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인데요 내일 학교 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1. …
'21.6.28 1:28 AM (61.83.xxx.150)애들 보고 학교 가는 샘이 여기에 계시군요.
부모 잘 만나서 공부 하는 애도 있지만
어렵고 힘들어하는 애들도 많죠.
저도 공정하게 학생들한테 대하려고 해요.
어서 주무세요.
요번 주도 화이팅 해요2. 아이들만 보고
'21.6.28 1:30 A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가세요. 너무 주위분들 의식하지 마시고.
아이들은 어려도 선생님의 사랑을 다 알고 평생 잊지 않습니다.3. ㅇㅇ
'21.6.28 1:38 AM (182.216.xxx.211)정말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좋은 선생님은 평생 기억해요.
4. 힘내요
'21.6.28 1:39 AM (114.201.xxx.111)소수직렬이라 자발적은따로 지내고있어요.
늦은나이에 들어와서 매일 새파랗게 어린 무뚝뚝한 샘들한테 생글거리며 먼저 다가가네요. 안그럼 정말 무시받기 참 쉬운 조건이거든요.
자존심은 출근할때 집에 두고나와요.5. ...
'21.6.28 1:48 AM (116.125.xxx.164)좋은 샘이라 질투 받으시나봐요...울 아들 샘이었으면 좋겠네요^^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6. ㅡㅡ
'21.6.28 1:49 AM (124.58.xxx.227)저는 계약직 6개월짜리 ~^^
선생님~ 사랑합니다.
다른 타인들 따위는 잊어버리세요.
아이들에게는 선생님이 최고니까요~^^7. ㅎ
'21.6.28 2:01 AM (121.165.xxx.96)저도 아이둘 고등학교까지 보내면서 제대로 된샘 두세손가락꼽네요. 아이 중등때 학교일을 잠깐했는데 가까이서 보는선생들은 인성이 쓰레기같은 사람도 많더라구요. 변치마시고 좋은샘으로 남아주세요
8. 뭐
'21.6.28 2:08 AM (118.235.xxx.228)교사도 직장인이니까요.다들 그렇게 정글속에서 삽니다..그나마 바라볼 아이들이라도 있어 다행이네요
9. ...
'21.6.28 2:24 AM (210.178.xxx.131)제일 기억나는 선생님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니고 따뜻한 한마디를 해주고 관심 한번 주셨던 선생님이었어요. 한두분 기억나네요. 대부분은 기억나지 않네요. 나한테 무관심했거나 말을 함부러 했거나 둘 중 하나였으니까요
10. 코코리
'21.6.28 5:55 AM (211.108.xxx.29)아이들만생각하고 아이들만보고가세요
나머지는 부산물이다 생각하시구요
좋은선생님이세요11. ...
'21.6.28 7:24 AM (121.166.xxx.61)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제 지인도 선생님이었는데
나이많은 교사들 일 안할려고 잔머리굴리며 아래 선생님한테 떠넘기는 것때문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12. ..
'21.6.28 7:24 AM (27.175.xxx.200)초등교사시죠? 그래도 자기 교실 있고 업무 아니면 선생님들 함께 있을 시간이 별로 없는게 넘 다행이에요 괜찮아요~~~~♡♡ 아이들이랑 즐겁게 지내시고 스스로 즐거울 일들 찾아 보시고 그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하든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생각하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세요~~
13. ..
'21.6.28 7:51 AM (175.196.xxx.191)모든 사람한테 인정 받고 괜찮은 사람일 필요 없는거 잘 아시잖아요
그런 어른은 그냥 흘려 버리세요
그러다 보면 재미 없어서 그사람도 계속 그러지 않을 거예요
금방 전근 가게 될거고요14. 그들을
'21.6.28 7:56 AM (180.68.xxx.100)보고 교사 선택한 거 아니잖아요.
아이들 그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아들 때문에 보람도 느끼고 자긍심도 생기는 거잖아요.
그들은 웃눈 얼굴로 스킵~~~~ 하시는 습관 들이세요.
니들 때문에 내거 단단한 사람이 된다 하고.
샘님 홧팅!❤15. 삼산댁
'21.6.28 8:25 AM (223.38.xxx.17)학원근무할때도 아이들은 너무너무 이뻤는데 학부모상담 학부모관계가 너무 싫었어요
16. 파란물결
'21.6.28 10:13 AM (147.161.xxx.116)에휴 응원합니다 쌤~~ 화이팅!!
17. ㅇㅇ
'21.6.28 11:02 AM (211.206.xxx.52)맞아요 애들보고 가는거죠
어른사람에게 힘든마음 애들이 풀어주기도 하잖아요
어떤애가 힘들면 다른애가 웃게하고
좋은점만 보시고
힘들땐 최소한만 하세요18. ㅇㅇ
'21.6.29 1:20 AM (116.121.xxx.193)좋은 선생님이 여기 계시네요
초중고등 네 아이 학부모로서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들한테도 늘 얘기해요
선생님들 너무 감사하다구요
집에서 내아이 돌보는 것도 힘든데 수십 명 아이들 가르치시려면 얼마나 힘드시겠냐구요
아이들이 이쁘고 아이들도 잘 따르는 선생님이시라니
부차적인 스트레스는 흘려버리세요
야비하고 군림하는 자라고 표현하신 선생님들은 원그님과 반대성향이라 그렇게라도 존재가치를 확인하고 싶어어서 그러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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