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방에 어떤 그림 걸면 좋을까요?

나란 조회수 : 2,277
작성일 : 2021-06-17 10:51:11
제가 늘 꿈자리가 좋지 않은데, 
올해 들어서는 단 하루도 꿈을 안 꾼 날이 없을정도예요.
딴에는 푹 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네요 ㅎㅎ

지금은 고흐의 꽃피는 아몬드 나무( 빨간색 바탕 )을 걸어놨는데.
어느날부턴가 그 그림이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마음 편해지고 꿈자리 사납지 않은 그림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꿈 안꾸는 방법 있나요?




IP : 211.107.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1.6.17 10:57 AM (1.227.xxx.55)

    모네 그림 중 골라 보셔요

  • 2. ...
    '21.6.17 11:00 AM (114.203.xxx.84)

    전 요즘 이 그림이 넘 예뻐보이네요
    어제도 주문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오늘 아침에 다시 봐도 예뻐서 주문하려고요...ㅎ
    http://m.gsshop.com/prd/prd.gs?prdid=59488289&svcid=pc&dseq=0&mseq=404757&bnc...

  • 3. 그림
    '21.6.17 11:06 AM (39.116.xxx.19)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네요.

  • 4. 명작
    '21.6.17 11:29 AM (112.161.xxx.15)

    프린팅한 그림 걸어놓는거 굉장히 촌시러워요.
    멋진 흑벽사진 (웨딩사진같은거 말고 전문적인 포토그라포의 작품) 걸어놓는게...풍경사진말고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컨셉 그림요. 전 벽 한면을 죄다 사진액자로 걸어놨어요. 유럽에서 여행중 구매한 사진들인데 볼때마다 추억과 편안함이 소록 소록...

  • 5. ...
    '21.6.17 11:55 AM (114.203.xxx.84)

    명작을 프린팅한게 아닌 진품을 걸어놓아야만
    촌스러운게 아닌건지요...;;
    촌스럽다 아니다를 떠나서
    그 그림을 통해 마음에 위안을 얻고 행복함과
    무한긍정에너지를 얻는다면
    그 그림은 이미 내게 최고인겁니다

    가족여행을 가서 박물관에서 봤던 명화를
    비록 프린팅된(?) 덧칠된(?) 유화로 주문해서
    거실벽에 걸어놨는데 이또한 볼때마다
    당시의 행복했던 추억들이 소환되면서 넘 행복합니다
    내아이의 유치원때 보잘것없던 그림이나
    명작의 프린팅된 그림이나
    하물며 달력의 그림도
    선택한 사람에겐 모두 소중한 의미가 있는겁니다

  • 6. ..
    '21.6.17 12:10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침실 그림 추천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847426&memberNo=376559...

  • 7.
    '21.6.17 12:10 PM (39.7.xxx.205)

    그림을 꼭 걸어야 하나요?
    전 벽에 뭔가 거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요.
    뭔가 좀 정신사나워서...
    그게 풍수 인테리어에서도 별로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 8. ㅁㅁㅁㅁ
    '21.6.17 12:56 PM (125.178.xxx.53)

    꿈자리가 안좋은경우 달마도라고 배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622 창원 한 교회서 신도 40% 확진..방역수칙 위반 정황도 3 뉴스 2021/06/21 2,095
1216621 지인이 예전 지역 아가씨 대회에 나갔는데 술자리 있더래요 2 .,,, 2021/06/21 4,415
1216620 세입자가 작년에 1년 계약했는데..더 산대요 24 ㅇㅇㅇ 2021/06/21 6,164
1216619 땀내려고 운동시작했는데 겨터파크만 개장했네요 3 ... 2021/06/21 1,527
1216618 사진 속의 저를 보고 놀라요 4 사진 2021/06/21 2,535
1216617 오랜만에 공부하는데 우리개가 깽판치네요 7 .. 2021/06/21 1,356
1216616 관심있는 사람이 저를 안좋아하는거같아요 6 ㅇㅇ 2021/06/21 1,855
1216615 난소 자궁쪽에 혹 생겼다가 없어졌던 82님들 계실까요? 5 .. 2021/06/21 2,175
1216614 국민카드로 하와이에서 황당하게 결제됐어요. 13 아이구 2021/06/21 4,893
1216613 교통사고 경찰신고 하러 가요. 좀 겁나네요. 2 2021/06/21 1,431
1216612 못사는 동네와 잘사는 동네의 차이점 14 abc 2021/06/21 6,571
1216611 송영길의 세금 완화 정책은 그들만을 위한것 8 절대 2021/06/21 499
1216610 뒤늦게 마이클잭슨에 빠졌어요 12 2021/06/21 1,362
1216609 35인데 40대소리 들었어요 25 ㅇㅇ 2021/06/21 4,604
1216608 어제 마인에서 이보영 패션 14 이뽀 2021/06/21 6,243
1216607 [TV조선] 이재명, 경선연기에 철벽…왜? 11 이렇게 멍청.. 2021/06/21 845
1216606 윤석열 이어 최재형 대권 도전 시사, 당장 거취 정하라 13 . 2021/06/21 1,230
1216605 ldl이 높아요..나쁜지방 이거에 대해 잘아시는 분들 댓글 달아.. 6 ldk 2021/06/21 1,561
1216604 원래 본인 자식은 다 아까워요 5 ... 2021/06/21 2,581
1216603 전업 직장맘 이유 7 지나다 2021/06/21 1,760
1216602 제 기준 좋은 동네는요 8 저도요 2021/06/21 4,046
1216601 면접글 보고 고위관리직 면접도 여쭤봐요 5 아래 2021/06/21 507
1216600 인공관절수술후 도수치료 8 아이고 2021/06/21 952
1216599 쿠팡 망고주스 다 취소되신 거죠? 5 ㅇㅇ 2021/06/21 2,947
1216598 혹시 가지 요리 레시피 있으세요? 9 ㅇㅇ 2021/06/21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