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물 뷔페 이런거 집근처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21-06-23 17:54:11
나물이 한 6가지 정도 있구요.
제육볶음같은거 조금에 달걀후라이나 하나 얹고
슴슴한 된장국 있고
강된장 쌈 같은거 있으면 너무 좋겠어요.
한식 밥상 샐러드바죠.

가끔 자연별곡 계절밥상 다녔었는데 일단 멀고
좀 짜고 많이 달아서
맛있을땐 맛있는데
먹다보면 그 자리에서 질리네요.
이 마저도 점점 없어지네요.
자연별곡 계절밥상 매장들 계속 문닫는다는
기사보고 생각이 나서 써봅니다.
IP : 175.223.xxx.22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
    '21.6.23 5:5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상가에 그런 부페 있는데 가끔 괜찮아요.
    테이블 5개정도 있는 작은 부페인데, 반찬 그렇게 매일 바꿔가면서 준비해놓고(나물 다양)
    원하는 만큼 덜어서 먹게 해요

  • 2. ..
    '21.6.23 5:55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망해요. 할매들 말고 나물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 3.
    '21.6.23 5:55 PM (220.116.xxx.18)

    한때 한식 뷔페, 보리밥 뷔페 많았는데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
    요즘은 와식은 고기라는 인식이 우선인 것 같아요

  • 4. .....
    '21.6.23 5:56 PM (220.79.xxx.164)

    우리 동네 한식 부페 저런 식으로 괜찮은데
    확진자 몇 달 전에 다녀갔대서 ㅜㅜ

  • 5. ㅇㅇ
    '21.6.23 5:57 PM (79.141.xxx.81)

    뭔 나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까지....
    두번째 댓글님이 안좋아하시는건가보죠

  • 6. 맞아요
    '21.6.23 5:58 PM (220.81.xxx.26)

    그런 식당이 꼭 필요해요

  • 7. ㅇㅇ
    '21.6.23 5:59 PM (58.234.xxx.21)

    나물 몇개랑 소소한 반찬 집밥 같이 하는 기사식당 종종 가는데 좋더라구요
    자연별곡이나 계절밥상처럼 가짓수 많을 필요 없고
    그날그날 계절에 따라 바뀌는 소소한 반찬들
    그런 소규모 한식 뷔페?가 좋더라구요

  • 8. 나물
    '21.6.23 6:00 PM (211.246.xxx.47)

    좋아하는분 별로 없긴하죠. 노인들 세대나 좋아하지
    한식 부페 알바했는데 젊은 사람은 그쪽으로 손도 안되는분 많아요
    한식 부페가 망하는건 이유가 있죠

  • 9. ㅇㅇ
    '21.6.23 6:02 PM (5.149.xxx.222)

    나물 반찬가게 엄청 잘되더라구요. 값도 싼 편이 아닌데...

  • 10. 나물조아
    '21.6.23 6:04 PM (59.27.xxx.224)

    남자들, 아이들은 나물만 있는거 사먹지않아요
    나이좀있는 여자들만 좋아하죠

  • 11. ,,,
    '21.6.23 6:09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배달되는 반찬가게에 나물세트로 조금씩 담아져 5000~6000원 정도 하는거 사오면 먹을만해요.

  • 12. ...
    '21.6.23 6:10 PM (58.148.xxx.122)

    보리밥집 가면
    부페는 아니지만
    충분히 먹을만큼 나오더라구요.
    보리밥 싫으면 쌀밥도 됩니다.

  • 13. 나두조아
    '21.6.23 6:10 PM (211.215.xxx.215)

    아무래도 외식업이 점심 직장인 상대 또는 저녁 회식자리 이다보니…

  • 14. 도라지 볶음
    '21.6.23 6:12 PM (121.190.xxx.38)

    시래기볶음 취나물무침 비름나물 무생채 오이지무침 가지볶음 애호박새우볶음.....
    나물없는 밥은 밥이 아닌데 늙은여자나 먹는다니ㅠ

  • 15. 시장안에
    '21.6.23 6:16 PM (211.105.xxx.125)

    엄청 산처럼 푸짐하게 쌓아 놓고 뷔페식으로 보리밥 나물 비빔밥 스타일로 팔던데, 진짜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작정하고 갔더니,
    일단 나무 하나하나 간이 너무 쌔서ㅠ
    뷔페식인데?도 주인장이 조금씩 양푼에 줌…
    같이 나온 우거지 된장국이 뜨아메인줄요…너무 시커매서ㅠ
    근데도 가끔씩 나물 먹고 싶을 땐 생각나요.. 집에서 저 많은 걸 다 하기가 절대 불가능ㅠ

  • 16. 나물반찬
    '21.6.23 6:21 PM (121.190.xxx.38)

    만드는거 시간이 넘넘 오래걸려서 힘들어요
    다듬고 데치고 무치고 볶고.......
    반면 세상에서 젤 쉬운 요리가 고기 요리
    뻔한 양념에 재서 휘리릭 볶으면 끝

  • 17. 있어요
    '21.6.23 6:21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6000원ㅡ7000원이었는데 가격인하
    집에서 일품요리 위주로 먹는데
    월2회 정도 기분전환 하러가요
    어제 갔다 왔어요
    보리밥 무생채 꽈리고추찜
    치킨 돼지불고기에 쌈채소
    숭늉 잔치국수 양배추 샐러드
    부지깽이 나물 단호박 튀김 연근튀김
    먹었어요
    원래 강 옆 레스토랑하던 곳이어서
    뷰도 좋아요
    코다리 강정이 맛있는데 어제는 없어서 아쉽
    혼밥하고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노브랜드에서 장보고 천천히 걸어 오면
    기분 좋아요

  • 18. 와우
    '21.6.23 6:23 PM (175.197.xxx.81)

    있어요님 거기가 어딜까요? 환상적이네요

  • 19. 오 윗님
    '21.6.23 6:24 PM (211.105.xxx.125)

    윗님, 그 자비로운 곳이 어디인지 좌표투척 좀 해 주소서!!!!

  • 20. ㅡㅡㅡㅡ
    '21.6.23 6:5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반찬가게에서 팔아요.

  • 21. 백화점
    '21.6.23 7:37 PM (121.133.xxx.125)

    반찬가게 가심되요.
    다 팝니다. 일주일에 두번만 사도 혼자면 잘 먹어요.
    된장국.강된장.나물 열댓가지 등등

    간도 다 심심합니다

  • 22. 저는
    '21.6.23 7:42 PM (175.223.xxx.151)

    홀에서 먹는 뷔페도 나쁘지 않지만
    도시락 구비해두고 원하는대로 담아가게
    해주면 넘 좋을거 같아요
    반찬가게 나물은 따로 종류별로 사려면 넘 비싸서 ㅜㅜ

  • 23. ...
    '21.6.23 7:44 PM (218.156.xxx.164)

    동네에 딱 그런 함바식당 같은 부페집 있어요.
    밥, 국, 고등어구이나 제육, 계란말이 같은 밑반찬과
    김치두종류, 나물두세종류.
    5천원이에요.
    상가에 있는데 근처 경비 아저씨들도 오시고 상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주로 오세요.
    엄청 맛있다 이건 아닌데 집밥 같고 좋아서 가끔 가요.
    이 글 본 김에 내일 점심 먹으러 가야겠어요.

  • 24. 00
    '21.6.24 1:49 AM (39.7.xxx.127)

    음... 집밥처럼 깨끗하게 여러번 씻을까요....

  • 25. 희망이맘
    '21.6.27 5:18 PM (218.38.xxx.69)

    저도 그런집 있음 알고싶어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9157 국힘이 더 깨끗한가 윤의 X파일로 손절이라면 전과4범 12 ㅇㅇ 2021/06/23 1,407
1209156 제주도 코스 좀 봐주세요 23 진이마미 2021/06/23 3,112
1209155 카카오 단기 매도가 얼마로 생각하세요? 8 ........ 2021/06/23 3,078
1209154 bts밀 사먹었는데 포장지.. 2 ... 2021/06/23 2,200
1209153 드라마 찾고계신분들 4 ㅇㅇ 2021/06/23 1,306
1209152 학문중단 사주 믿을수 있을까요 6 인성파국 2021/06/23 1,724
1209151 환단고기.. 환빠라고 아세요? 6 낙엽 2021/06/23 2,152
1209150 여기서 아이 대학교부터 해외유학 보내고 2 ashlee.. 2021/06/23 2,193
1209149 지하철에 앉기는 해야겠고 쩍벌남옆이라 가방을 그 사이에 놓고 앉.. 5 너무 웃겼어.. 2021/06/23 1,905
1209148 10억이 생긴다면? 8 궁금 2021/06/23 4,070
1209147 오십견... 6 .... 2021/06/23 1,912
1209146 文 "집값 원상회복하겠다" 더니.. 6.2억 .. 30 ... 2021/06/23 3,120
1209145 유제품 좋아하는 강아지 있어요? 14 무니 2021/06/23 1,316
1209144 주식>>한국해양 조선 11 주린이 2021/06/23 2,866
1209143 맨날 1등하는 야무진 애랑셤공부 준비한적 있는데 특별히 머리나 .. 14 ㅇㅇㅇ 2021/06/23 4,157
1209142 어제 소개팅남에게 들은말.. 12 .... 2021/06/23 7,337
1209141 조선일보가 쩜오급? 이란 표현도 헤드라인에 ㅋ 2 ㄴㅅㄷ 2021/06/23 1,310
1209140 어디가 말하기도 쪽팔린 첫사랑 16 ... 2021/06/23 5,829
1209139 애기열무는 왜 비싸요? 4 열무 2021/06/23 1,977
1209138 삼전아 넌 언제 가니 ㅠㅠ 34 1월 2021/06/23 7,144
1209137 경북 농촌지역 양파수확 일손부족 6 ㅇㅇㅇ 2021/06/23 1,461
1209136 선드라이토마토요 5 ㅠ2 2021/06/23 1,576
1209135 이재명,이낙연,추미애도 아니면.. 그럼 정세균으로 해요. 29 ??? 2021/06/23 1,301
1209134 추미애.jpg 음성지원됩니다 15 ㅎㅎㅎ 2021/06/23 1,341
1209133 칼집 포함된 칼 추천해주세요~ 1 ,,, 2021/06/23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