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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 여고때 어떤 머리 하고 다니셨나요?

ㅇㅇ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21-06-15 09:36:05
중고등 계속 여학교 다녔는데 학생들이 거의 짧은 커트머리였어요
딸아이가 단체사진 보더니 엄마 남녀공학 다녔냐고.. ㅎ
IP : 110.11.xxx.2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5 9:3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항상 어깨에서 5~10센치 정도 내려오는 생머리였어요.
    교복은 입었지만 두발규제는 없었거든요.
    요즘 애들처럼 파마나 염색은 안됬지만 길이는 마음껏....

  • 2. ㅇㅇ
    '21.6.15 9:40 AM (128.134.xxx.179)

    저희는 중고등 다 귀밑 3센티 였어요. 몽실이들 많았죠

  • 3. ....
    '21.6.15 9:42 AM (112.220.xxx.98)

    단말머리에
    앞머리는 아시죠? ㅋㅋㅋ
    응팔에 덕선이 머리...ㅋㅋㅋㅋ

  • 4.
    '21.6.15 9:46 AM (220.116.xxx.18)

    두발 자유 학교였는데 자유롭지 못했던 강제 숏컷
    몽실이 단발이 숏컷 됐으니 자유화 맞나? ㅠㅠ

  • 5.
    '21.6.15 9:50 AM (180.224.xxx.210)

    숏컷이라면 그나마 좀 젊은 분인가 보군요.

    라떼는...무늬만 두발자유화였고, 실상은 똑단발이 불문율처럼 그랬어요,
    숏컷도 허용됐지만, 어느날 제가 숏컷하고 나타났더니 학생주임이던 교련선생님이 헉...하고 놀라셨어요.ㅋ

  • 6. 74년생
    '21.6.15 9:51 AM (121.181.xxx.37)

    우리 중고등학교때 보이시하게 커트 하는게 유행이지 않았나요?
    저도 6년 내내 그랬어요. ㅋㅋ

  • 7. 숏컷
    '21.6.15 9:52 AM (125.180.xxx.92)

    두발제한이 있어서 숏컷하고 다녔어요 ㅠㅠ
    지금이라면 머리 예쁘게 길게 길어봤을텐데....
    염색이라든지 파마도 아니고 왜 머리길이를 제한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교복자율화 세대라 한번도 교복을 입어 본 적이 없다는 ㅋㅋ

  • 8. ..
    '21.6.15 9:55 AM (220.78.xxx.78)

    단발머리 그게 관리하기 엄청 힘든머리에요
    저같은 곱슬은 뒷머리퍼치니까 늘빗고
    차라리 기르게 해줬음 질끈 묶고다니기나 하지

  • 9. ........
    '21.6.15 10:04 AM (211.250.xxx.45)

    어깨닿는긴단발?
    앞머리는 닭벼슬
    누가누가 높이 올리나...ㅎㅎ

    그시절 사용한 스프레이양이 (지구야 미안ㅠ)

  • 10. 74년생
    '21.6.15 10:09 AM (115.91.xxx.3)

    귀밑 3센치였나 4센치까지 허용..그리고 저희학교는 교복입었어요. 그때는 그 머리가 싫었지만 지나고보니 외모에 신경 안쓰니 좋았었구나 싶어요.

  • 11. . .
    '21.6.15 10:09 AM (162.222.xxx.111)

    귀밑3cm요.
    항상 나애리처럼 뻗친 머리였죠

  • 12. 73년생
    '21.6.15 10:10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교복에 귀밑3센티ㅎㅎ 똑단발에 뿔테안경

  • 13. ///////
    '21.6.15 10:12 AM (211.250.xxx.45)

    73년생인데
    2월생이라 72년들이랑 친구인데
    잔 교복 구경도 못한세대에요 ㅠㅠ

  • 14. ……..
    '21.6.15 10:12 AM (223.33.xxx.84)

    귀밑3센치요. 전 생머리라 다행이었지 삼각김밥 친구들은 맨날 울었어요…..

  • 15. ㅋㅋ
    '21.6.15 10:30 AM (1.177.xxx.76)

    중딩때 귀밑 3센티 단발이 규칙이었는데 머리 검사할때 걸리는거 싫고 자주 미용실 가는게 귀찮아서 귀랑 똑같은 길이로 잘랐더니 머리 검사하시던 선생님이 보시고 목도 긴 애가 왜그렇게 머리를 짧게 짤랐냐고 웃으시던 생각이.

    고딩때는 머리 길러 땋고 다녀서 좋았어요.

  • 16. 70년생
    '21.6.15 10:34 AM (110.8.xxx.127)

    두발 자율화 시기라 특별한 제한이 없기는 했어요.
    고등학교때 화려한 핀 꽂고 다니는 것 뭐라 하긴 했네요.
    중3때는 머리띠 자주 하고 다녔고요.
    고등학교때는 반머리 묶음 하거나 위로 묶은 후 머리채를 접어서 뒤통수로 넣어 핀꽂는게 저희 학교에서는 유행이었어요.

  • 17. 68년생
    '21.6.15 11:08 AM (124.50.xxx.153)

    중1때는 짧은 커트였고요. 2학년부터 두발 자율화, 3학년부터 교복자율화였어요.

  • 18. 75년생
    '21.6.15 11:09 A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

    두발자유였는데...
    자윤데 풀고 다니면 다 뽑혔... ㅋㅋ
    기르기도 하고 자르기도 했는데 길땐 다 묶고 다녀야 했어요.

  • 19. 72년생
    '21.6.15 11:43 A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중학교때 는 복장, 머리는 자유였는데 주1회 치마입는 날이 있었어요. 여자는 치마라며..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데 불평하면서 걸리니 다 입고 다녔네요. 여고는 귀밑 3센치라 똑단발에 교복, 검은 뿔테안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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