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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말투가 다정해질까요?

ㅇㅇ 조회수 : 2,891
작성일 : 2021-06-20 00:01:11



상냥이 맞는 표현 같기도한데
저는 말투가 진짜 건조하거든요
차분하기는 해요 차분하다못해 차갑죠
말투는 성격에서 비롯되는걸까요?
IP : 39.7.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21.6.20 12:04 AM (221.149.xxx.124)

    강아지나 고양이 좋아하면..
    고쳐질 수 있긴 해요.ㅎ

  • 2. ..
    '21.6.20 12:25 AM (223.38.xxx.179)

    ~요를 ~용으로
    ~다를 ~당으로 끝내보세요

  • 3. 롤모델
    '21.6.20 12:59 AM (218.38.xxx.12)

    정해서 따라하세요

  • 4. ..
    '21.6.20 1:04 AM (180.228.xxx.172)

    건조하고 차분한 말투 좋아해요.
    나와 주변에 공격성만 보이지 않으면 진중해 보여서 좋아합니다.

  • 5. hap
    '21.6.20 1:10 AM (211.36.xxx.33)

    감정이 흐드러지는 스타일입니다.
    에너지 소모 많아요.
    감정도 미니멀하게 바꾸며 살아갈
    필요 느낍니다.
    주변과 마찰이 없다면
    굳이 바꾸실것까진

  • 6. 굳이
    '21.6.20 2:02 AM (180.71.xxx.220)

    왜 고치려고하세요?

    힘들게 고쳐야 하는 특별한 이유

    직업 취업 같은 .. 그런게 아니라면

    굳이 …

    사회에서 회사생활할땐 그냥 의견 덜얘기하고 말 덜하는걸ㄹ
    조절하는 정도면

  • 7. ....
    '21.6.20 9:05 AM (39.124.xxx.77)

    저도 그런 사람 좋아보여서 그런 생각 했었는데요.
    그냥 내모습대로 살기로 했네요.
    내모습에서 장점 찾고 만족하는게 더 빠르고
    저에게 더 낫다는 결론이라서요.
    태어난대로 살자 뭐 이렇게..

    롤모델을 정해보세요.
    그게 그나마 목표가 생기니 낫겠죠

  • 8. 저랑
    '21.6.20 10:19 AM (106.102.xxx.206) - 삭제된댓글

    고민이 같으시네요
    부드럽게 한다고 했는데 말하고나면 그런 느낌이 아니거든요
    건조한 말투가 너무 싫어요
    고치고 싶어요 아니 고쳐야합니다
    듣는 사람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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