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르신 내의가 누렇게 되는데

ㅇㅇ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21-06-27 11:57:22
삶아도 깨끗하지않네요
영양이 부실해서 그럴까요
진액이 빠져 그렇다고 옛날분들이 했던 말은 기억나는데
이게 맞는말인지도 모르겠구요
IP : 106.102.xxx.2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7 12:00 PM (61.73.xxx.169)

    뜨거운물에 과탄산 넣고 30~1시간정도 담갔다가 빨래하니까 훨씬 나아요

  • 2. ㅇㅇ
    '21.6.27 12:06 PM (119.198.xxx.60)

    과탄산을 넣고 보글보글 삶으신 후에
    물을 바로 버리지 마시고
    미지근하게 식을때까지 그냥 놔두시고

    그 후에 세탁하세요

  • 3. ㅇㅇ
    '21.6.27 12:17 PM (125.179.xxx.164)

    삶는 것보단 못하지만
    엘지생건에서 나온 호르몬 어쩌구하는 세제가 괜찮던데요.
    덜 누래져요.

  • 4. ㅇㅇ
    '21.6.27 12:25 PM (119.192.xxx.40)

    어르신들 이약저약 많이 먹어서 그렇대요
    노인들은 비타민씨랑 녹차물을 좀 많이 드셔야 해요.

  • 5.
    '21.6.27 1:04 PM (223.39.xxx.32) - 삭제된댓글

    속옷, 면
    다 같은 면이 아니에요.
    덜 누래지는 면이 따로 있어요.

    그런걸로 구입해서
    과탄산 알려주신분들 방법대로 삶아보세요.

    노인이든 아니든
    누래지는 사람들은 누래져요

  • 6. 퀸스마일
    '21.6.27 1:1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만원에 넉장, 다섯장하는거 사서 바로바로 버려요.

    세탁비가 더 들어요.

  • 7. ...
    '21.6.27 1:18 PM (183.100.xxx.209)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일 거예요.
    남편은 젊었을때부터 그랬어요. 러닝이 누래요. 잘 씻고 냄새도 안나는 사람인데, 땀에 무엇인가 성분이 들어있는 거 아닐까 싶어요.

  • 8. w슬프
    '21.6.27 1:47 PM (106.101.xxx.247)

    늙는다는것은 참.. 이래저래.. 서글프군요

  • 9. 간 문제
    '21.6.27 2:34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간에 무슨 이상이 생기면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땀에 녹아나와서
    속옷이 누렇게 되는 건데
    아무리 삶고 과탄산 표백제 써도 안 없어져요.
    병원 가셔서 간 검사 받게 하세요.

  • 10. ...
    '21.6.27 6:26 PM (183.100.xxx.209)

    간이 정상이라도 속옷 누렇게 돼요.
    남편 속옷이 누렇다는 사람인데요, 매년 건강검진에서 간 검사하는데, 정사입니다.
    안타깝게도 아이들 중 하나도 아빠 닮았어요.

  • 11. ,,,
    '21.6.27 8:14 PM (121.167.xxx.120)

    세탁때마다 매번 삶으면 되는데 빨리 옷이 상해요
    대충 입다가 너무 누렇게 되면 버리고 새거로 바꾸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018 나혼자 산다 전현무 고정으로 복귀한건가요? 11 ?? 2021/07/02 3,532
1212017 윤석열은 청문회때 거짓증언 한거 부터 처벌받아야 하지 않나요? 1 공범 윤석열.. 2021/07/02 1,240
1212016 다촛점 안경 잘 아시는 분 3 .. 2021/07/02 1,605
1212015 가르마가 가운데로 갈라지는건 왜그런건가요 1 ㅇ.ㅇ.ㅇ... 2021/07/02 1,478
1212014 슬의생 바이올리니스트 엄마 말투 특이하죠 3 Jj 2021/07/02 3,671
1212013 제주에 계신 님에게 1 철인왕후 2021/07/02 1,484
1212012 대화의 희열 양희은편 16 33 2021/07/02 4,985
1212011 펜트하우스 고구마 10 .. 2021/07/02 4,178
1212010 지겹겠지만 진짜 외롭네요 26 2021/07/02 6,824
1212009 김부선 문제, 국민이 판단해 줄 것 26 ... 2021/07/02 2,117
1212008 외로움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제발 혼자서도 잘 살고 싶네요... 7 힘들어요 2021/07/02 3,875
1212007 초등 아이 수학 과외하는데요 7 답답 2021/07/02 2,162
1212006 새끼사자를 등지고 가야 하는 어미사자 마티타 9 ... 2021/07/02 2,470
1212005 붕산에 감자와 설탕을 넣어 버무렸는데요. 6 바퀴이놈 2021/07/02 2,443
1212004 큰 평수 옮겨가는 거 법에 걸리나요??? 11 ㅇㅇ 2021/07/02 4,111
1212003 일반고와 자사고 총 비용 알고싶어요 7 등록금 2021/07/02 2,340
1212002 40대는 왜아줌마 표시가날까요 24 굿밤되세요 2021/07/02 14,499
1212001 레몬검사 사외이사 사임했대요 3 일관성 2021/07/02 2,232
1212000 검사 사칭에 집사까지 사칭? 4 진짜 할 말.. 2021/07/02 1,133
1211999 내일도 800명 가까이 나오겠는데요 5 ... 2021/07/02 2,370
1211998 더운 여름에 침대 위에 뭐 까세요? 패드? 7 애기엄마 2021/07/02 2,705
1211997 50대 편하게 들수있는 100~200만원대 가방 19 추천 2021/07/02 7,006
1211996 저 지금 완전 기뻐요!! 41 우히히 2021/07/02 26,388
1211995 해인사 장경판전 800년 만에 일반에 개방 5 유네스코 2021/07/02 1,293
1211994 나도 모르는 한국문화매력이 있을까요 14 ㅇㅇ 2021/07/02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