ을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이엠 이런거 뿌려볼까요
IP : 121.138.xxx.1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456
    '21.6.28 12:42 PM (39.7.xxx.182)

    일딘 환기를 자주해야 나쁜 냄새가 사라집니다.

  • 2. ...
    '21.6.28 12:42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환기, 습기제거.

  • 3. Lo
    '21.6.28 12:50 PM (117.111.xxx.226)

    친구가 작은 개인주택을 리모델링해서
    일년 넘게 살고있어요
    최근, 집에오는.손님들, 집에서 너무 좋은 코끝이
    촉촉하고 아늑한 전나무같은 향기가.난다고 한데요
    본인도.느낀다고해요
    제친구는.혼자살고,집에서는 물도 안끓여요
    요리하는 극혐, 식사는 직업상 전부 밖에서 해결,
    식단조절하느라 군것질거리도 집에 안만드는
    아이에요 제가볼때는 불을 안쓰고, 음식 자체를
    안먹어서 그런거같아요

  • 4. 윗님
    '21.6.28 12:52 PM (112.154.xxx.39)

    저렇게 집에서 음식냄새 1도 안내는 사람을 예로 들면 어쩌나요? 아주 극소수 사람들인데
    음식 자주해먹는 평범한 집안을 예로 들어야지

  • 5. ......
    '21.6.28 12:54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냄새에 예민한 사람이라 환기 디퓨저 커피 끓이기 베이킹
    다해봤는데 제일 효과본건 물걸레 청소였어요
    바닥은 기본이고 벽이나 문짝도 먼지 붙고 냄새가 베어있거든요
    특히 주방벽 가스렌지주변이랑 후드 찌든때
    그리고나서 세탁해 걸어둔옷이나 이불도 다시 세탁하고
    섬유유연제로 마무리해주면 좋아요

  • 6. ㅇㅇ
    '21.6.28 12:55 PM (14.49.xxx.199)

    저도 팁 얻고 싶어요 ㅠㅠ
    울집은 공사냄새가 안빠져요 ㅠㅠ

  • 7. ㅡㅡ
    '21.6.28 12:56 PM (27.176.xxx.11)

    기본적으로 벽지,장판등에 냄새베어있으면 아무리해도 쾌적한 집은 안되구요. 곰팡이, 담배, 동물, 홀애비 쩌든내 등 둘째로 부엌 부엌 싱크, 옷장, 옷장 옷 냄새. 그리고 일상식으로 뭘 자주 해먹느냐도 중요하구요.

  • 8. 향기
    '21.6.28 1:13 PM (39.7.xxx.59)

    화장실2개 마무리는 향수뿌린 거즈수건으로 닦아주고,
    옷장에도 향수뿌린 손수건,거즈수건 넣어 둡니다.
    걸레질할때 1회용 청소포에도 살짝 뿌려주고,
    오래된 향수 사용하고요..
    환기 매일 합니다.
    침대이불도 자주 세탁하구요^^
    천연방향제 조금 비싸지만 쓰고 있어요.

  • 9. ㅇㅇ
    '21.6.28 1:19 PM (14.41.xxx.27)

    날 좋을때 창 열고 출근하세요
    바닥 물걸레질도 하고
    가끔 벽지도 닦고 그렇게 하네요 전

  • 10. 청소와 환기
    '21.6.28 1:30 PM (122.32.xxx.116)

    일단 청소가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화장실 주방청소 규칙적으로 하구요, 바닥도 물걸레질 해야 해요.
    그리고 환기도요. 친구들 보면 창문을 절대 안열어놓고 사는 경우 있는데 그러면 눅눅한 냄새나요.

    저는 집에 화분이 많아서 습도 조절이 자연히 되지 않을까 하는것도 있고

    워머 이용해서 소이캔들 향 내요.

  • 11. ..
    '21.6.28 1:31 PM (58.149.xxx.170)

    환기와 청소, 그리고 빨래를 섬유유연제 넣고 깨끗히 빨아서 드레스룸에 넣어보세요..
    기간을 단기로 잡지마시고, 길게 잡으시고 순차적으로..
    그런데 장마가 곧 오니 장마끝나고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12. ...
    '21.6.28 1:52 PM (58.148.xxx.122)

    출근할 때 창 하나는 항상 열어 놓으세요.
    안방 베란다 창하고 안방 창 엇갈리게 열거나
    주방창문은 비와도 싱크대와 싱크매트가 있어서 괜찮거든요.

  • 13.
    '21.6.28 2:13 PM (125.176.xxx.8)

    환기는기본으로 잘 시키고 음식물은 그 자리에서 냄새안나게 하고 침구등 빨래 자주하고 ᆢ무조건 환기 ᆢ

  • 14. ....
    '21.6.28 2:21 PM (58.121.xxx.37)

    청소+환기
    일단 배여있는 냄새 제거를 위해 굵은 숯을 곳곳에 둔다
    (인터넷에 참나무 숯 검색 후 구매)
    나쁜 냄새가 제거 되면 디퓨저(직접 향 제조해서 판매하는 판매자 것 구매. 주로 명품 향수 카피 제품을 제조한)를
    현관. 화장실.거실 입구에 배치

    가장 빠르게 향이 나게 하려면
    캔들 홀더 이용.. 아로마오일+물 아래 티라이터 캔들(작은 초)
    아래 캔들로 물이 데워져 물 속에 있는 아호마오릴을 공기 중에 날리는 성질..

    향초도 가끔 사용하고
    인도 나그참파 향도 가끔 이용험

  • 15. ..
    '21.6.28 3:28 PM (58.234.xxx.51)

    수시로 환기하고 이불과 커튼, 쿠션, 베개를 자주 세탁해요. 씽크대 청소해서 바짝 말리고 화장실 보송하게. 묵은 빨래 없어야 하구요

  • 16. ..
    '21.6.28 5:55 PM (175.223.xxx.253)

    꿉꿉에 쾌쾌라니...
    집안 습도 보시고 비 안 오는 날이라도 제습기 돌리세요.

  • 17. 원글
    '21.6.28 7:50 PM (223.62.xxx.243)

    댓글들 감사해여.
    기본적으로 환기는 자주하는편이에요.
    환기 해놓으면 괜찮은데 퇴근 후 외출했다 오면 ㅠㅠ
    남편이 아주 방범에 철저한 사람이라 창문은 열고 못 나가요 쩝. 창문만 좀 열어두면 괜찮을 것 같은데.
    말씀해주신 것들 실천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672 맞벌이하면 생활비분담 어느정도하나요 5 궁금 2021/07/04 3,377
1212671 너무 쎄했던 추미애의 경선 승복 요구 48 2021/07/04 3,781
1212670 왜 자꾸 웃음이 나오나요 2 상담 2021/07/04 1,518
1212669 담석증? 오른쪽 명치와 등이 쑤시듯 아프고 숨 들이마실때마다 통.. 8 ㅅㅇㅇ 2021/07/04 3,625
1212668 아이패드 지마켓 옥션 이런데서 최저가 찾아서 그냥 사도 도나요?.. 6 ㅇㅇ 2021/07/04 1,169
1212667 드라마 추천부탁드려요~ 13 .. 2021/07/04 1,992
1212666 모임에서 빠지는게 낫겠죠 19 조언 2021/07/04 6,323
1212665 자전거가 인도로 다니는 게 맞는건가요? 45 ㅡㅡ 2021/07/04 5,175
1212664 제습기 17리터 12리터 차이 많을까요 2 바닐라 2021/07/04 1,055
1212663 나이들수록 집안에서 나(여자)혼자 움직이면 화가나네요 10 .. 2021/07/04 5,186
1212662 김경율 '대법원이 뭐라하든 조국펀드!' 검찰도 없는 그 증거가 .. 16 .... 2021/07/04 2,207
1212661 수원치과 추천해 주세요 1 안개만발 2021/07/04 969
1212660 출근길에 돈 주웠어요!!! 9 하하하 2021/07/04 5,755
1212659 방울토마토가 말라죽어가요 3 토마토 2021/07/04 1,213
1212658 약간의 우울도 갱년기일까요? 4 하늘 2021/07/04 1,895
1212657 주식차트를 보면 진짜 흐름을 알수 있나요? 18 때인뜨 2021/07/04 4,539
1212656 비 오는데... 민주당 당사 앞에서 촛불집회 열렸나 봐요! 7 사진 2021/07/04 1,497
1212655 청와대 15살 남한출신 수컷 마루랑 북한에서 온 곰이 사이에 새.. 13 .. 2021/07/04 2,355
1212654 약사님 계신가요, 알러지약 먹다 중단해도 될까요 4 복약 2021/07/04 1,811
1212653 유부남과 동거? 22 줄리 2021/07/04 17,134
1212652 메가커피 양 줄었어요.. 슬퍼요.. 4 ... 2021/07/04 4,136
1212651 코로나 이후로 저 만 활동안하나봐요 8 cc 2021/07/04 2,251
1212650 식사대용으로 매일 샐러드 한접시 드시는 분들 11 샐러드 2021/07/04 4,634
1212649 악마판사 재미있어요. 10 ... 2021/07/04 4,268
1212648 추미애 후보 응원하시는 분들 최경영 인터뷰 들어보세요 26 ... 2021/07/04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