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평창동 갤러리같은 집에서 사는 사람들은

.. 조회수 : 4,552
작성일 : 2021-06-26 18:44:52
살림 안하겠죠?
유튜브에서 평창동 갤러리같은 집에서 사는
예술가 부부를 봤는데 너무 부럽고
생활의 흔적이 전혀 없고 우아 그 자체네요
아이도 없는줄 알았는데 있더라구요
딱 예술에 집중하고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하고..
전생에 무슨 독립운동을 한건지
나라를 구했는지…
살림 봐주는 사람 있어서
어쩌다 우아하게 스테이크, 파스타나 직접 하고
와인 잔 기울이며 살것 같아요.
IP : 125.179.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6 6:51 PM (112.144.xxx.238)

    부럽네요. ㅎㅎ 다음생을 위해 오늘도 착하게 살고있습니다

  • 2. 이모가
    '21.6.26 6:5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사셔요.
    지금 한 20년 되심.
    살림규모가 커서 직접 경동시장 가서 장 보세요.
    돈땜에 그런거 아니고ㅛ

  • 3.
    '21.6.26 6:55 PM (106.101.xxx.23)

    제 지인은 백화점서만 장보는데요 ㅎㅎ
    사람 안쓰고 그큰집 관리하려면 지옥이죠
    운전기사 도우미는 필수 같네요

  • 4. 펑예정
    '21.6.26 6:59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음.....

    백조 같은 면도 있어요.

    눈 오면 추운데 나가서 눈 치워야하고
    낙엽 떨어지면 얼른 나가서 쓸어야 하고....등등

    남에게 맡겨도 되겠지만
    집에 가족 외의 사람을 주기적으로 집에 들인다는 게
    심적으로 스트레스이기도 해요.

  • 5. ...
    '21.6.26 7:00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음.....

    백조 같은 면도 있어요.

    눈 오면 추운데 나가서 눈 치워야하고
    낙엽 떨어지면 얼른 나가서 쓸어야 하고....등등

    남에게 맡겨도 되겠지만
    가족 외의 사람을 주기적으로 집에 들인다는 게
    심적으로 스트레스이기도 해요.

  • 6. ..
    '21.6.26 7:57 PM (49.168.xxx.187)

    그런집 과외한 적 있어요. 일요일 어느날 그 집 식구가 3이였는데 일하는 사람이 3명, 과외교사가 2명. 근데 이상한게 애가 초딩인데 엄마가 50대로 보였고 남편에게 아빠라고 불렀어요.
    본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했어요.

  • 7. 우리
    '21.6.26 8:02 PM (125.187.xxx.37)

    이번생에
    나라를 구해봅시다

  • 8. ...
    '21.6.26 8:29 PM (221.151.xxx.109)

    김정원 김지애 부부 보신 건가요
    예술하는 사람들, 특히 이름을 알린 사람들 그렇죠
    살림하면 손 망가져요 ㅎㅎ

  • 9. 저는 그래서
    '21.6.26 11:02 PM (39.7.xxx.59)

    배우 정혜영 볼 때마다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저희 세식구 34평 관리하고 신경쓰기도 힘들어
    걸핏하면 시켜먹는데
    청소, 빨래, 요리, 애들 라이드까지... 어휴

  • 10. ///
    '21.6.27 12:52 AM (61.73.xxx.36) - 삭제된댓글

    요리에 일가견 있는 유명한 피아니스트 , 근 팔순에도 혼자 손님상 코스별로 다 차려내요. 후식 베이킹까지...평생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8823 지금도 표창장이 위조됐다고 믿나요? 13 여러분 조국.. 2021/06/28 1,498
1218822 갱년기 증상에 해당하는 것들 아는대로 말씀 좀 해주세요 8 갱년기 2021/06/28 2,025
1218821 권익위, 오늘 국민의힘 부동산 전수조사 착수 발표 7 ㅁㅁ 2021/06/28 1,039
1218820 눈물이 안나요 2 소심 2021/06/28 1,100
121881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28일(월) 12 ... 2021/06/28 688
1218818 갱년기 기억력 암기 장애... 2 ... 2021/06/28 2,377
1218817 왜 모기는 새벽에 기승을 부릴까요? 2 때인뜨 2021/06/28 1,748
1218816 선수촌 식당에 '후쿠시마 광어'…日 올림픽 식단 공개 3 !!! 2021/06/28 2,106
1218815 고기를 냉장실에 열흘간 두면 상할까요? 7 해피엔딩1 2021/06/28 2,389
1218814 지역주택조합 말리는데., 4 evecal.. 2021/06/28 2,101
1218813 분당 서현고 실종 김휘성 학생 아직도 소식 없나요..!? 단순 .. 22 2021/06/28 4,861
1218812 급) 아이 교복 바지가 덜 말랐어요 ㅠ 18 먼데이모닝 2021/06/28 6,551
1218811 이준석은 불과 며칠전에 고속도로 휴게소 문닫은 뉴스 모르려나요 16 ... 2021/06/28 3,742
1218810 조국이 문제가 있어서 파헤친 것이 아닙니다. 속지 마세요 5 여왕의반지 2021/06/28 1,819
1218809 생활비가 180이면 4 정년 2021/06/28 4,225
1218808 성추행 피해자예요. 가해자 집안이 저 때문에 망했다는 말을 들었.. 142 ㅇㄹ 2021/06/28 27,283
1218807 고통없이 죽는 사람도 있나요? 13 2021/06/28 4,042
1218806 피부관리실에서 부황뜨고 등이... 3 .... 2021/06/28 2,029
1218805 서민살기 좋았던 이명박 시절이 계속 되었다면… 41 ‘’’’ 2021/06/28 4,236
1218804 요양병원?요양원은 보험 3 의료 2021/06/28 1,447
1218803 교사인데요 내일 학교 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17 rytk 2021/06/28 12,081
1218802 포토샵, 워드 잘 아시는 분 7 .. 2021/06/28 1,099
1218801 카페 얼음은 잘 안녹아요. 왜 그런가요? 18 얼음 2021/06/28 8,386
1218800 스카이스캐너로 비행기표를 보고 있는데요 9 에라 2021/06/28 2,047
1218799 윤씨가 윤봉길 기념관 이용하나 보네요. 21 인간사냥꾼 2021/06/28 2,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