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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가 일주일째 택배사에 있어요..

12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21-06-16 15:46:50
비싸게 주고 샀는데 ㅠㅠ 체리술이 되서 올거 같아요..ㅠㅠ
IP : 211.189.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6 3:55 PM (223.38.xxx.230)

    제 고기는 집근처까지 왔다가 다시 판매자가 사는 곳으로 돌아갔어요.
    ㅠㅠ

  • 2. ...
    '21.6.16 3:59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아이고 어쩌나요.... ㅠ.ㅠ

  • 3. Ul
    '21.6.16 4:27 PM (121.174.xxx.114)

    명절가까이 그런 경우 있었어요.
    토요일날 와야할 육고기가
    주말동안 택배사에 잘 놀다 월요일날 와서
    업체에 연락했더니
    물건 다시 보내주었고
    택배사 오류이니 업체와 택배사간 배송오류 처리 했는가 보더군요.
    상해도 다시 보내달라해서 반품했어요.

  • 4. 에구
    '21.6.16 4:41 PM (211.192.xxx.151)

    택배파업때문에 그럴 거예요.

  • 5. 택배사가
    '21.6.16 4:44 PM (118.235.xxx.85)

    물어내야죠

  • 6. 저도..
    '21.6.16 5:03 PM (125.132.xxx.178)

    그나마 제 체리는 저희동네 택배 파업이라고 판매자가 처음부터 보내지를 않아 그야 배송준비중에 있다가 취소.. 근데 다른 곳에서 보낸 택배들은 잘 도착하고 있다는게 웃프죠..

  • 7. 제 택배는
    '21.6.16 7:50 PM (14.55.xxx.44)

    집 근처까지 와서 미동도 없어요.

  • 8. 하이고
    '21.6.16 11:49 PM (61.79.xxx.176)

    저는 택배물건 한 개는 집 근처까지 왔다가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갔고, 또다른 한 개는 윗분처럼 집 근처까지 왔는데 미동도 없어요. 첫번째 물건은 반품, 환불처리 했는데 맘이 편치 않네요... 두개 다 안 썩고 안 상하는 물건이긴 한데 필요한 시기에 받을 수가 없으니 참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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