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시에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했어요

백신1차 접종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21-06-17 17:10:24
주사 자체를 무서워하는 1인이예요.
복지시설 근무자라 오늘 접종하고 왔어요
아직 아무렇지도 않지만 잘 먹고 잘 쉬라는 안내문은 넘 맘에 드네요ㅎㅎㅎㅎ
쿠키랑 탄산수 먹으면서 동물농장 보고 있어요!

일단 집 안에 호흡기가 안 좋은 아이가 있어서 일찍 잡종한 사실에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요
좀 지나봐야 되겠지만 일단은 그렇네요
IP : 175.113.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7 5:14 PM (125.177.xxx.203)

    안내문에 최소 3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갖고 관찰합니다. 라는 문구를 강조하며 앞으로 3일은 엄마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져라 했더니 애들이 피식 웃네요 ㅋ

  • 2. 내일
    '21.6.17 5:24 PM (121.154.xxx.40)

    많이 아파요
    타이레놀 준비하시고 쉬세요

  • 3. ..
    '21.6.17 5:27 P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전 지난 주 수욜 5시 맞았는데요. 11시 넘어서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이틀을 꼬박 아팠어요. 고열에 근육통, 두통,미식거림. 푹 쉬어주세요.

  • 4. 50대
    '21.6.17 5:35 PM (116.123.xxx.207)

    접종자인데 첫날만 약간의 오한 있었고
    아무렇지 않았어요
    3일째 문자 오고 일주일되니 또 문자 오네요

  • 5. ...
    '21.6.17 5:37 PM (121.165.xxx.231)

    접종을 축하합니다. 부럽네요.

    저는 일찍 예약했는데(60대) 날짜를 18일로 했더니 예약취소되었어요.
    정부를 믿고 기다리고 있어요.

  • 6. 네~
    '21.6.17 5:43 PM (175.113.xxx.17)

    곧 모두가 접종해서 코로나 탈출해서 예전의 일상으로 회귀하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50대인 관장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30대 40대 직원들 보기에 미안했다고~
    넘 멀쩡해서ㅋㅋㅋㅋㅋ
    살짝 미열이 나서 얼른 약 먹었다고..
    참지않고 진통제 먹는게 관건이라는 말과 함께요

  • 7. 3일째
    '21.6.17 5:54 PM (112.161.xxx.15)

    저도 3일전 3시에 접종...첫날은 멀쩡했는데 이튿날 피로감과 무기력증에 전신이 흐물흐물...그래도 매일의 습관이며 책임,의무인 강아지 둘과 앞산 산책...거의 비틀거렸고 돌아와 낮잠 자고 웬종일 암것도 안했어요. 오늘 3일째. 컨디션은 괜찮아졌는데 설사 계속...전신 근육통 약간.
    타이레놀은 접종 직전에 사뒀지만 두통이 있는것도 고열이 있는것도 아니고 읽어보니 타이레놀로 인한 부작용도 있다는게 무서워 손도 안대고 있어요.

  • 8. 이틀
    '21.6.17 6:00 PM (222.120.xxx.44)

    먹을 음식을 준비해 놓으세요.
    몸살처럼 아플 때 밥하기 힘들어요.

  • 9. -;;
    '21.6.17 6:07 PM (222.104.xxx.116)

    물 많이 드세요, 갈증이 무지 나더라구요 저는, 더불어 식욕도 ㅎ

  • 10. 감사합니다
    '21.6.18 6:18 PM (175.113.xxx.17)

    접종한지 약 27시간째인데
    오전엔 약간의 미열이 있었으나 워낙 살짝이라 약을 먹진 않았어요
    이후 약간의 근육통과 피로감에 머리 자르러 갔다가 근거리인데도 월차 중인 남편에게 데리러 와달라고 해서 차로 귀가 했어요
    말씀대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 피로감은 금세 회복 했는데
    접종한 부위의 뻐근함 외에 양쪽 팔에 묵직한 근육통이 느껴지네요
    아직 약은 먹지 않았어요. 약으로 다스리기엔 과잉 대처 같아서요~~
    잘 쉬고 잘 먹으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648 이해찬, 당대표일 때 안 했던 또 한 가지; ILO 핵심협약 비.. 22 이런 2021/06/17 1,604
1210647 다이아몬드를 치아에... 돈지랄의 최고봉이네요 5 도나 2021/06/17 3,891
1210646 실비 해지하면 재가입은 안되는건가요? 4 실비 2021/06/17 1,934
1210645 문대통령님이 트윗 올리셨어요 20 기레기아웃 2021/06/17 2,681
1210644 이재명 지사는 ‘고양시 재개발 비리’ 언제 알았을까? 5 ㅇㅇㅇ 2021/06/17 1,422
1210643 수목장에 가는데요ᆢ생화나 조화중에 어떤걸로 준비할까요? 5 내일 2021/06/17 2,018
1210642 윤건영 의원님 페북-귀국행 공군 1호기 탑승 9 칭찬합니다 2021/06/17 1,811
1210641 노후 보험료 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7 에고 2021/06/17 3,706
1210640 필라테스 관련 질문입니다 8 건강녀 2021/06/17 2,289
1210639 토지에서 6 책 안 읽어.. 2021/06/17 1,690
1210638 10시30분 tbs 정준희의 해시태그 ㅡ 사설과 만평 ,.. 3 같이봅시다 2021/06/17 693
1210637 저 오늘 생일 이었어요 5 .. 2021/06/17 1,601
1210636 이번 대통령 해외순방 기획 8 궁금증 2021/06/17 1,409
1210635 교황께서 북미 종전선언을 중재 하신다면 17 츄고오 2021/06/17 1,853
1210634 2성급 호텔도 시트 갈아주는 건가요? 1 여행자 2021/06/17 1,591
1210633 대기업 부장급 혹은 20년 넘게 다니신 언니들~ 5 대기업 2021/06/17 3,178
1210632 문재인 대통령 귀국 시간 5 매애애애 2021/06/17 1,309
1210631 도쿄올림픽, 코로나·폭염으로 사망하면 '본인 책임' 동의서 받는.. 4 ㅇㅇㅇ 2021/06/17 1,808
1210630 남편 지인 부부동반 모임이 결성됐는데요.. 8 모임.. 2021/06/17 4,838
1210629 요즘 침대 매트리스 울퉁불퉁하게 나오나요? ... 2021/06/17 950
1210628 청약, 무섭네요 2 10억로또라.. 2021/06/17 4,974
1210627 월간집 쫄려서 못 보겠네요 3 ... 2021/06/17 5,846
1210626 성년자녀 건강보험에 대해 여쭙니다 2 한결나은세상.. 2021/06/17 1,583
1210625 출근길 지하철에서 기절했어요 43 걱정 2021/06/17 33,969
1210624 며느리가 시부모와 여행가기 불편한것처럼 26 2021/06/17 8,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