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4학번인데..MT가면 카레랑 북어국

94학번 조회수 : 4,103
작성일 : 2021-06-17 18:28:24
94학번인데요.
MT가면 항상 메뉴가 카레하고 북어국 끓였던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어땠나요?
IP : 175.223.xxx.11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가운 94
    '21.6.17 6:29 PM (122.36.xxx.146)

    라면이죠^^

  • 2. 호수풍경
    '21.6.17 6:30 PM (182.231.xxx.168)

    맞아요 맞아요~~~
    난 92인데...
    3분카레 말고 그냥 카레 하는것도 엠티때 첨 해봤고...
    북엇국도요...
    국은 친구가 끓였지만 신기하네요 ㅎㅎㅎㅎ

  • 3.
    '21.6.17 6:30 PM (223.38.xxx.62)

    기억 하나도 안 나네요.
    새벽에 라면 끓이던 애들 기억나고..
    저녁은 뭘 먹었더라? 기억 진짜 안나요 ㅠㅠ

  • 4. ㅇㅇ
    '21.6.17 6:31 PM (112.161.xxx.183)

    북엇국읃 안해먹고 꽁치 or참치 김치찌개 해먹었어요

  • 5. ㄹㄹ
    '21.6.17 6:31 PM (118.222.xxx.62)

    우린 항상 참치김치찌개 저녁 먹고 아침엔 라면

  • 6. ㄹㄹ
    '21.6.17 6:32 PM (118.222.xxx.62)

    그거보다 우리때는 민박이었는데 95부터 콘도로 mt가서충격

  • 7. ^^
    '21.6.17 6:33 PM (164.124.xxx.137)

    반갑네요
    저도 94학번 MT때 카레와 북엇국 그리고 콩나물국 ^^
    물론 라면이 빠질 수 없구요
    동아리 여름 수련회때는 매운탕고 끓여 먹었네요

    아~~ 그립다 그시절

  • 8. ..
    '21.6.17 6:34 P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참치찌개도 많이 했어요
    요즘 대학생들은 MT가너 뭐해먹는지 궁금하네요

  • 9. ...
    '21.6.17 6:34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카레. ㅋㅋㅋ

  • 10. .,
    '21.6.17 6:35 PM (175.223.xxx.110)

    맞아요. 참치찌개도 많이 했어요
    요즘 대학생들은 MT가서 뭐해먹는지 궁금하네요

  • 11. 92학번
    '21.6.17 6:35 PM (115.138.xxx.58)

    참치캔 넣고 김치찌개 끓였던 기억 나네요
    수박 큰거 안고 가서 잘라 먹고…
    그때 참 에너지도 많고 밝은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여기저기 아프고 체력이 딸려서 우울해지려 힙니다 ㅠ

  • 12. ...
    '21.6.17 6:36 PM (125.177.xxx.82)

    저희는 참치김치찌개요.
    자취하는 부산선배가 참치미역국을 끓여준 날을 잊지 못하겠어요. 후추뿌려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 13. 참치김치찌개
    '21.6.17 6:36 PM (14.34.xxx.99)

    언니들이 감자 씻어오라고해서
    씻어오고 칼로 자르고 하던 기억 나네요
    저 89학번

  • 14. 99학번
    '21.6.17 6:40 PM (211.36.xxx.79)

    종가집김치로 만든 스팸 김치찌개에 라면사리 넣었어요

  • 15. ...
    '21.6.17 6:42 PM (221.150.xxx.152)

    저 94인데 그런거 하나도 기억안나요
    그냥 술을 궤짝씩 쌓아놓고 대낮부터 마셔대던 기억만....

  • 16. 엠티
    '21.6.17 6:42 PM (115.71.xxx.118)

    시내버스타고 우이동 가서..
    삼겹살구워 쌈장찍어먹고 ( 상추따위 ...)
    맛김치 부침가루풀어 김치전
    새벽에 라면
    아침은 챙겨 먹은 기억이 없네요. 아침을 누가 차리나요 ㅎㅎㅎ

  • 17. ....
    '21.6.17 6:43 PM (222.236.xxx.104)

    전 01학번인데 밥을 직접해먹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 그냥 단체로 식당에서 밥먹은 기억은 나네요

  • 18. 93학번
    '21.6.17 6:49 PM (106.102.xxx.105)

    주왕산가서 만둣국 맛나게 끓여줬던
    92언니 그때 그언니가 하늘같이 보였네요
    한살차인데 마치 엄청 큰언니같던
    선배는 기억하실라나 .. ㅎㅎ

  • 19. ㅅㅅㅅ
    '21.6.17 6:55 PM (175.223.xxx.140)

    저 95학번 저도 엠티 가서 카레랑 북어국 참치김치찌개 많이 먹었어요. 오뚜기 미역국도 그때 처음 먹어봤구요.
    마지막 엠티인가를 청도 운문사로 갔는데 거기서 시외버스 터미널 가는길이 너무 구불구불해서 전날 과음에 멀미에 아침은 카레... 내리자 마자 화장실로 달려갔어요.--; 그 뒤로 몇년동안은 카레를 쳐다도 못봤잖아요. (죄송...)
    그 시절이 그립네요...

  • 20. ...
    '21.6.17 7:00 PM (220.93.xxx.201)

    92학번인데 저녁은 삼겹살에 참치 김치찌개나 고추장 찌개 먹고 아침은 무조건 라면이었어요.

  • 21. 92
    '21.6.17 7:01 PM (175.114.xxx.96)

    참치김치찌개
    카레

  • 22. 91
    '21.6.17 7:05 PM (124.58.xxx.227)

    참치.김치.카레.
    민박집ㅎㅎ ...그립네요...

  • 23.
    '21.6.17 7:09 PM (61.74.xxx.72)

    97학번.
    한 학번 위에 요리 엄청 잘하는 남자 선배가 있어서 MT가면 그 선배가 밥 다해줬어요.
    전 옆에서 채소 다듬기 거들다가… 못한다고 쫓겨나… ㅋㅋ

  • 24. 94
    '21.6.17 7:11 PM (211.192.xxx.231)

    와 너무반가워서 로그인했어요
    우이동으로 엠티다니던 94 나야나
    전 감자넣고 고추장찌개 엠티가서 첨 먹어봤어요

  • 25.
    '21.6.17 7:21 PM (180.224.xxx.210)

    술 먹은 기억밖에 없어요.
    제가 술을 싫어하는데 선배들이 술만 어마무지하게 많이 먹이려 해서 너무 괴로웠어요.
    그래서 전 엠티 딱 한 번 가보고 그 이후로 한 번도 안 갔어요.

    요즘 애들은 뭐 안 해먹을 걸요?
    제 아이만 그런 건지 몰라도 콘도급에 밥도 잘나오는 그런 데로 가던데요.
    그마저 작년부터는 못 가고 있지만요.

  • 26. 크으
    '21.6.17 7:41 PM (219.241.xxx.115)

    참치감자고추장찌개
    카레
    라면
    단골 메뉴였죠
    아직도 고추장찌개 끓이면 대딩 엠티 때 먹던 거다 하며 남편이랑 얘기해요
    엠티가서

  • 27. @@
    '21.6.17 8:12 PM (96.255.xxx.104)

    94 학번 mt 추억이네요

  • 28. ...
    '21.6.17 11:47 PM (49.173.xxx.77)

    여대 1학년 때 다른 학교 공대 1학년 남학생들이랑 조인트 mt 갔는데 참치캔이랑 종가집 김치 사 가서 김치찌개 끓인다고 끓였는데 아무도 요리할 줄 아는 애가 없어서 그냥 물에 참치랑 김치만 넣었더니 생전 처음 먹는 맛이... ㅎㅎㅎ 그땐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요즘 애들은 백종원 레시피 보고 따라하겠죠~

  • 29. 93학번
    '21.6.17 11:58 PM (175.119.xxx.29)

    참치김치찌개 카레죠 ㅋㅋㅋㅋㅋ
    북엇국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395 300만원으로 운동 한다면 6 ., 2021/07/04 1,509
1212394 어느 맥시멀리스트의 결심 13 결심 2021/07/04 5,182
1212393 손정민 父 “‘그알’ 시청률 11%에 제가 기여했는데 완벽하게 .. 19 .... 2021/07/04 6,895
1212392 고데기 머리결 많이 상하나요? 3 빠밤 2021/07/04 2,109
1212391 타이어교체했는데 빨간원표시가 안보여요 2 바닐라 2021/07/04 933
1212390 日 "반도체 수출 규제, 한국 대응 탓에 못푼다&quo.. 10 뉴스 2021/07/04 2,038
1212389 새가 노래하는 숲세권아파트에 살아요(행복) 31 버드 2021/07/04 4,442
1212388 민주당 토론회에서 느낀점, 청산 유수 아재들 16 ㅇㅇ 2021/07/04 2,024
1212387 여러분 빵과 커피예배 시작하겠습니다~~~ 75 음.. 2021/07/04 17,451
1212386 시판 냉면 육수 맛은 다 똑같은가요? 3 2021/07/04 2,095
1212385 아버지에게 끓는 물 붓고,칼들고 엄마를 위협 ,기합,구타글 삭.. 8 부모에게복수.. 2021/07/04 3,693
1212384 암보험 보장 얼마까지 가입하셨나요. 6 .. 2021/07/04 2,337
1212383 이재명 44.7%, 윤석열 36.7% 17 .... 2021/07/04 1,946
1212382 랑종은 도대체 얼마나 무서운 영화인가요 6 나홍진 신작.. 2021/07/04 3,933
1212381 야당이 기다리는 후보 9 ... 2021/07/04 1,100
1212380 강서 양천 지역에 일요일 진료하는 피부과는 없겠죠 6 아파요 2021/07/04 871
1212379 국힘당과 민주당지지자의 큰 차이점 25 단합합시다 2021/07/04 1,540
1212378 거짓말을 어쩜 그렇게 잘하는지.. 15 피노키오 2021/07/04 4,071
1212377 눈 밑 지방 재배치 레이저로 하는거 어떤가요? 6 ... 2021/07/04 2,489
1212376 음주운전을 하면 안되는 이유 9 예측불허 2021/07/04 1,909
1212375 비싼화장품 효과있어요? 16 질문 2021/07/04 3,974
1212374 고혈압약 매번 병원가서 처방 받아야하나요? 12 ... 2021/07/04 3,728
1212373 중학생 영어학원 처음 보내보는데요 학원비, 선생님 경력 문의 5 중등맘 2021/07/04 2,793
1212372 엄마가 어디가 안좋은거 같아요 1 . 2021/07/04 2,093
1212371 부자인 분들 서로 축의금 조의금 얼마씩 하나요 9 ㅇㅇ 2021/07/04 4,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