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목도리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어봤어요

어제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21-06-26 16:34:33
그 목도리 둘둘 말고 다니른 사랑스런
여배우들에 대한 환상이 컸나봐요. 목도리를 엄청
모았더라구요. 제가
이젠 목도리 둘둘말면 노숙자필이 나는
나이라...
. 정리를 했는데
차마 버리기가 ㅜㅜ
색이 예쁘고 특이한것도 많아서.아깝고...

유튜브에
아이디어 컨닝해봤지만
조끼나 모자 만들기만 있더라구요.




결국 제가
뭘 했을까요?













한땀한땀 바느질해서 블랭킷 만들었답니다.
고운색이
많아서 특이하고 예쁘고 따스한 커다란 울 블랭킷이
만들어졌습니다~~^^
완전 뿌듯합니다!


모자도 하나 만들까봐요
겨울 산책용으로요
IP : 125.187.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6 4:37 PM (222.237.xxx.88)

    읽어 내려가며 블랭킷 하시지..
    했는데 결국 하셨군요

  • 2.
    '21.6.26 4:38 PM (125.187.xxx.37)

    ..님은 이미 알고.계셨군요!

  • 3.
    '21.6.26 4:49 PM (119.192.xxx.52) - 삭제된댓글

    매일 하고 다녀요.
    어디서 여름에도 목도리 하고 있는 여자보면 전줄 아세요.

  • 4. ^^
    '21.6.26 5:19 PM (223.33.xxx.66)

    옴마나 쎈쓰쟁이~~
    세상에 그렇게도 재탄생된다니
    ᆢ 솜씨도 넘좋으셔요

  • 5. ..
    '21.6.26 6:0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궁금해요~ 줌인움아웃에 사진 보여주세요~

  • 6. 퀸스마일
    '21.6.26 6:0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만들었더니 거지 거적떼기.

  • 7. ㄱㅁ
    '21.6.26 8:56 PM (121.168.xxx.57)

    저도 스카프, 머플러 욕심이 많은데 게다가 비슷한 톤이 대부분이라, 찬바람 불때 쯤 실크로 악기 주머니 만들어주려구요. 울 머플러는 집에서 사무실에서 무릎담요로도 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476 주식에서 "주포" 가 뭐예요? 8 주식초보 2021/06/27 3,537
1210475 감자조림 망했는데요 조언좀요 ㅠ 3 .. 2021/06/27 1,562
1210474 갱년기) 원피스를 못입네요 6 패션 2021/06/27 6,905
1210473 워터픽 질문 좀 드립니다.... 4 가글가글 2021/06/27 1,609
1210472 비논리적이고 과몰입적인건 지지에 도움이 안됩니다. 3 2021/06/27 642
1210471 노인학대 당하는 경우는 2가지밖에 없어요 19 2021/06/27 8,067
1210470 만기된 주택임대사업자의 계약갱신권 거절 및 매매 고민 4 임대인 2021/06/27 1,998
1210469 급)토익시험시 연필로 마킹하나요 5 얼룩이 2021/06/27 1,150
1210468 초무침 꼬들한 오이 비법좀요 9 뇨리 2021/06/27 2,667
1210467 저 왜 이럴까요? 아이친구엄마인데 계속 생각나요 ㅠㅠ 9 2021/06/27 4,286
1210466 민주당 이번에도 완패하겠어요 34 ... 2021/06/27 3,077
1210465 집한채인데 세금을 많이 내 불만인사람에 한해서 8 ... 2021/06/27 1,634
1210464 계란찜 맨날 망쳐요.. ㅠㅜ 도와주세요 19 .. 2021/06/27 3,170
1210463 아파트값을 폭락시킬수있는 정권 33 ;;;; 2021/06/27 4,313
1210462 갱년기전 ㅅㅇ폭발 14 .. 2021/06/27 7,072
1210461 점보는 것 좋아하는 줄리. 6 홍준표의 워.. 2021/06/27 2,977
1210460 첫째아들사랑지극하네요 29 경상도시어머.. 2021/06/27 5,547
1210459 유리한 증언을 해줄 친구들이 연락을 받지않는다 33 조국재판 2021/06/27 5,799
1210458 정용진 부회장·이진욱, 신선한 만남… 11 용지니 2021/06/27 5,823
1210457 자존감낮은아이.. 3 방울이 2021/06/27 2,624
1210456 37살인데 옷장 미니스커트 이제 슬슬 정리해야할까요? 9 ... 2021/06/27 4,477
1210455 남편들 배드민턴,테니스 이것만은 못하게하세요. 62 ㅁㅁ 2021/06/27 42,091
1210454 김윤경의 소소한클래식 7 자유 2021/06/27 1,969
1210453 서울에 집 있으면 나도?..韓 백만장자 100만명 넘었다 2 ... 2021/06/27 2,167
1210452 자두 효소 2 ggg 2021/06/27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