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타일 엄마 많나요?
자기애가 낯가린다고 저희애한테 좀 챙겨달라는식으로 손도 잡게 하고 옆에 앉으라고…저희애는 다 챙겨줌
저도 챙겨주라 했구요. 저한테도 생글생글 이얘기저얘기..
근데 몇주뒤에 그엄마 아는 엄마도 같은 반에 온거에요.
그러니까 갑자기 사람이 옆에 있어도 아는척도 안하고, 등 돌리고 그엄마랑만 수다떨고 전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구요.
사실 보니까 그집 애가 그렇게까지 낯가리는것도 아닌데
그냥 자기애 챙겨줬음 하고 여기저기 어필한 것 같더라구요.
수업때마다 봐야해서 좀 기분 안 좋은데…
이런 스타일 엄마들 많은가요?
1. ㅇㅇ
'21.6.25 9:50 PM (211.36.xxx.100)소시오패스네요
많기야 하겠어요. 저도 딱 한번 봤어요2. 129
'21.6.25 9:51 PM (125.180.xxx.23)소패 같아요......ㅠ
거리두세요..3. ㅇㅇ
'21.6.25 9:56 PM (119.192.xxx.40)님도 다른 엄마랑 수다떨고 투명인간 취급 하세요 . 저런것들은 당해봐야 해요
4. ㅡㅡㅡ
'21.6.25 9:57 PM (70.106.xxx.159)전 첨부터 이래라 저래라 뭐라고 들이대는 사람은 대꾸안해요
그거 정상 아니에요 다른사람을 이용대상으로 여기는건데5. ..
'21.6.25 9:58 PM (117.111.xxx.59)애도 처음에는 성의껏 그집애 챙기다가
눈치챘는지 이제는 더 얘기 안하더라구요.
진짜 엄마들 새로 알게 되는것도 좀 무섭단 생각도 들고…6. ..
'21.6.25 10:08 PM (49.168.xxx.187) - 삭제된댓글가끔 있어요.
7. ..
'21.6.25 10:10 PM (117.111.xxx.59)담달부터 수업시간 옮길 수 있는지 함 여쭤봐야겠어요;;
8. ..
'21.6.25 10:35 PM (49.168.xxx.187)가끔 있는 종류의 사람이예요. 당해보면 불쾌하죠.
9. ...
'21.6.25 10:36 PM (220.75.xxx.108)이용가치가 없어지면 바로 처리하는 게 소패의 특징이었던 거 같은데요.
10. 많죠
'21.6.25 11:31 PM (118.218.xxx.75)처음 당해본 거라 크게 당황하셨겠지만 생각보다 많아요.
단칼에 자르기 마음 무거우시면 비슷한 부탁해보세요.
부탁 거절하면 소패 맞습니다.11. ㅎㅎ
'21.6.26 10:53 AM (175.115.xxx.131)그런사람 많아요
아이엄마라는 사람들중 상식이하 사람 진짜 많아요12. ..
'21.6.26 11:19 AM (117.111.xxx.59)더 황당한건 자기 애 그렇게 애틋하게 챙기는 척 하더니 그 엄마 오고 나니 애만 들여보내고 휙 같이 가버리니 애가 화장실 간다고 엄마 찾아나왔는데 없어서 두리번거리고 - 남들이 챙기게 만들고 진짜 짜증났어요.
13. ..
'21.6.27 1:19 PM (49.168.xxx.187)그 정도면 애틋하지 않아서 욕먹을까봐 애틋한척 하는거거나 누군가의 관심이나 애정을 갈구하는 결핍이 있는 사람이거나 그럴 것 같네요. 남들 배려할만큼 성숙되지 못한 사람이예요.
14. ㅇㅇ
'21.7.7 3:02 PM (223.39.xxx.87)전 첨부터 이래라 저래라 뭐라고 들이대는 사람은 대꾸안해요
그거 정상 아니에요 다른사람을 이용대상으로 여기는건데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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