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주변 신세한탄하고 부러워하는 사람 특징

..... 조회수 : 3,385
작성일 : 2021-06-16 08:21:29
갑자기 대문 글 보고 지인이 생각났어요
예쁘고 화려한 사람들 보면 자기비하를 평생을 하던데
사실 대다수가 젊든 늙든 예쁘고 화려하게 살지 못하잖아요
근데 그렇게 그거에 자기비하를 해요
사실 그런 비교를 하면 같이 있는 사람들도
위로를 해주고 말고가 아니라 같이 축 처져버리거든요
게다가 그 지인은 집안이 어려운 축도 아니었어요

웃긴 건 그냥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자기 감정과 신세한탄 레벨과 동급으로 후려치려고 하더라고요
모임에서 모두가 손절했어요..

IP : 106.102.xxx.1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1.6.16 8:27 AM (211.212.xxx.148)

    그렇다고 대놓고 자기자랑이나
    잘난척 하는것도 우습지요

  • 2. 징징이
    '21.6.16 8:30 AM (175.223.xxx.217)

    예전에 그런 지인이 있었어요.
    주변사람들이 모두 징징이라며 싫어했어요.
    객관적 형편으로 봐서 그사람이 제일 괜찮았는데 말이죠.

  • 3. 비교
    '21.6.16 8:31 AM (121.165.xxx.46)

    남 비교 금물
    남이야기 함부로 금물
    예전같지 않아요
    조용한게 좋아요
    듣기만 하는게 최고

  • 4. 표현한다는게
    '21.6.16 8:34 AM (124.5.xxx.197)

    자존감 문제 아니겠어요?
    보통 성장과정에 아픔이 있더군요.

  • 5. 그래도
    '21.6.16 8:40 AM (112.154.xxx.91)

    자기비하를 하는 척 하면서 남들의 위로와..후려치기를 통해 나름 자기위상을 높이려는 의도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6355 박근혜 지지자들 정말 낯짝도 두꺼워요 27 ooo 2021/06/16 2,220
1206354 냉장실 완두콩 싹이 텄는데 먹어도 되나요 2 .. 2021/06/16 1,388
1206353 윤석열 방명록.... 새 지평선을 연다? 21 ... 2021/06/16 1,992
1206352 아들이 반수하기로 했는데 8 .. 2021/06/16 2,404
1206351 나이들수록 이런 사람들이 부럽네요 13 ~~ 2021/06/16 6,417
1206350 글로벌 프로 불륜녀 웬디덩 이야기 7 2021/06/16 3,856
1206349 드라마 아씨에서 이응경 엄마역할 배우 3 mm 2021/06/16 2,150
1206348 오늘은 다음 메인에 문대통령 인싸 기사 보이네요. 6 .. 2021/06/16 1,224
1206347 열흘 된 소고기 장조림 국물이 걸쭉해졌어요. 먹어도 될까요? 2 장조림 2021/06/16 1,990
1206346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이런 날씨엔 뭐 하면 젤 좋을까요?.. 9 2021/06/16 2,593
1206345 이 제3자가 침묵 중인 표창장을 재발급한 직원일까요? 2 표창장제3자.. 2021/06/16 1,049
120634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16일(수) 5 ... 2021/06/16 886
1206343 밥을 못먹고 있는데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은 뭘까요 20 입맛상실 2021/06/16 4,648
1206342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오스트리아 환영오찬 장소인 '쇤부른 궁'.. 1 ㅇㅇ 2021/06/16 1,192
1206341 국민의힘, 권익위에 정보활용 동의서 안냈다 4 !!! 2021/06/16 929
1206340 표창장뿐만 아니라 사모펀드 혐의도 새국면 1 .... 2021/06/16 1,265
1206339 계단운동으로 20kg 감량했어요 , 궁금한점 48 . 2021/06/16 22,078
1206338 짐줄이기에는 책을 없애는 것도 포함되나요? 8 어렵 2021/06/16 2,317
1206337 문통내외,스페인국왕 주최 국빈 만찬 사진 5 .... 2021/06/16 2,100
1206336 정용진 또 썼었네요.정용진 "와인 핥아 마셨음&quo.. 47 .. 2021/06/16 14,419
1206335 분당에서 집팔고 이사가기 27 꾸벅 2021/06/16 5,977
1206334 '조국의 시간' 기레기 역풍 불자 잠잠... 지지자 차량 스티커.. 2 ... 2021/06/16 2,352
1206333 김명수 대법원장 진짜 뮛 같네요 18 ... 2021/06/16 3,585
1206332 군 병역비리 2 ㅇㅇㅇ 2021/06/16 829
1206331 아들이 독립할생각은 전혀 안해요 , 제가 이상한 엄마 일까요??.. 80 . 2021/06/16 22,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