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사서 까페 왔는데.. 넘 설레어요~~!

콩닥콩닥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21-06-18 15:19:58

대형서점 왔어요
점 찍어둔 책을 사서 까페와서 라떼 마시는데
라떼도 맛있고~
책도 새 책이라 뽀시락 거리고~

읽고싶던 책이라 들춰보니
새상 설레이네요
두근 두근..

이 책 잘 읽으면 왠지 내가 바뀌지 않을까 싶고..
아닌거 알면서 엉뚱한 기대도 해봅니다.ㅎㅎ


이 기분 아실랑가요~~?
IP : 118.235.xxx.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18 3:20 PM (121.128.xxx.189)

    행복한 순간을 마음껏 즐기세요

  • 2. ..
    '21.6.18 3:26 PM (210.121.xxx.22) - 삭제된댓글

    알죠알죠~~~ 만끽하시길!

  • 3. ...
    '21.6.18 3:28 PM (180.134.xxx.186)

    간만에 신선한 글 잘 읽고가요.책 잘 읽으셔요~~^^

  • 4. ..
    '21.6.18 3:39 PM (211.243.xxx.94)

    책 제목도 공개하심이 좋겠네요. 같이 설레고 싶은이가.

  • 5.
    '21.6.18 3:43 P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제목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이게 영성서적인데.. 완전 대중적인 책이 아니라 아마 관심은 크게 안가실수 있어요
    그래도 제목 말씀드리자면..

    영원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 이에요

    제목이 넘 거창하죠? ㅎㅎ

    이 책 읽고 저의 의식수준이
    조금이나마 성숙해졌으면 좋겠어요

  • 6. 뽀시래기
    '21.6.18 5:15 PM (122.35.xxx.109)

    저도 새책사서 첫장넘길때 진짜 설레여요
    카페에서 여유롭게 책읽으시는 원글님이
    부럽네요

  • 7. 뽀시래기
    '21.6.18 5:16 PM (122.35.xxx.109)

    참 저도 주식책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 8. ㅇㅇㅇ
    '21.6.18 5:56 PM (222.233.xxx.137)

    와 ! 와 ! 홀가분하게 서점가서 실컷 책보고 2~3권
    사오고
    까페에서 새책읽고 ...!

    언제쯤 다시 누릴수있을까 아 너무너무 그리워요 부러워요

  • 9. 어맛
    '21.6.18 6:03 PM (118.235.xxx.51)

    저 나이 많은 싱글이예요;;
    이게 이렇게 부러운 상황이었는지는 몰랐어요

    부러우시다니..
    저 남편, 자식 없는 대신 누리는
    귀한 호사 라고나 할까요? ㅎㅎ

    나이들어보니 혼자인게 좀 많이 외롭지만
    저대로 이런 장점이 있으니
    그냥 눈 질끈 감고 이것만보고
    감사해야겠어요


    부럽다고 해주셔서 덕분에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 10. ㅇㅇ
    '21.6.18 7:15 PM (223.39.xxx.123) - 삭제된댓글

    저도 이게 넘 하고 싶어서
    백신 어렵게 맞았어요
    다음주에는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책도 보고 할려구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 11. 편안하게
    '21.6.18 8:14 PM (49.174.xxx.190)

    흐아암 남편 늘 열시 퇴근인데 애셋 데리고 복닥거리는 저를 봐서라도 ㅜ 실컷 즐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4631 원목 서랍장 한 면을 자를 수 있나요? 1 어디서 2021/07/09 674
1214630 경기도 광주쪽으로 이사할까 생각중인데 4 ㄱㄱ 2021/07/09 1,649
1214629 방탄 Permission to dance 가사가 너무 좋아요^^.. 15 상쾌 2021/07/09 2,735
1214628 아버지 생전에 병원 가보지도 않던 동생이 9 ... 2021/07/09 4,481
1214627 중3 아들이 학원을 안갔고 연락이 안됩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10 도와주세요 2021/07/09 4,366
1214626 韓 정부신뢰도 OECD 37개국 중 20위..정부 "역.. 8 ㅇㅇㅇㅇㅇ 2021/07/09 1,283
1214625 의료쪽 도움부탁드려요 2 2021/07/09 953
1214624 브라 사이즈 고민 12 ... 2021/07/09 3,127
1214623 퇴사 후 2년되는 날 전 회사로 부터 입금된 돈 무엇? 2 ........ 2021/07/09 4,349
1214622 아이들 친구들 엄마한테 직업 오픈하세요? 16 곧 이사 2021/07/09 5,208
1214621 파김치가 3 요리질문 2021/07/09 1,344
1214620 유방비대칭 검사결과 나오면 보험 가입 안 해주나요? 2 .. 2021/07/09 1,283
1214619 니콜라스 외스트버그 싱글인가요? 요기여 2021/07/09 543
1214618 핫스팟 무식한여자 2021/07/09 668
1214617 저 머리가 어떻게 됐나봐요 6 ㅜㅜ 2021/07/09 2,135
1214616 초유의 ‘코로나 셧다운’…조국, 오세훈 책임론 제기 34 .... 2021/07/09 4,287
1214615 서울에서 하는 돌잔치 ... 참석해야하는데 고민입니다. 9 돌잔치 2021/07/09 3,281
1214614 대구 지하철 타고 가는데 청라 언덕역이있네요 13 동무생각 2021/07/09 2,296
1214613 시부모가 자식보다 돈이 많을때 안 빌려주면 미움 받는게 당연하건.. 19 ㅁㄴㅇ 2021/07/09 5,552
1214612 더워서 정신이 나갔는지 9 ㄷㄷ 2021/07/09 2,804
1214611 질문있어요~ 쇠고기 장조림 할때 2 ... 2021/07/09 1,269
1214610 대자리 이거 엄청 무겁네요 1 대자리 2021/07/09 981
1214609 방탄 앨범 언박싱 영상을 봤는데 5 ㅇㅇ 2021/07/09 1,958
1214608 장준하 선생 장남 장호권 회장의 ‘이낙연 얼굴론’ 눈길 6 품위와 인격.. 2021/07/09 2,050
1214607 가난만큼 마음에 진한 자국을 남기는 게 있을까요? 32 최가난 2021/07/09 6,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