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원한테 나는 냄새..

... 조회수 : 5,667
작성일 : 2021-06-23 12:01:28

새로운 여직원을 채용했는데
특유의 냄새가 나네요

커피 먹을때 마스크 살짝 내릴때
냄새가 나는데 말도 못하겠고 곤욕이네요
아직 나이가 24살 밖에 안되었는데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년되면 마스크 벗고 있을수 있는데 그 때는 어찌해야할지
다른사람들한테 말도 못하겠고 
너무 힘드네요
IP : 61.82.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1.6.23 12:0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구취인가요?
    구취말고 특이한 냄새나는 사람들 가끔 있더라구요.
    체취같은거... 암내는 아닌데 그사람만 지나가면 확 무슨 냄새가 남..

  • 2. ...
    '21.6.23 12:07 PM (210.178.xxx.131)

    몸이 안좋냐도 돌려 말하세요. 몸이 안좋은 사람이 입에서 냄새 난다고 체크해 보라고. 매일 생지옥에서 사는 것보다 나아요

  • 3. ㅡㅡ
    '21.6.23 12:32 PM (175.127.xxx.182)

    젊은친구라면 아마 다이어트중일 가능성이 높을거예요

  • 4. Ul
    '21.6.23 12:32 PM (121.174.xxx.114)

    암내 아닌가요
    그건 수술해야 한다던데
    고등학교때 반에 그런 애가 있었는데
    어쩌다 가까운 자리에 앉게되면
    그날은 고역이었어요.
    본인은 몰라요

  • 5. ..
    '21.6.23 12:39 PM (221.146.xxx.21)

    누구나 체취가 있지만 대체로 가려지는데 유독 강한 사람들이 있어요. 뭔가 묘하게 불쾌한 냄새요.

  • 6. ..체취
    '21.6.23 1:22 PM (61.82.xxx.224)

    암내인지 체취인지 잘모르겠어요

    지금은 마스크를 끼고 있어서 그나마 냄새나는걸 막아줄수있는데

    사무실에서 커피 마실때 살짝 마스크 내리면 그 특유의 냄새를 맡을수있어요

    지금이야 그렇다 치지만 마스크 벗고 생활할꺼 생각하면 마음이 참 답답해집니다.

  • 7. 우리딸이
    '21.6.23 1:42 PM (218.156.xxx.161)

    그래요
    암내는 아니고 심한 지성이라 그런것 같아요
    샤워할때 비누보다 일본제품이라 어쩔수 없지만 우루오스 써요
    그거 쓰면 냄새가 거의 안나요
    아침저녁 머리감고 베게커버 이틀에 한번씩 빨고
    이불 주말마다 세탁해요
    원글님 묘사한 경우와 비슷한지는 잘모르겠는데
    우리아이는 옷.샤워에 엄청 신경써요.아가씨가요
    우루오스 대체품 있으면 소개 부탁합니다
    제가 너무 속상해요

  • 8.
    '21.6.23 3:41 PM (121.167.xxx.53)

    마스크를 내릴때 더 심하다면 구취겠죠. 위장 안좋으면 그럴수 있어요.

  • 9. 그냥 강한 체취
    '21.6.23 4:37 PM (1.235.xxx.169) - 삭제된댓글

    암내나 구취랑 달리 그냥 강한 체취가 있더라구요 한국사람 대부분 남자 사춘기랑 노인들 빼곤 위생때문에 나는 냄새밖에 없잖아요ㅡ발 냄새 머리 냄새등
    근데 젊은 여자고 매일 씼는데도 구리구리 냄새가 있는 사람들 있어요
    헬스클럽에 완전 모델 몸매 아가씨가 있는데...씼어도 냄새가 나더군요
    암내처럼 강하고 힘든 건 아닌데 싫긴 하더라구요. 우연이겠지만 키 크고 뭐랄까 서구형체형이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데오드란트 쓰면 좋을텐데

  • 10. 구취는
    '21.6.23 6:05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입에서만 나는거니 그나마 이해가 가요
    잇몸이나 이 치료 받으면 좀 나을거 같은데 안타깝죠
    아님 역류성식도염 같은 위장 장애 땜에 그럴거 같아요
    그보다는 온 몸에서 나는 체취가 정말 청국장 냄새 비슷하게 나는 사람 있어요
    그런 경우는 샤워와 의복 세탁 문제일까요?
    그사람 만나기 하루 전부터 미리 걱정하는 나는 참 불쌍하네요ㅠ 당사자한테는 절대 얘기 못해요
    여기에서나 하소연 한번 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4383 청소하는 분들 휴게실 좀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9 한번더청원 2021/07/08 1,101
1214382 대학생아이는 신용카드 발급이 안되나요? 6 2021/07/08 1,514
1214381 깻잎순을 사왔는데 깻잎이 손바닥만해요 6 어쩌죠? 2021/07/08 1,641
1214380 문재인 대통령, "'반도체 장비기술 강국' 네델란드와 .. ... 2021/07/08 724
1214379 여자직업으론 의사 약사 간호사가 최고 26 .. 2021/07/08 6,672
1214378 사람을 한참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습관.ㅠㅠ 7 50대남편 2021/07/08 3,476
1214377 요거트파우더 아시는분 8 ㅇㅇ 2021/07/08 1,444
1214376 한국날씨 수십년살아도 참 적응안되네요 6 .,.,.,.. 2021/07/08 1,671
1214375 너무 먹고싶어 먹었는데 백프로 후회하는 음식 21 ,, 2021/07/08 5,614
1214374 살안찌는 스타일의사람.. 14 ... 2021/07/08 5,241
1214373 편스토랑에서 따라해본 레시피 있으신가요 12 ㅇㅇ 2021/07/08 2,429
1214372 온라인 주문한 옷값 할인율이 하루 사이에 달라져서 5 ... 2021/07/08 1,714
1214371 집주인 갑질 오지게 하네요 18 ooo 2021/07/08 5,282
1214370 강남 신@@ 화장실에서 직원 둘이 양치질을 14 휴우 2021/07/08 6,880
1214369 Jeff Bernat 음악같은 장르 추천부탁드려요 4 Music 2021/07/08 672
1214368 에스디바이오센서 괜찮은가요? 공모주청약 첨해봐요. 4 ㄴㅁ 2021/07/08 1,523
1214367 방탄앨범 나올때 쯤에 우쭈쭈글 좀 올라오는 것 같아요 46 ... 2021/07/08 1,948
1214366 메이슨 피어슨이나 다른 돈모 브러쉬들요 ... 2021/07/08 840
1214365 저도 국민대 논문 제출하려고요 38 국민대 2021/07/08 2,669
1214364 외국은 성인되면 8 ㅣㅣ 2021/07/08 1,293
1214363 신상 아이스크림 에그콘 아시나요? ㅁㅈㅁ 2021/07/08 804
1214362 단식3일째예요 5 ㅇㅇ 2021/07/08 2,589
1214361 전에 살던 주소로 잘못 배송된 물건은 7 질문 2021/07/08 5,226
1214360 오아시땡 전복죽 맛있네요 3 2021/07/08 1,467
1214359 추미애후보 후원금 보냈어요. 18 .. 2021/07/08 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