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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럽이 왜 이렇게 좋죠?

ㄴㄴ 조회수 : 6,441
작성일 : 2021-06-18 04:11:17

특히 18~19세기가요

요즘 다운튼 애비 푹 빠져서 보는데

너무 매력적이네요

그 색체며 빛이며 자연도 인공물도 다 하나같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풍경과

이미 19세기에 지금과 다를바 없이 사는 모습도

오히려 귀족들은 훨씬 더 멋지거 우아하게 사는것 같아요

왜 그렇게 커트러지가 많나 식기나 그릇이 많나 했더니

자기가 설거지 않하니까 모든 용도로 스푼이며 나이프며 만들고 잔도 다 따로 쓰고

식기도 자기들이 안 닦으니 다 은식기로 쓰고

옷도 문도 머리도 다 자기 손으로 안 하고 그러니 그런 다양한 양식들이 생겨났나 싶고

지금봐도 다 너무 아름답네요. 어쩜 저렇게 부강하고 부유할까 싶은것이..

유럽은 어릴때 여행 몇번 다녀오긴 했지만 아무것도 모를때 배낭으로 다녀온거라..

유럽에서 단기간 일하며 1~5년 정도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릴때 공부 열심히 해서 다녀올걸...

새삼 동경하게 되네요. 나이 먹어서

82엔 독일에 사는 분들이 유독 많은것 같던데
어떻게 가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하지만 영국이나 프랑스가 제일 유혹적이긴 하네요..진짜 너무 아음다운 나라에요
IP : 58.148.xxx.1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랍문화도
    '21.6.18 4:19 AM (39.7.xxx.254) - 삭제된댓글

    얼마나 화려한데요 알려지지 않았을 뿐
    중국문화도 스케일 장난 아니죠 근현대에 이미지가 구려졌을 뿐
    화려하고 호화로운 것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빛이 밝으면 그림자도 짙은 법이니까요

  • 2. 아랍문화도
    '21.6.18 4:20 AM (39.7.xxx.254)

    얼마나 화려한데요 알려지지 않았을 뿐
    중국문화도 스케일 장난 아니죠 근현대에 이미지가 구려졌을 뿐
    화려하고 호화로운 것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빛이 밝으면 그림자도 짙은 법이니까요
    그리고 돈 내고 관광가는 거랑 돈을 받고 사는 입장은 천지차이..

  • 3.
    '21.6.18 4:23 AM (58.148.xxx.14) - 삭제된댓글

    전 아랍 가봤어요. 지금은 전쟁중인 시리아도 가봤구요. 화려함 하면 빠질수 없는 인도도 가봤구요
    다 화려하지만 유럽만큼 아름답진 않죠. 유럽은 시골 대저택 조차 너무 아름다워요

  • 4. 시대극
    '21.6.18 4:40 AM (211.186.xxx.245)

    다운튼애비 본지가 너무 오래되어
    가물가물 하지만 인상적인 장면이 많이 남아있어요.
    메리하고 매튜하고 춤추던 장면 ㅎㅎ

  • 5. ..,
    '21.6.18 4:44 AM (118.37.xxx.38)

    아프리카와 전세계의 약소국들 식민지로 삼아 피빨아 먹으며 성장한 제국주의 나라들..,

  • 6. ㅇㅇ
    '21.6.18 4:54 A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

    제가 중학생 때 유럽 처음 다녀와서 딱 원글님 같았으나 (유럽뽕 가득 차서 수능 선택과목도 세계사 선택, 기회만 되면 무조건 유럽 국가로 여행감. 자유여행으로) 대학생 이후로 뻔질나게 드나들고 세계사를 알면 알수록 정뚝떨이더라구요.
    118.37님 말씀대로 식민지 생기기 전의 유럽상류층은 중국이나 아랍에 비하면 그냥 그랬죠.
    그리고 식민지빨이 끝나갈수록 반짝반짝하던 유럽 느낌은 사라져가요. 90년대엔 정말 흥청흥청 반짝반짝하던 느낌이었는데 2000년대엔 좀 덜 그러더니 2010년 이후엔 쇠락한 느낌이 팍팍
    2014년쯤엔 혼자 막연히 생각해오던 ‘얘네는 식민지발이었구나. 이제 수탈 못하고 자력으로 살아야 하니까 유지가 안되는구나’ 하던 생각에 확신을 했어요.
    그럴수록 인종차별은 심해지고.
    남의나라에서 노예랑 돈 쪽쪽 빨아올 수 있으면 누구라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 7. ㅇㅇ
    '21.6.18 4:56 AM (223.38.xxx.74)

    제가 중학생 때 유럽 처음 다녀와서 딱 원글님 같았으나 (유럽뽕 가득 차서 수능 선택과목도 세계사 선택, 기회만 되면 무조건 유럽 국가로 여행감. 자유여행으로) 대학생 이후로 뻔질나게 드나들고 세계사를 알면 알수록 정뚝떨이더라구요.
    118.37님 말씀대로 식민지 생기기 전의 유럽상류층은 중국이나 아랍에 비하면 그냥 그랬죠.
    그리고 식민지빨이 끝나갈수록 반짝반짝하던 유럽 느낌은 사라져가요. 90년대엔 정말 흥청흥청 반짝반짝하던 느낌이었는데 2000년대엔 좀 덜 그러더니 2010년 이후엔 쇠락한 느낌이 팍팍
    2014년쯤엔 혼자 막연히 생각해오던 ‘얘네는 식민지발이었구나. 이제 수탈 못하고 자력으로 살아야 하니까 유지가 안되는구나’ 하던 생각에 확신을 했어요.
    그럴수록 인종차별은 심해지고.
    남의나라에서 노예랑 돈 쪽쪽 빨아올 수 있으면 누구라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정뚝떨은 정뚝떨이고 다운튼애비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꾸준히 여러번 봤는데 살짝 영국신파가 있긴 하지만 너무 재밌죠. 특히 초반시즌들은 나름 리얼해서 더 재밌구요. 가구랑 식기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 8. ㅇㅇㅇ
    '21.6.18 5:01 AM (73.83.xxx.104)

    그 후손들은 현재도 훨씬 멋지고 우아하게 살고 있겠죠.
    과거나 현재나 극소수지만요.
    저도 어릴 땐 참 과거 유럽을 동경했었는데
    성인이 되어서 보니 윗님 댓글처럼 약소국 피를 빨아 만든 문화와 재산이고 아직도 그 후예들은 그걸 그대로 물려 받아 잘살고 있다는 게 참..
    뿐만 아니라 유럽 왕족 귀족들이 혈통 유지한다고 지네끼리 결혼했던 것들 보면 국민을 국민이 아니라 노예같은 재산으로 생각한 비지니스를 하고 있었던 듯해서 좀 화가 나요.

  • 9. 그럼에도
    '21.6.18 5:24 AM (211.245.xxx.178)

    불구하고 일본이나 걔들이나 선조들의 그런짓거리를 부끄러워하지않지요.ㅎㅎ
    부끄러워하기는 개뿔, 자랑스러워하지요. 써글것들.

  • 10. ㅎㅎ
    '21.6.18 5:50 AM (87.214.xxx.6)

    지나가다 웃고 갑니다.. ㅜ 저 말씀하신 로망 가장 큰 두 유럽중 한곳에서 사는데요 현실은 뭐 똑같습니다 ㅋㅋ 그나마 한국이면 인종차별이야 없죠 여긴 뭐 지나가면 그냥 니하오~니...
    원글님 19세기고 백인들한테나 좋은곳이죠. 로망은 로망으로 간직하시길요

  • 11.
    '21.6.18 6:33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전 유럽하면 그냥 식민지 우월 지겹다
    이정도인데
    영화 미스 포터 배경으로 나온 영국 시골 마을은
    한 번 가고 싶더라구요
    근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비행기 멀미
    심한 저에게는 그냥 그림의 떡
    대신 주기적으로 미스 포터 영화보는 걸로
    대리만족하고 있어요

  • 12. ...
    '21.6.18 6:54 AM (98.246.xxx.165)

    다운튼애비는 배경이 20세기 초인데요.

    그리고 19세기에 가장 부국이었던 영국,
    그 부를 누릴 수 있는 상류층이었으면 좋았겠지만
    빈부격차가 엄청나서 빈민들은 정말 비참하게 살았어요.

    특히 일자리를 구해서 도시로 몰려든 도시 빈민들.
    하류층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혹독한 노동 현장으로 몰리고.

    올리버 트위스트가 그냥 나온 이야기가 아니고
    마르크스가 공산당 선언을 런던에서 썼던 게 그냥 우연이 아니에요.
    그리고 빈민들의 비참함은 20세기에도 계속 되었죠.
    조지 오웰의 산문 몇 개만 읽어봐도 그 끔찍한 생활상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 13. 우리
    '21.6.18 6:55 AM (124.5.xxx.197)

    우리 엄마도 유럽 좋아해요.
    공주과거든요.

  • 14. 그런데
    '21.6.18 7:11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

    상류사회 나오는 영화니까 그렇죠
    극히 일부
    빨강머리앤같은 영화를 보세요
    13살짜리가 남의 집 하녀로 여기저기 팔려가잖아요 당시 풍속이 그랬어요
    여자를 우습게 여기고 하는게 1900년 초까지만해도 그랬으니까요
    저도 유럽 살다왔지만 유럽에 계속 살고싶은마음은 없네요
    풍경도 좋고 한국국격이 높아져 대하는게 달라지긴 했지만 내나라가 최고다 싶어요

  • 15. ....
    '21.6.18 7:13 AM (39.7.xxx.42) - 삭제된댓글

    화면에 등장하는 성장한 여인네들은 화려하지만 도대체 저 머리는 얼마만에 감을 것이며 땅바닥을 끌고 다니는 드레스는 얼마만에 세탁할 것인지가 더 궁금하더군요.
    세제도 없던 시절에....

  • 16. ㅎㅎㅎ
    '21.6.18 7:14 AM (42.24.xxx.153)

    귀족으로 태어나면 다행

  • 17. 유리병
    '21.6.18 7:18 AM (24.85.xxx.197)

    222222

  • 18. 유리병
    '21.6.18 7:19 AM (24.85.xxx.197)

    다운튼 애비….넷플릭스에서 하나요?

  • 19. 1111
    '21.6.18 7:26 AM (58.238.xxx.43) - 삭제된댓글

    유럽 까는 글인가?

  • 20. 저는
    '21.6.18 7:39 AM (72.42.xxx.171)

    다른건 모르겠고 프랑스 왕족 및 귀족들이 씻기를 않았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고 난 후 더러워서 못보겠어요. ㅎㅎ

  • 21. 그런
    '21.6.18 7:43 AM (115.164.xxx.233)

    귀족같은 삶을 누리는 자들을 위해
    99%의 빈민과 노동자의 고혈을 짜냈죠.

  • 22. 그렇게
    '21.6.18 7:55 AM (106.102.xxx.211) - 삭제된댓글

    빠는 유럽은 원글이를 인종차별 함
    동양인을 개보다 못한 취급하는 곳

  • 23. 영국
    '21.6.18 8:20 AM (122.37.xxx.131)

    하층민들의 삶을 알면 쉽게 말 못해요

    낮에 노동하고 밤에는 잘 곳이 없어서 허리춤쯤 높이에 빨랫줄 같이 길게 늘인 줄에서 사람들이 배를 접고 널려서 잤어요.

    바닥에서 자면 되지싶은데 벌레와 쥐에게 뜯겨서 잘 수 없었대요.

    그 빨랫줄도 2페니 지금의 8천원 정도 매일 돈을 냈었다고.


    다운튼 애비에서 백작의 집 하인들이 그 자리으 얼마나 명예롭게 생각하는지 ...집사자리 차지하려 암투도 벌어지죠..첨엔 고상하게 생각했으나 ...별로에요...

  • 24. ㅇㅇ
    '21.6.18 8:26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화려함과 사치의 최강은 아랍인거 같아요
    그당시 세계 최강의 힘을가지고요

  • 25.
    '21.6.18 8:37 AM (58.148.xxx.14)

    저도 유럽인들의 콧대는 마음에 안드는데

    그냥 아름다움만 보면 진짜 그 건축 양식들이나 옷의 복식들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자연도 어쩜 그리 아름다운지..건축들이 자연과 잘 어울러져 환상이랄까

    화려한건 아랍이나 인도도 만만치 않지만
    그 아름다움이 다른것 같아요

  • 26. phua
    '21.6.18 8:56 AM (1.243.xxx.192)

     ..,

    '21.6.18 4:44 AM (118.37.xxx.38)

    아프리카와 전세계의 약소국들 식민지로 삼아 피빨아 먹으며 성장한 제국주의 나라들.., 222

  • 27. 흠..
    '21.6.18 9:0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근데 아랍 인도 중국이 잘 나가던 시기엔 그 아름다움이 유럽 못지 않던가 더 화려했을거에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유럽의 복식이나 문화가 더 친숙하니 더 아름답게 느껴질지도...

    아 그리고 저런 화려한 복식 생활양식도 어떤 나라든 소수의 사람들이 향유했던 문화지.
    대부분의 하층민들은 뭐 거의 거지, 노예 아닌가요?

  • 28.
    '21.6.18 9:15 AM (49.181.xxx.203)

    ㅎㅎ 모든 것은 원래 이렇게 살짝 떨어져서 보니 더 아름다운 것이죠. 아마 실제 가서 생업 전선에 뛰어들어 생활을 한다면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던 것들이 하나도 마음에 안 닿아 올 거에요.

  • 29. ㅎㅎ
    '21.6.18 9:18 AM (221.142.xxx.108)

    아름다운건 인정하는데
    지금 유럽가봐야 못느껴요^^
    과거잖아요~ 관련 영화나 드라마 찾아보는게 최선일듯
    전 이십대때 몇년 살았는데 뭐.. 똑같잖아요 사람 사는 곳~

  • 30.
    '21.6.18 9:35 AM (220.93.xxx.86)

    122.37님 얘기 넘 끔찍하네요 ㅠㅠ
    진짜 빨랫줄에 매달려 잤다니... 상상불가ㅠ

  • 31. ㅡㅡㅡ
    '21.6.18 10:26 AM (175.223.xxx.137)

    외국 여행하기는 좋고 살기는 싫고요
    중국은 여행도 싫어요

  • 32. 유럽
    '21.6.18 11:08 AM (180.226.xxx.59)

    여행하고 잠시 사는건 좋은데
    사는건 내나라가 최고네요

  • 33. ...
    '21.6.18 11:17 AM (125.128.xxx.118)

    유럽 살다왔는데 사는건 정말 힘들어요. 인종차별, 겨울 날씨 등등요...전 은퇴하고 날씨 좋을때 골라 계속계속 여행다닐거예요...

  • 34. ㄹㄹ
    '21.6.18 11:33 AM (211.252.xxx.129)

    독일의 보덴제 갔을 때 성을 구경했는데 거기에 '왕좌의게임'에서 보던 처형하던 곳? 같은 곳이 있던데요. 왕좌의 게임에서는 바닥의 문을 열면 낭떠러지가 나와서 죄인을 재판하다가 거기로 밀어넣어 죽이거나 벽면에 죄인을 넣는데 거기가 바로 낭떠러지라서 벽이 없는 곳에 난쟁이를 거기 가두잖아요. 보덴제에 있던 성에는 위에서 떨어트리면 지하로 가는데 높이가 2-3층 되어 보였어요. 마굿간에 고문기구도 있고... 그러니까 귀족들이 성에 살면서 거기에 저항하는 하인들이나 죄인들을 처형했겠죠. 귀족이나 좋았겠지 하층민들에게는 너무 힘든 세상이었을 것 같아요. 저역시도 유럽의 건축물에 놀라긴 하지만 거기에 얼마나 피땀이 섞였을까 싶네요

  • 35. ㄱㄴㄷㅈ
    '21.6.19 10:01 AM (116.40.xxx.16)

    적나라한 유럽에 관한 댓글들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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