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로 선생님께 카드를 쓰는데요 문장좀 봐주세요

영어로 조회수 : 830
작성일 : 2021-06-16 13:29:36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쓰는 표현을 보면 많이 어색한가봐요

카드에 쓸 거라
뭔말이지? 싶은 문장이 있나요?? (아이 이름은 예를들어 탐으로 썼어요.)
선생님이 저희 아이가 좋아할만한 다양한 책을 때마다 추천해줘서 읽는 걸 보면서 선생님이 참 무심한 듯 보이지만 진짜 관심이 많은 분이구나 했거든요.

Every time I looked at the book you picked for Tom, I thought Tom was the luckiest thing to meet you.
I was always grateful to see Tom learn a lot from you for a year.
IP : 109.38.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dd
    '21.6.16 1:41 PM (175.113.xxx.60)

    Every time I looked at the book you recommended for Tom, I thought Tom was such a lucky boy to have you as his teacher. I feel so grateful that Tom has learned a lot from you for the last one year.

  • 2. 음..
    '21.6.16 1:43 PM (1.177.xxx.76)

    한국식 영어로 적어 놓으셔서 ..
    대강 고쳐 적었는데...
    Every time I see the books you selected for Tom I realize knowing you was the best thing that happened to him. I am very grateful for Tom to have you as a teacher for a year.

  • 3. .....
    '21.6.16 1:55 PM (175.123.xxx.77)

    I have always appreciated your choice of books for Tom. He was one lucky boy to have you as his teacher. Wish you the Best!

  • 4. 감사합니다!!
    '21.6.16 2:15 PM (109.38.xxx.37)

    답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보고 공부를 해봐야겠어요.
    세 분 중에 제 기준으로 제가 써서 잘 쓰면
    이렇게 썼을 것 같다는 친숙한 문장을
    골라서 예쁘게 카드에 적었습니다.
    덕분에 맘이 편안해져요. 저도 공부해서 남 줘보고 싶은데.
    아우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6290 아래 여사님 한복보고 국립박물관우산. 17 ㅇㅇㅇㅇㅇ 2021/06/15 4,722
1206289 [생중계] 대한민국 대통령 스페인 국빈방문 - 현지교민분~ 6 00 2021/06/15 1,100
1206288 준슥이.. 이제 천안함으로 못 울겠네요.펌 6 pd수첩 2021/06/15 3,245
1206287 멀리서 보면 푸른봄 4 드라마 2021/06/15 1,596
1206286 김현미 연천집 국토부 실거래가 3 없다 2021/06/15 1,750
1206285 유치원 급식 양이 너무 적다는데... 20 풀빵 2021/06/15 4,359
1206284 [펌] 버려질 위기에 처한 유기농 햇양파를 구해주세요. 14 zzz 2021/06/15 3,309
1206283 냉장실에서 6개월된 그라나파다노 치즈 먹어도 되나요 7 요린이 2021/06/15 5,738
1206282 마트에서 돼지갈비양념을 샀는데요 1 궁금하다 2021/06/15 1,030
1206281 민주당인사가 코인으로 10억벌었다면 11 ㄴㅅ 2021/06/15 3,373
1206280 전 엄마랑 5분 이상 대화를 못하겠어요 3 00 2021/06/15 3,215
1206279 강아지한테 빵! 쓰러지기 가르치는데 바위라도 배웠을 시간 18 개견기 2021/06/15 4,040
1206278 저녁을 먹어버렸어요... 점심을 먹지 말까요? 6 ㅁㅁ 2021/06/15 1,582
1206277 보통 소기업에서 업무분장이확실한가요 1 ㄱㄴㄷ 2021/06/15 735
1206276 향수 유통기한은 보통 몇년인가요 2 향수 2021/06/15 1,942
1206275 새치커버하는 제품 이거 써보신분 계신가요? 5 2021/06/15 2,570
1206274 이혼하게되면 부모님과 같이 살아야 할까요? 26 레몬그라스 2021/06/15 6,730
1206273 적당히 세 끼 먹고 40분 걷기 7 ..... 2021/06/15 4,209
1206272 6살 아이가 엄마가 싫대요 5 ㅁㅁ 2021/06/15 3,340
1206271 피터 스트라우스 주연 추억의 외화 제목이…. 11 추억의외화 2021/06/15 1,209
1206270 일본은 국제사회에서 완전 고립된듯 보임 3 이든이형 2021/06/15 1,439
1206269 영화제목 찾기 4 체리 2021/06/15 3,395
1206268 음식에 대한 집착을 버리신 분들 계신가요? 8 뱃살공주 2021/06/15 2,732
1206267 와 진짜 이건 여사님 상줘야 해요 74 인정 2021/06/15 21,633
1206266 슈퍼에서파는 날 오트밀..요거트에 바로 섞어 먹어도 되나요 3 오트밀 2021/06/15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