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허무 해서 죽을꺼 같아요
사람들도 제가 밀어내요.
다 귀찮아요...
1. 흠
'21.6.16 9:57 PM (221.138.xxx.122)우째야 될까요....
저도 비슷합니다...2. ㅡㅡ
'21.6.16 9:57 PM (1.236.xxx.4) - 삭제된댓글정신과가서
항우울제 처방받아드세요
감기약만큼 쉽고 흔해요3. 음
'21.6.16 9:57 PM (61.254.xxx.151)우울증아닌가요 병원치료하시고 약드시면 좋아집니다
4. ..
'21.6.16 10:00 PM (223.33.xxx.38)감기 위염 장염처럼
얼른 병원 가서 약 받아드세요
좋아질 거예요5. ..
'21.6.16 10:00 PM (175.119.xxx.124)우울증 인가요? 요즘 정말 하루 하루를 너무나 헛되이 보내요.
그래서 더욱 허무하고 사는게 덧없는거 같고...6. ㄱㄱ
'21.6.16 10:05 PM (218.51.xxx.253)비싼 명품 가방이나 옷을 사보세요. 머리도 비싸게 해보고 그러면 좀 힘이 나질 않을까요? 근데
저도 우울할때 저런 생각까지 안나더라고요. 정신과가서 약처방 받은게 제일 빨랐어요. 저도 우울증 해결할
때 약먹고 정신 차려지고 용기가지고 지금까지 살아났어요7. 써니베니
'21.6.16 10:09 PM (116.33.xxx.227)생활을 창의적으로 뭔가 만들어 보시는건 어때요?
8. ㅡㅡ
'21.6.16 10:09 PM (1.236.xxx.4) - 삭제된댓글전에는 돈많은 연예인들 자살이 이해가 안됐어요
그 돈갖고 연예인 안하고 살지
멋진 나라 여행도가고
그나라가서 살아버리지
이랬는데요
제가 딱 그시점이 되니까
그무엇도 하나도 하고픈것도 중요한것도 없어지더라구요
약드시고 이시기를 버텨내세요9. 약을
'21.6.16 10:21 PM (110.12.xxx.4)드세요.
죽는거 보다 100배는 생산적이에요.10. 아
'21.6.16 10:32 PM (218.51.xxx.253)우울할때는 창의적인 생각이 안나요. 그냥 모든게 다 우울하고 비관적이고 그래요. 나를 우울하게 만드는 원
인으로 부터 빨리 벗어나고 싶은 생각 뿐이에요. 약 먹고 푹 자고 나면 그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나요. 우울하
면 잠도 잘 안와요. 그것이 악순환 이에요. 일단 약 드세요. 다른 방법 없어요.11. 그게
'21.6.16 10:33 PM (223.38.xxx.20)한가하면...
그런생각많이 들어요.
쉴새없이 바쁘게 일하면
피곤해서 잠자기 바쁘고
쉬고싶단 생각밖에 안들걸요12. ㅇㅇ
'21.6.16 10:37 PM (222.104.xxx.36)알바라도 하세요.
13. 저는
'21.6.16 10:54 PM (121.154.xxx.40)몸이 못견딜 정도로 운동 합니다
허무함을 없애는데는 노동이 최고예요
운동이던 알바든 뭐든해서 내 몸을 고단하게 하세요
이게 수사님께 배운 비법 입니다
노동은 하느님을 찬미 드리는 기도이기도 합니다14. 원래
'21.6.16 11:00 PM (58.231.xxx.9)인생은 헛되고 허무합니다.
그래도 다 열심히 살아요^^15. 원래
'21.6.16 11:46 PM (202.166.xxx.154) - 삭제된댓글원래 허무해요. 인간은 찌질하구요.
그거 인정하면 좀 더 나아요.
가끔 와인 한잔하고 운동하고 아이스크림 먹고 인터넷하고 그러면서 살아요. 사람들과는 운동하며 만나는 거 외에는 별로 안 만나요. 넘 기대는 것 같아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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