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불고기베이크 덜익었지않아요?
처음에는 쭈욱 늘어지는 하얀색이 치즈인줄알았어요.어느날 보니 익지않은 밀가루 생반죽이더라고요.그 다음번 가서 사먹을때 속이 덜익어 생반죽이 치즈처럼 늘어나더라. 잘구워 익힌걸로 달라했더니 한번도 그런 말 못들어봤다하더라구요(양재점) 오늘은 공세점 가서 치킨베이크 불고기베이크 사왔는데 여기도 두개 다 생지가 치즈처럼 쭉 늘어나네요
드셔보신분들 그렇지않던가요?
1. ㅇㅇ
'21.6.16 5:37 PM (79.141.xxx.81)맞아요 그럴때 있어요
2. 생각해보면
'21.6.16 5:40 PM (1.237.xxx.2)저는 매번 하얀것이 쭈욱 늘어나는게 있었는데 그게 속에 치즈들어 간건줄 알았어요.
오븐에 다시 넣어 구워 보니 치즈는 전혀 없네요.생반죽이었나봐요
왜 아무도 안익은 생반죽이다 말을않는걸까요? 시정도 안되고..참.3. 엥
'21.6.16 5:43 PM (1.11.xxx.115)그거 치즈아니었나요.
?4. ㄴㄴ
'21.6.16 5:55 PM (222.104.xxx.36)맞아요
몇번 생반죽이더라구요.
그래서 걍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5. ..
'21.6.16 5:59 PM (1.224.xxx.12)전에 말했더니 다시 만들어주던데요
6. 엥님
'21.6.16 6:04 PM (1.237.xxx.2)불고기베이크에 치즈는 안들어간걸로요.
구워주시는분한테 가서 말했더니
자기네들은 메뉴얼대로 그대로 한다고
(함부로 변경못하는듯)
아무도 덜익었다고 오는 사람이 없었다니
제가 별난건가했네요
코스트코에 자주 가지를 않으니
먹던걸 들고 갈수도 없고 늘 다시 익혀먹네요7. ....
'21.6.16 6:11 PM (58.148.xxx.122)항상 생반죽 조금 보이는 거 같아요.
아무도 컴플레인 안한게 신기하네요8. 허거걱
'21.6.16 6:13 PM (222.109.xxx.27)전 아직도 피자치즈인줄 알고 있어는데...
생반죽이었군요~~9. 헉
'21.6.16 7:42 PM (180.80.xxx.31)헐.
그거 치즈아니에요?
치즈 전혀 안들어있고 반죽이라고요!?
진짜 몰랐어요.
매번 그렇던데..10. 뿐만아니라
'21.6.16 7:46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파리바게트도 동내 빵집도 왕왕 그래요.
단팥빵, 소세지롤, 고로케 등등 주로 발효빵 반죽이 내용물과 닿은 부분이 그래요.
냉장된 성형빵을 일정시간 실온에 꺼내뒀다 굽는데, 내용물은 아직 차가운데 반죽의 표면 부분은 실온이 된 상태에서 굽다보니 그렇게 되나 봐요.11. ㅜㅜ
'21.6.16 7:56 PM (1.237.xxx.2)생반죽이 그렇게 모짜레라 치즈처럼 쭉쭉 늘어나는데도 다들 컴플레인 한번 안하니
지금껏 잘팔리니 가격도 인상해서!!! 덜익은걸 파네요. 호구가 따로 없네요
담번에는 반드시 고객센터로 컴플레인해야겠어요.
ㅡ 완전 호구 된 기분이네요12. 음
'21.6.16 8:00 PM (182.211.xxx.9)저요! 저 있어요..
코스트코에서 두번 교환해서 먹었어요.
저도 처음에는 설마..그랬다가,
이번 뭐 아무리봐도 밀가루라.
포크로 늘려보면 구분됩니다.
그래서 교환해서 먹었는데요.
신기한 것은 밀가루는 덜 익었는데도
고기는 익은 것을 보면 고기는 따로 익혀서 넣나보다 했어요.
잘 살펴보세요
은근 덜 익은것 많습니다.13. 세실
'21.6.16 11:08 PM (39.118.xxx.201)저도요. 양재점에 컴플레인했었어요.
집에서 확인해보니 생지가 덜 익은거라 전화로 컴플레인하고 사진도 보냈었는데, 이후 또 덜익은 베이크가 연달아 나와서 더이상 안샀어요.14. 저도
'21.6.16 11:25 PM (1.237.xxx.2)양재점 불고기베이크 구워 포장해주는 직원한테 말했었는데
왜 아무도 그런 컴플레인 없었다고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공세점갔는데도 똑같이 생지반죽이 속에서 치즈처럼 늘어났고요.
교환받으신분도 계신거보면
그 메뉴얼대로 조리하면 분명 속이 덜익는다는거 알텐데 계속 파는군요.
담부터는 절대 절대 안사먹어야겠어요.
화나네요15. 엥?
'21.6.17 7:58 AM (211.223.xxx.6)저도 그게 당연히 치즈려니 생각했는데
치즈가 안들어있고 ,밀가루가 덜익은거라구요?
이럴수가, 코스트코는 위생상태가 만점이라고 믿었었는데..16. 헉...
'21.6.17 8:36 AM (1.253.xxx.106)치즈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컴플레인이 없었던거네요. 저도 치즈인 줄만 알았고. 다들 치즈인 줄 알아서 컴플레인이 없었던거네요.
17. 000
'21.6.17 1:11 PM (58.234.xxx.21)저는 포장해서 가지고 갔는데 엄청큰 덩어리고기가 들어있었어요ㅠ
자르다가 귀챦아서 그냥 넣어버린 자투리고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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