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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일 화나는일 곱씹지 않는법

.. 조회수 : 4,558
작성일 : 2021-06-28 00:37:35
자려고 누우니 한꺼번에 몰려오고
잠도 안오네요
내일 회사가기 싫어서요..

퇴사 안당할만큼만 일하고 숟가락 얻는 상사
상사 뒤에 숨어 저와 상사 이간질 시키고
우위에 있으려는 늙은 여우..
바꿀수 없는거 받아들이고 쿨내나게 사는법 없을까요?
곱씹지 않고 편히 자고싶네요..ㅜㅜ


IP : 211.36.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파랑
    '21.6.28 12:46 AM (67.70.xxx.162)

    그런 동료 있네요..
    몇해를 지켜보다보니
    --아 걍 우리랑 아니 나랑 사고방식도 생활방식도 다르니
    기대하는 - 보통 예상되는 업무완수에서
    핑계이유가 있는 한 잘대 안움직이는 인종들 -
    내가
    헛일하는구나 ..해서 감정노동에 에너지소비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
    무심하자무심하자 .. 단단한 빵조각 씹어요

    오늘 나는 나의 일을 하고
    나의 보수를 받는다- 끝!

    그들의 생존방식은
    자리보전 방식은
    그러한가봐요..

  • 2. ㅇㅇ
    '21.6.28 12:57 AM (106.101.xxx.52)

    떠날 준비를 차근차근 야무지게 한다고 생각하세요.
    자기개발서도 보고
    성공한 사람들 유튜브도 보고
    몸은 거기있어도 눈은 먼곳에 두세요.

    떠날수있는관계다
    라는 생각만으로도 한결 가벼워져요.
    300억 로또되면 그인간들 얼굴 보겠나요

  • 3. ..
    '21.6.28 1:13 AM (211.36.xxx.5) - 삭제된댓글

    그만두면 끝나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ㅜㅜ
    늦은밤 댓글 감사드려요

  • 4. ..
    '21.6.28 1:17 AM (211.36.xxx.5)

    오늘도 단단한 빵조각 씹으며
    나의 일을하고 나의보수를 받는다.멋지네요
    목구멍 포도청이라 그만둘수도 없고
    그들을 바꿀수도 없거든요
    그리고 300억 로또 기 받아갑니다.
    감사 드립니다.ㅎㅎ

  • 5.
    '21.6.28 1:33 AM (39.7.xxx.5)

    너는 너 나는 나
    그러거나 말거나
    난 내 일 한다

    화이팅입니다!

  • 6. ..
    '21.6.28 1:47 AM (211.36.xxx.5)

    넵!모두들 굿밤되세요 ^^

  • 7. 홧팅
    '21.6.28 3:46 AM (223.62.xxx.232)

    힘내세요^^

  • 8. 저도 응원요
    '21.6.28 8:22 AM (175.223.xxx.126)

    이미 전장이시거나 전장으로 향하고 계시겠네요. 전장이니 내 목숨만 부지하면 되는 겁니다. 화이팅!!!

  • 9. ..
    '21.6.28 4:16 PM (211.36.xxx.5)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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