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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만8년... 마이너스 2000만원 시작. 현재 자산 17억

나도 조회수 : 9,295
작성일 : 2021-06-18 11:53:01
베스트 글에 있어서 저도 따라 해봐요
신혼은 보증금 2000이었나. 월세 90시작.
외벌이.....
월세 비싸다 욕하는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핵심.
직장 때문에 (남편) 거기에 살수 밖에 없었는데
가장 집값 많이
오른 지역이 돼버림 (결국 운빨)
과감하게 집 매수. (거의 빚)
매수후 정확히 일주일 부터 계속 오름.
그리고 몇년뒤 과감하게 대출해서 주식 투자.

이리해서 할거 다하고 먹을거 다 먹고 재테크에 성공.
집 없는 사람 정부 욕하는데.
돈 없어 집 매수 안한게 아니라. 떨어질거 기다리다.
결국 인버스나 다름 없음.
정부 욕하지 말고 본인 용기 없음과 욕심을 탓해야지.
IP : 39.118.xxx.16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절만
    '21.6.18 11:55 AM (203.81.xxx.107) - 삭제된댓글

    하셨으면더 좋았을걸...

  • 2. ....
    '21.6.18 11:56 AM (106.102.xxx.87)

    남편 덕
    남편이 회사 다녀서 대출로 매매라 가능했기에 가능한

  • 3. 위 두 댓글
    '21.6.18 11:57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님들 못 생겼죠?

  • 4. 원글이
    '21.6.18 11:58 AM (39.118.xxx.16)

    남편 덕이요? ㅋㅋㅋ
    제가 부동산 집사자 하고.
    주식으로 종목 선정 하고 매수매도 잘해서 대출 싹 다 갚았는데요? 남편이
    늘 저덕에 산다고 그래요 ㅋㅋ

  • 5. ..
    '21.6.18 11:58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쉽게 운좋게 돈벌었으니 세상이 만만하죠

  • 6. ㄷㄷㄷ1234
    '21.6.18 11:58 AM (59.11.xxx.103)

    하셨으면더 좋았을걸222

  • 7. 저희도
    '21.6.18 11:59 AM (223.38.xxx.143)

    문통 당선 직전 강남 핵심 두채 셋팅완료. 결과는 두채다 폭등. 한채는 비과세 혜택받고 팔았고, 한채만 보유중이고 계속 오르니 자산도 어마무시 올랐고 현재도 올르고 있지만 반토막이상 떨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젊은이들에게 미래가 없어요. 젊은이들에게 미래가 없는 나라의 말로는 뻔하지 않나오?

  • 8. ....
    '21.6.18 11:59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부동산 사는거 주식 매매하는거 쉽게 운좋게 돈번다는 사람들은
    한 번 해보고서나 말해보시죠.
    물론 그래도 1절만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 9. 좋은 일은
    '21.6.18 12:00 PM (39.7.xxx.176)

    겸손하게 누리세요.
    세상엔 힘든 사람도 많은데
    도움주는 정보를 같이 쓴 것도 아니고..
    주변에 같이 기뻐해주는 사람이 없나요?

  • 10. 회사가
    '21.6.18 12:02 PM (116.32.xxx.191)

    중요함. 특히 회사 위치가 자산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더군요. 강북권 회사라 강북이나 경기 북부로 자리 잡은 친구들은 진짜 열불 터져요.

  • 11. 이런
    '21.6.18 12:04 PM (211.46.xxx.173)

    저도 부동산 상승으로 자산 늘린 사람이지만... 이런 글들은 1주택도 양도세를 많이 물려야 한다는 생각을 일반인에게 심어주네요. 저도 아이가 결혼할 나이되니까 집값은 다 같이 떨어져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이런 글을 읽고 나면 무주택자나 청년들 입장에서 1주택이라고 양도세 감면해야 한다는 것이 설득력이 있겠나요?

  • 12.
    '21.6.18 12:04 PM (110.35.xxx.66)

    열심히 노력해 번것도 아니고

    이딴걸 꼭 올려야하나

  • 13.
    '21.6.18 12:09 PM (218.150.xxx.219)

    부동산은 유동자산 아닌가요?
    내일부터 내려갈수도있음..

  • 14. 원글이
    '21.6.18 12:09 PM (223.62.xxx.4)

    윗님. 열심히 번게 아니라고요?
    이것만 봐도 재테크 제로시네요.
    주식 하면 두통에 피로에 장난 아니에요.
    불로소득 없어요

  • 15. 저도
    '21.6.18 12:11 PM (1.235.xxx.28)

    운좋았다 감사하다 이러고 결말이 끝났으면 모를까
    남이 용기 없다 운없다 다른 사람탓은 뭐하러 하나요?
    인생깁니다. 다들. 어떻게 인생 마감할지 모르는데 남 멸시하며 그러지 마세요.

  • 16. ..
    '21.6.18 12:11 PM (211.243.xxx.94)

    축하합니다.자랑값으로 주식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 풀어봐주세요..

  • 17. ..
    '21.6.18 12:12 PM (119.69.xxx.229)

    재수없다 진짜ㅋㅋㅋㅋ

  • 18.
    '21.6.18 12:14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저는 김수현 김현미 내세우는거보고 딱 노무현때
    생각나서 바로 갈아타기 성공했지만
    자식들 생각하면 진짜 하나도 안기쁘네요
    사실 집 두채 세채 사면서 일시적 일가구 2주택활용해서
    돈 번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4년동안 계속 올랐으니까요 아주 골고루요
    구석구석 노무현을 능가하는 문재인 ㅉ

  • 19. ㅇㅇㅇㅇㅇㅇ
    '21.6.18 12:16 PM (1.233.xxx.86)

    열심히 하셔서 잘 되았다니
    씨드가 더 많았으면 강남에 아파트 몇채는 더 사서 건물주가 되셨을텐데 아쉽네요.
    주식감도 좋으신것 같은데 친정애서 원글님 능력보고 돈 안해주셨나요?

  • 20. ..
    '21.6.18 12:16 PM (180.67.xxx.130)

    떨어진경험앖었고 집에대한 경험없고
    그럼으로 빚무서운줄몰랐기에
    약간은 도박에가까운 ..
    본인 집에대한 공부였다기보다
    정부의 수십번의 어이없는 실책과 저금리 유동성이
    벌어진현상에 수혜를 본덕이 큰것같은데요
    시기에맞게 님이 결혼하신것도 한몫..
    2006년이나 7년에 결혼하면서 집산사람은
    대출과 집값이떨어지는 무서운 경험을 했을거고..
    그런경험이있는사람은 쉽게 큰대출로 영끌로
    집살려고 못하죠
    님은 때를 잘맞아서 그 시류에 올라탄거가
    큰돈을 벌어준거니..
    이정부에게 감사하셔야할거같아요
    요 몇년기간엔 한탕기질이 있는사람들이 자기자본없이
    큰돈을 많이번것같아요
    하나사고 또 전세끌어인고 더사고하면서
    내자본크게없이 올라탄사람들이 재산이 크게늘었죠
    물론 가만있었는데 집값이 엄청올랐다는분들한테
    하는말은 아니예요

  • 21. ..
    '21.6.18 12:16 PM (175.223.xxx.39)

    알바티 내지말고 꺼지세요,
    님보다 훨씬 비싼 집 있지만 이런글 구역질나요

  • 22.
    '21.6.18 12:18 PM (210.96.xxx.242)

    1절 만하고 ㅋㅋ 거리지만 않으면 무난했을 글인데 ..

  • 23. - -
    '21.6.18 12:19 PM (39.117.xxx.45)

    님의 인생 사이클과 결단이 잘 맞아떨어진 건 알겠는데
    여기에 벼락거지들도 많은데 꼭 이런 얘기 해야 하나 싶어요.

    붇까페 가서 얘기하면 박수받을거구요. 거기서 자랑하세요..

  • 24. 쯧쯧
    '21.6.18 12:25 PM (119.198.xxx.244) - 삭제된댓글

    어휴 좀 겸손해지세요
    자랑질도 이쁘게 좀 하는법을 배우고요.
    그리고 1절만 하면 됐을껄 뭔 스잘데기 없는 2절을 갖다 붙였는지..
    원글이는 오프에서도 그따위 방식으로 말하나요? 은따일듯

  • 25. ㅇㅇ
    '21.6.18 12:36 PM (223.62.xxx.19)

    현금은 없으시네

  • 26. 원글이
    '21.6.18 12:40 PM (39.118.xxx.16)

    현금은 없으시네/ 주식으로 익절한거 1억7천 있어요
    혼자 망상하지 말고 팩트를 보고 말하세요
    저 위에 역겹다는 분. 이 글이 왜 역겨울 정도일까요? 그 정도 비위로 이 세상 어찌 사시는지 안타깝군요.

    제가 말이 좀 삐딱하게 얄밉게 썼나요?
    겸손요? 밖에서는 절대 재테크 집 이야기 안하죠.
    푼수도 아니고.
    집 가지고 하도 정부 까니 겸사겸사 올렸어요.
    비꼬는 댓글 달 시간에 재테크 공부나 하세요.
    남편한테 바가지 긁고 시댁 돈없다 타령 하지 마시고요.

    저는 매일 주식. 부동산 공부 한답니다
    참 집값 내리길 저도 바라고 있어요. 그래야 세금 절약하고 평수 넓힐 수 있거든요.

  • 27.
    '21.6.18 12:45 PM (219.240.xxx.130)

    순자산이 17억인가요
    잘하셨네요

  • 28.
    '21.6.18 12:46 PM (124.5.xxx.197)

    근데요. 자랑 심하게 하면 나중에 좋지가 않더라고요.
    가격으로 봐선 광교가 아닌가 싶네요.

  • 29. ..
    '21.6.18 12:47 PM (211.36.xxx.122)

    혹시 위례사는분 아니세요?ㅋ

  • 30. 원글이
    '21.6.18 12:47 PM (39.118.xxx.16)

    밖에서 이러면 욕먿는데. 익명인데 어때서요...
    익명이면 적나라해도 괜찮지 않나요.?
    광교 아니에요. 그리고 저 주식으로 여기 정보 많이 드렸어요.
    저따라 사신분들 돈 좀 버셨을텐데요....

  • 31.
    '21.6.18 12:51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철이 참 없네요. 200만원 보이스피싱당해 자살하는 사람도 있어요.
    물론 저는 님보다는 재산이 적지 않은 것 같아요.

  • 32.
    '21.6.18 12:52 PM (124.5.xxx.197)

    철이 참 없네요. 어려서 그러신가... 200만원 보이스피싱당해 자살하는 사람도 있어요.
    물론 저는 님보다는 재산이 적지는 않은 것 같네요.

  • 33. ..
    '21.6.18 12:52 PM (211.36.xxx.122)

    위례맞는듯
    거기 맨날 자랑하는 아줌마 한명 있음

  • 34. ...
    '21.6.18 12:58 PM (116.121.xxx.143)

    이러다 큰 코 다침...
    본인이 잘나서 그런줄 아는데 그냥 운이 좋았을 뿐이에요

  • 35. 핵심
    '21.6.18 1:01 PM (116.123.xxx.207)

    집없는 사람은 떨어질 때 기다리다... 진짜 맞는 말이네요

  • 36. .....
    '21.6.18 1:09 PM (106.102.xxx.87)

    진짜 위례라면 일년동안 급등햐서 저러신듯 하네요.
    위례가 작년 중반까지 주변에 비해서 움직이지 않다가
    1년 사이애 확 올랐거든요.
    그런데 어떻게햐요.
    위례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

  • 37. 원글이
    '21.6.18 1:14 PM (39.118.xxx.16)

    그런데 어떻게햐요.
    위례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 님 공부 좀 못하셨죠?
    본문 팩트만 보고 이야기 하세요.
    저 위례 안살아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나 사양합니다.

  • 38. ......
    '21.6.18 1:18 PM (106.102.xxx.87) - 삭제된댓글

    원글보다는 공부 잘했을 듯 한데 ...

  • 39. ....
    '21.6.18 1:19 PM (106.102.xxx.87)

    원글보다는 공부 잘했을 듯 한데 ...

    주식과 부동산이 공부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운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40. .ㅇㄹ
    '21.6.18 1:21 PM (125.132.xxx.58) - 삭제된댓글

    묘하게 수준 낮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다주택. 주식. 등등해서 돈 많이 번 입장에서. (더 계산도 안함)17억은 갖고 요새 살만한데 한채도 변변한거 못 사는 돈입니다.

  • 41. .ㅇㄹ
    '21.6.18 1:24 PM (125.132.xxx.58) - 삭제된댓글

    누구 보고 공부를 잘했니 못했니. 선 넘네요. ㅋㅋㅋ

  • 42. 원글
    '21.6.18 1:25 PM (39.118.xxx.16)

    다주택. 주식. 등등해서 돈 많이 번 입장에서. (더 계산도 안함)17억은 갖고 요새 살만한데 한채도 변변한거 못 사는 돈입니다./ 그럼요. 맞는 말이죠. 하지만 양가 한푼 도움 없이 저희 부부 스스로 이렇게 일군것에는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러 십년 후. 더욱 경제적으로 풍족해 질 듯 해요.
    님의 수준낮다는 말이 더욱 저를 채찍질하게 해주네요.
    더 벌어 호의호식 해 볼게요 ^^

  • 43. ..
    '21.6.18 1:27 PM (211.243.xxx.94)

    댓글 더 가관, 17억 가지고 변변한 거 못산다니 욕을 부르네요.

  • 44. 병맛
    '21.6.18 1:28 PM (119.198.xxx.244) - 삭제된댓글

    원글이 돈좀 벌었다고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네요
    저런 사람의 말로가 궁금해지네요 입방정으로 인한...

  • 45. .ㅇㄹ
    '21.6.18 1:34 PM (125.132.xxx.58)

    재테크 잘하신건 축하하죠. 그런데. 지난 몇년 집 산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 격차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 자산 늘었다고 자랑할 분위기를 이제 지났어요. 집 안산 사람들이 노력이 부족했다 칩시다. 그런데 지금 20대 30대들은 무슨 죕니까.

  • 46. ㅎㅎ뭐
    '21.6.18 1:48 PM (218.155.xxx.188)

    돈과 인품이 비례하는 건 아니니까요
    축하드립니다 더더 부자 되세요~

  • 47. 흠...
    '21.6.18 2:01 PM (110.8.xxx.60)

    쓰신걸로 봤을때
    남편이 와이프덕에 잘 살게되서 고맙다고 할테고..
    시댁 친정 도움 안받아서 집장만해서 장하다 하실것 같은데..
    참...최근 본 자랑 글 중에....
    일케 날카롭게 적으셨네요. 왠만하면 같이 기뻐해드리는 편인데
    뭘 바라고 쓰신걸까...궁금해져요.
    충분히 재테크 잘하셨어요~
    그동안 수고해서 자산 일구셨으니 ..
    맘도 너그러이 여유를 가지심이^^

  • 48.
    '21.6.18 2:13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없다가 갑자기 생기면 이렇게 변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 49. 인생사는겸손하게
    '21.6.18 2:18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진짜 함부로 자랑 안하는게 좋으신게요.
    건너 지인 중에 60세인데 작년에 갑자기
    친목모임에서 자기는 1년간
    10억을 벌었고 애들 다 서울대 나와 전문직이고
    남편 건강하고 교수 출신 남편 연금 500씩 나온다고
    남들은 걱정 많은데
    자기는 걱정이 없다고 자랑자랑했거든요.
    그 분 3개월전 교통사고로 이 세상 분 아니에요

  • 50. 인생사겸손하게
    '21.6.18 2:22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진짜 함부로 자랑 안하는게 좋으신게요.
    건너 지인 중에 60세인데 작년에 갑자기
    친목모임에서 자기는 1년간
    10억을 벌었고 애들 다 서울대 나와 전문직이고
    남편 건강하고 교수 출신 남편 연금 500씩 나온다고
    남들은 걱정 많은데
    자기는 걱정이 없다고 자랑자랑했거든요.
    그 분 3개월전 교통사고로 이 세상 분 아니에요
    고진감래도 있지만 흥진비래도 있으니 겸손히 사세요.

  • 51. 인생겸손하게
    '21.6.18 2:26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진짜 함부로 자랑 안하는게 좋으신게요.
    건너 지인 중에 60세인데 작년에 갑자기
    친목모임에서 자기는 1년간
    10억을 벌었고 애들 다 서울대 나와 전문직이고
    남편 건강하고 교수 출신 남편 연금 500씩 나온다고
    건물도 50평대 집도 있다고 남들은 걱정 많은데
    자기는 걱정이 없다고 자랑자랑했거든요.
    그 분 3개월전 교통사고로 이 세상 분 아니에요
    고진감래도 있지만 흥진비래도 있으니 겸손히 사세요.

  • 52. 인생겸손하고
    '21.6.18 2:29 PM (118.235.xxx.103)

    진짜 함부로 자랑 안하는게 좋으신게요.
    건너 지인 중에 60세인데 작년에 갑자기
    친목모임에서 자기는 1년간
    10억을 벌었고 애들 다 서울대 나와 전문직이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교수 출신 남편 연금 500씩 나온다고
    건물도 50평대 집도 있다고 남들은 걱정 많은데
    자기는 걱정이 없다고 자랑자랑했거든요.
    물론 그 친목모임 다 잘 살고 그리 나쁘지 않지만
    자랑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아픈 남편둔 집도 취업 못한 아들도 있어요.
    그 분 3개월전 교통사고로 이 세상 분 아니에요
    고진감래도 있지만 흥진비래도 있으니 겸손히 사세요.

  • 53. ..
    '21.6.18 4:34 PM (223.62.xxx.108)

    겸손하게 누리세요. 말 참 밉게 하시네요
    세상엔 힘든 사람도 많은데
    도움주는 정보를 같이 쓴 것도 아니고..
    주변에 같이 기뻐해주는 사람이 없나요? 222

  • 54. ㅡㅡㅡ
    '21.6.18 4:46 PM (125.176.xxx.131)

    정부 욕하지 말고 본인 용기 없음과 욕심을 탓해야지.

    ---------> 이건 솔직히 맞는말이라고 봅니다
    소심한 사람은 절대 부자 못되요

  • 55. ...
    '21.6.18 10:16 PM (39.124.xxx.77)

    신난 모지리 같네요.. ㅉㅉ

  • 56. ...
    '21.6.19 7:01 AM (1.242.xxx.109)

    재테크 잘 하신 것 맞아요.
    근데 글에 여유나 온화함은 전혀 없으시니 다들 축하보다는 다른 댓글이 달리네요.
    마음을 좋게 쓰시면 좋겠습니다.
    운의 영역이든 공부의 영역이든 잘 하셨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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