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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다니려고하는데요

ㅇㅇ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21-06-21 20:56:57
꼭 세례를 받아야할까요?

종교 가지려고하는데
제성향은 천주교가 맞을듯한데
없는듯 조용히 다니고싶어서요

IP : 223.38.xxx.1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21 8:59 PM (110.12.xxx.167)

    천주교의 핵심은 영성체입니다
    영성체를 하려면 세례 받는게 필수고요

    그냥 성당에 나와서 미사만 다니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 2. 스펑키
    '21.6.21 9:00 PM (218.48.xxx.216)

    세례를 받아야 영성체를 모실수있어요.영성체를 모시는게 사실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그리고 세례를 받고나서 조용히 다닐수있어요. 저도 조용히 단체 가입안하고 다녀요~꼭 세례받으시길❤️

  • 3. ㅅㅇ
    '21.6.21 9:00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평화방송이나 유툽에서 매일미사 드려보세요
    영성체가 하고 싶어지실 거예요

  • 4. 129
    '21.6.21 9:02 PM (125.180.xxx.23)

    당근 받으셔야지용
    세례받으셔서 이쁜 세례명도 얻으시고
    은총 많이 받으셔요^^♡♡♡♡

  • 5. ㅡㅡㅡ
    '21.6.21 9:0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세례받기 싫으면 그냥 미사참석만 하는것도
    가능합니다만,
    뭐든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라.
    세례는 천주교 신자로서 최소한의 기본을
    배우는 절차이기도 하거든요.
    털끝만큼도 손해보는거 없이
    뭔가 얻으려는건 욕심일 수 있어요.

  • 6. 바른용어
    '21.6.21 9:05 PM (58.140.xxx.55)

    성체를 받아모신다는 뜻이 영성체입니다.
    영성체를 받아모신다는 서울역전앞.
    영성체를 한다0

  • 7. 네에
    '21.6.21 9:12 PM (182.215.xxx.169)

    50넘은 제남편 교리받고 있어요.
    저희성당은 작아서 신부님과 1:1로..
    어릴때 받은 저보다 더 배우는게 많을것 같아요.
    꼭 교리받으시고 성체 모시길요.

  • 8. ..
    '21.6.21 9:23 PM (175.211.xxx.162) - 삭제된댓글

    기본 교리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조용히 혼자 다니세요.

  • 9. hap
    '21.6.21 9:50 PM (211.36.xxx.33)

    세례 받아도 조용히 다니는 곳이 성당인데요.
    교회처럼 사람 찾아와서 자기 교회 데리고 가고
    하는 거 없어요.

    교회는 목사 단독으로 지어서 각자 운영하는 거지만
    성당은 관할구역 동네 단위마다 하나씩만 지어지고요.
    그 모두가 가톨릭 한 공동체로서 바티칸시티 교황님
    중심으로 전세계 어딜 가나 가족으로 여겨진달까요.

    교회 예배 본다...성당 미사 드린다
    세례 받고나서 영성체 모시는 미사 의미가 달라져요.

  • 10. 달빛잔향
    '21.6.21 9:50 PM (58.224.xxx.14)

    우선 반갑습니다. 제가 지나고 보니 교리를 배우는 기간은 신학적인 내용도 배우지만 신앙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점검하고 확인할 수 시간이기도 해요.즉흥적인 마음으로 신앙에 입문하는 것을 점검할 수도 있고요. 해서 저는 흔들림 없이 신앙 생활을 하려면 교리를 배우는 시간은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가톨릭 공동체로 어서 오세요.조용히 다니시는 것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너무 모르는 척해서 서운할 정도일 것입니다. 어디나 그렇듯이 세상 보는 시선이 비슷한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도 행복이고요. 통신이나 인터넷으로 교리를 접해도 됩니다.어려워 마시고 해보셔요,

  • 11. 영성체
    '21.6.21 10:27 PM (121.154.xxx.40)

    하지않으려면 성당은 의미 없어요

  • 12. 우선
    '21.6.21 11:21 PM (58.121.xxx.222)

    성당 다녀보세요.
    세례 안받았다고 미사참례 막지 않고,
    영성체 때만 안나가면 되요.
    세례 받은 신자들도 고백성사 받을 죄 지었는데 성사 안받으면 영성체 받으러 못나가고 예비자 교리 받는 신자들도 영성체 못하니 영성체 안한다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 없어요.

    제가 미사만 1년 다니다 세례받고 싶은 마음 들어서 세례받았거든요.

    세례에 대한 부담감 없이 미사 다녀보시고 다니다가 세례받고 싶으시면 세례받으세요.

    미사에서 가장 큰 은총이 영성체지만,
    영성체 못하는 미사도 나름 삶에 큰 힘을 주더라가 제 경험입니다.
    코로나로 빠졌는데 조만간 또 빠질 일 있어서,
    요즘 영성체 못하고 미사만 참석중인데…,
    미사참석 못할때보다는 좋아요.
    미사 시간에는 지루한듯 한데,
    영성체 못해도 미사드리고 오면 그 주는 뭔가 좀 더 기운나고 긍정적 되는 면이 있거든요.
    영성체까지 하면 좋겠지만 못해도 미사가 주는 힘이 있어요.
    일단 미사만이라도 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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