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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나는 냄새..

... 조회수 : 5,657
작성일 : 2021-06-23 12:01:28

새로운 여직원을 채용했는데
특유의 냄새가 나네요

커피 먹을때 마스크 살짝 내릴때
냄새가 나는데 말도 못하겠고 곤욕이네요
아직 나이가 24살 밖에 안되었는데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년되면 마스크 벗고 있을수 있는데 그 때는 어찌해야할지
다른사람들한테 말도 못하겠고 
너무 힘드네요
IP : 61.82.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1.6.23 12:0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구취인가요?
    구취말고 특이한 냄새나는 사람들 가끔 있더라구요.
    체취같은거... 암내는 아닌데 그사람만 지나가면 확 무슨 냄새가 남..

  • 2. ...
    '21.6.23 12:07 PM (210.178.xxx.131)

    몸이 안좋냐도 돌려 말하세요. 몸이 안좋은 사람이 입에서 냄새 난다고 체크해 보라고. 매일 생지옥에서 사는 것보다 나아요

  • 3. ㅡㅡ
    '21.6.23 12:32 PM (175.127.xxx.182)

    젊은친구라면 아마 다이어트중일 가능성이 높을거예요

  • 4. Ul
    '21.6.23 12:32 PM (121.174.xxx.114)

    암내 아닌가요
    그건 수술해야 한다던데
    고등학교때 반에 그런 애가 있었는데
    어쩌다 가까운 자리에 앉게되면
    그날은 고역이었어요.
    본인은 몰라요

  • 5. ..
    '21.6.23 12:39 PM (221.146.xxx.21)

    누구나 체취가 있지만 대체로 가려지는데 유독 강한 사람들이 있어요. 뭔가 묘하게 불쾌한 냄새요.

  • 6. ..체취
    '21.6.23 1:22 PM (61.82.xxx.224)

    암내인지 체취인지 잘모르겠어요

    지금은 마스크를 끼고 있어서 그나마 냄새나는걸 막아줄수있는데

    사무실에서 커피 마실때 살짝 마스크 내리면 그 특유의 냄새를 맡을수있어요

    지금이야 그렇다 치지만 마스크 벗고 생활할꺼 생각하면 마음이 참 답답해집니다.

  • 7. 우리딸이
    '21.6.23 1:42 PM (218.156.xxx.161)

    그래요
    암내는 아니고 심한 지성이라 그런것 같아요
    샤워할때 비누보다 일본제품이라 어쩔수 없지만 우루오스 써요
    그거 쓰면 냄새가 거의 안나요
    아침저녁 머리감고 베게커버 이틀에 한번씩 빨고
    이불 주말마다 세탁해요
    원글님 묘사한 경우와 비슷한지는 잘모르겠는데
    우리아이는 옷.샤워에 엄청 신경써요.아가씨가요
    우루오스 대체품 있으면 소개 부탁합니다
    제가 너무 속상해요

  • 8.
    '21.6.23 3:41 PM (121.167.xxx.53)

    마스크를 내릴때 더 심하다면 구취겠죠. 위장 안좋으면 그럴수 있어요.

  • 9. 그냥 강한 체취
    '21.6.23 4:37 PM (1.235.xxx.169) - 삭제된댓글

    암내나 구취랑 달리 그냥 강한 체취가 있더라구요 한국사람 대부분 남자 사춘기랑 노인들 빼곤 위생때문에 나는 냄새밖에 없잖아요ㅡ발 냄새 머리 냄새등
    근데 젊은 여자고 매일 씼는데도 구리구리 냄새가 있는 사람들 있어요
    헬스클럽에 완전 모델 몸매 아가씨가 있는데...씼어도 냄새가 나더군요
    암내처럼 강하고 힘든 건 아닌데 싫긴 하더라구요. 우연이겠지만 키 크고 뭐랄까 서구형체형이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데오드란트 쓰면 좋을텐데

  • 10. 구취는
    '21.6.23 6:05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입에서만 나는거니 그나마 이해가 가요
    잇몸이나 이 치료 받으면 좀 나을거 같은데 안타깝죠
    아님 역류성식도염 같은 위장 장애 땜에 그럴거 같아요
    그보다는 온 몸에서 나는 체취가 정말 청국장 냄새 비슷하게 나는 사람 있어요
    그런 경우는 샤워와 의복 세탁 문제일까요?
    그사람 만나기 하루 전부터 미리 걱정하는 나는 참 불쌍하네요ㅠ 당사자한테는 절대 얘기 못해요
    여기에서나 하소연 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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