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 500 이하 외벌이 밖에 할 수 없다면

apple 조회수 : 6,620
작성일 : 2021-06-23 12:00:54
혼자 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전 혼자 생활비만 200 써도 답답한데
20-30대들이 결혼하기 싫은건 당연한 수순 같네요
IP : 39.7.xxx.2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3 12:04 PM (172.56.xxx.102)

    취집밖에 길이 없는 여자들이 문제
    남자야 혼자 사는게 백퍼 낫죠

  • 2. ㅇㅇ
    '21.6.23 12:07 PM (223.62.xxx.205)

    여자들 본인이 500벌면 결혼 많이들 안할껄요?ㅋ

  • 3. ㅁㅁㅁㅁㅁ
    '21.6.23 12:10 PM (211.36.xxx.100)

    여자는 본인의 경제력을 남자 공유하는 것을 손해하고 생각합니다. 그게 남편이라도 ...

  • 4. 뭐래
    '21.6.23 12:11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둘이 벌어 오백인집도 수두룩
    그거 모아 집 사고 자식들 키우고 살아요
    정신 차리세요

  • 5. 둘이
    '21.6.23 12:13 PM (39.7.xxx.29)

    벌어 구질구질하게 사는게 자랑인 시대는 끝났죠

  • 6. 근데
    '21.6.23 12:14 PM (182.214.xxx.38)

    금융공기업에 외국계 부부인데
    결혼 시점엔 둘다 실수령 5백 안됐어요.
    지금은 둘다 넘지만 아이가 있네요ㅋㅋ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미혼처럼 못쓰는건 당연한거예요.
    저도 결혼전엔 호텔 스파 명품관 다니고 주말엔 청담에서 브런치하는걸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지금은 마켓컬리도 비싸서 안시키고 애 옷은 다 뉴코아 탑텐 이런데서 사요.

  • 7. ...
    '21.6.23 12:17 PM (222.117.xxx.251)

    둘이 버는게 구질구질한거?ㅋㅋㅋㅋㅋㅋㅋ 술쳐드셨으면 자요

  • 8. 그 구질구질
    '21.6.23 12:20 PM (110.12.xxx.4)

    을 뛰어넘는 알콩달콩이 있으니 결혼이란걸 하는거죠.
    물론 달콩달콩이 500보다 진입 장벽이 더 높더라구요.

  • 9. ...
    '21.6.23 12:20 PM (39.117.xxx.195)

    그러게요
    남편 외벌이 500 무시하며
    기생충 처럼 붙어사는 여자들땜에요.

    혼자살면 행복하게 살것을...

  • 10. 00
    '21.6.23 12:22 PM (59.10.xxx.151)

    생활이 달라지는거죠 평생 쓰고 살아봐야 행복할까요?

  • 11.
    '21.6.23 12:23 P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

    그 돈이면 충분히 잘 살아요.
    어떻게 살아야 멋진건데요?
    외벌이때 그 돈으로 좋은 재료로 잘해먹고 살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애들 크고 나도 일하니까 외식하고 밀키트먹고..ㅠㅠ..좀 질이 떨어지게 산다는 느낌입니다.반대로..

  • 12. ..
    '21.6.23 12:25 PM (125.128.xxx.159)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 엘리트 직장들 월급을 잘 못겼어 보셨나봅니다

  • 13. 댓글들
    '21.6.23 12:28 PM (183.100.xxx.193)

    구질하다고 생각돼서 구질하다고 하는데 왜 비난하세요. 500 안되는 돈으로 가정 일구기 싫다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하고싶으신 분들은 많이 하시면 됩니다.

  • 14. ㄹㄹㄹㄹㄹ
    '21.6.23 12:32 PM (211.192.xxx.145)

    일단 외벌이 5백 남자가 백수 여자한테 순서가 안 돌아가요.

  • 15. 혼자사세요
    '21.6.23 12:34 P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

    벌어 구질구질하게 사는게 자랑인 시대는 끝났죠


    이런 생각 갖고계시다면 혼자사세요~
    멀쩡한 남자 고생시키지말고...
    이런 며느리볼까 무섭네요.....

  • 16. 구질구질하고
    '21.6.23 12:35 PM (39.7.xxx.29)

    하고싶은 것도 못하니까
    20-30대 애들이 금수저 금수저 얘기하는듯
    애 낳는 것도 자기 이기심인거 모르고
    부모님의 은혜 혼자 부르고 계신분들
    많네요

  • 17. 지금
    '21.6.23 12:41 PM (203.244.xxx.21)

    남편 500 외벌이로 살고 있는지요?
    200 생활비로 죽겠다 하시는데
    본인 지금 상황이 그렇다는 건지
    외벌이 500이면 못살 것 같다... 추측성인데
    도대체 뭔 상황에서 뭘 걱정하고 뭣이 문제인지 글 좀 제대로 쓰시고 독설 댓글은 그 다음에 하세요
    머리에 똥이 차고 가슴엔 독만 있는 사람 같아요

  • 18. 저는
    '21.6.23 12:49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월급보다 집 유무가 더 큰 것같아요, 주변보면 자가있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아이도 낳고 살아요.

  • 19. 원글님
    '21.6.23 1:17 PM (59.8.xxx.102)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그러세요
    이혼하라고

  • 20. ㅡㅡㅡㅡ
    '21.6.23 1:1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원글같은 사람은 혼자 사는게 돕는거.

  • 21. ㅎㅎ
    '21.6.23 1:23 PM (112.161.xxx.166)

    삐까번쩍 혼자 사세요~
    아무도 안말려요.
    구질구질 사는것도 안말림.
    결혼은 철저히 두사람만 합의하면 됨.
    남의 시선,기준이 뭣이 중헌디...

  • 22. 그러세요
    '21.6.23 1:44 PM (121.162.xxx.174)

    근데 저축을 얼마나 많이 하시길래
    생활비로 200밖에 안 쓰세요?
    문화 생활비, 내 치장 비용은 생활비에 안 넣으시는 거 맞죠?

  • 23.
    '21.6.23 2:14 PM (219.240.xxx.130)

    남자도 비혼 원해요
    혼자벌어 혼자서 방구뀌고 안씻어도 뭐라안하고 내가 남자라면 결혼안해요 나야 50넘은 사람이니 그때야 결혼결혼했지
    혼자 아주아주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렇게 끝나죠

  • 24. 저축
    '21.6.23 2:41 PM (39.7.xxx.29)

    안해요 부모님께 현금 현찰로 받거든요
    생활비로 300-400 쓸때도 있구요

  • 25. 글쎄요
    '21.6.23 4:13 PM (58.231.xxx.9)

    사랑하고 늘 같이 있고 싶고
    서로를 닮은 자녀 낳아 키우고 싶을때
    결혼 해야죠.
    돈으로만 따지면 못 하구요

  • 26. 월500이면
    '21.6.23 6:08 PM (87.178.xxx.171) - 삭제된댓글

    많이 버는 것 아닌가요?
    월급쟁이중에 월500이 흔한 겁니까? 진심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27.
    '21.6.23 6:47 PM (106.101.xxx.25)

    죄송한데 기사보니 1인 가구 직장인 80프로가 300이하 벌어요~~
    결혼한 부부들이 더 가난하다는 생각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 28. 낚였군요
    '21.6.24 1:35 PM (203.244.xxx.21)

    뭔 글이 이런가 싶더니
    부모한테 돈 받는다는 원글님...
    부모님께 현찰로 받으면 저축을 못하는 규제 있나요?
    앞뒤 안 맞고 추상적인 글들 참 지치네요
    지어낸 이야기에 걸려든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5878 주식 단톡방 10 ㅇㅇ 2021/07/03 2,196
1215877 소비를 해도 왜이리 허무한건지. 8 @@ 2021/07/03 2,997
1215876 줄리가 진짜 줄리 2021/07/03 1,497
1215875 방탄팬만) Butter SiriusXM Hits 1 7 BTS 2021/07/03 1,271
1215874 남친이 어떻게까지 잘해주셨어요? 50 연애 2021/07/03 6,127
1215873 드라마 녹두꽃 볼만한가요 8 .. 2021/07/03 1,269
1215872 신형 벤츠 SUV GLE 타시는분 계시나요? 3 Gos 2021/07/03 1,352
1215871 장마철에 강아지 산책 5 2021/07/03 1,280
1215870 피부과에서 IPL 받아보신 분 3 피부고민 2021/07/03 1,950
1215869 Lg주식 가지신 분 평단이 얼마인가요? 4 때인뜨 2021/07/03 1,538
1215868 보수진영은 윤석열 손절해야 8 길벗1 2021/07/03 1,473
1215867 양파 짱아지 만들려고 하는데요~ 질문이요! 2 요엘리 2021/07/03 771
1215866 이거 보셨나요? 충격이네요. 62 ㅇㅇ 2021/07/03 26,162
1215865 아보카도 잘 아시는 분 10 11 2021/07/03 1,944
1215864 국방비를 줄여서 상품권을 준다고요? 14 .. 2021/07/03 1,202
1215863 꼴랑 욕설 한두마디로 물고늘어지는거 치졸하지않나요 39 ... 2021/07/03 1,953
1215862 당사자 안소현씨 최초 출연 3 최은순 2021/07/03 2,449
1215861 주식귀재 4 Mmmm 2021/07/03 2,336
1215860 "참모들 무릎꿇린 文대통령의 '해운 재건' 탁견..4년.. 15 ㅇㅇㅇ 2021/07/03 2,071
1215859 맨날 나라 망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베네수엘라 된다면서요 10 엥? 2021/07/03 1,920
1215858 우리경제의 소부장 독립 이면에는 문대통령의 고독한 결단이 있었 19 .. 2021/07/03 1,125
1215857 월급의 1/3 대출 갚는거 과한가요?? 14 ㅇㅇㅇ 2021/07/03 2,604
1215856 속초에 왔는데 4 @@ 2021/07/03 2,945
1215855 혹시 이름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궁금 2021/07/03 735
1215854 '英 대거상'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로 번역추리소설 부문 수상 .. 2021/07/03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