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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더힐 층간소음 심한가봐요.

ㅁㅈㅁ 조회수 : 6,942
작성일 : 2021-06-14 15:45:33
https://m.blog.naver.com/sonsarang38/222326571522

그리 비싼 곳에 층간소음? 오히려 몇 십년 된 우리 아파트가 소음 거의 없는듯.
IP : 110.9.xxx.1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1.6.14 3:4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전 살고 싶네요 ㅎ

  • 2. ㅎㅎ
    '21.6.14 3:51 PM (210.112.xxx.40) - 삭제된댓글

    여우와 신포도...층간소음은 어디나 복불복인 듯요.

  • 3. 저도
    '21.6.14 3:53 PM (223.62.xxx.189)

    몇십년된 원글님 아파트보다는 한남더힐에 살고싶네요..

  • 4.
    '21.6.14 3:54 PM (115.140.xxx.213)

    이거슨 여우의 신포도 현대판 버전인가요??

  • 5. ㅇㅇ
    '21.6.14 3:57 PM (211.36.xxx.132)

    한남더힐 사는 사람들 걱정하시는거??

  • 6. ...
    '21.6.14 3:57 PM (222.239.xxx.66)

    벽식구조로 지은이상 다 똑같은거 같아요. 이웃에 따라 복불복인거

  • 7. 그러니까요
    '21.6.14 3:58 PM (1.238.xxx.39)

    막줄만 뺏어도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ㅋ

  • 8. 저도
    '21.6.14 3:59 PM (61.78.xxx.92)

    연예인 많이 사는 빌라 살아본적 있는데
    겉은 호화롭고 경비는 유세부리고
    낮엔 조용하고 밤 12시부터 소음 시작이에요 ㄷㄷㄷ
    저기 소음이 어떤진 몰라도 입주민 라이프스타일도 중요해요

  • 9. 아마
    '21.6.14 4:00 PM (121.133.xxx.125)

    이웃이 조용한거 아닐까요?

    우리집 윗집 손자가 안오면 절간 같거든요.

    그런데 발도끼. 발망치. 냉장고 문짝 닫는 소리. 문닫는 소리 ㅠ

  • 10. ...
    '21.6.14 4:06 P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우리 집은 조용해요.
    우리 아랫집도 절간이라고 느낄 겁니다.
    이건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여기 이사 오기 전에 수십 년 된 아파트에 살았는데
    윗집 따님들이 밤에도 잠 안자고 뛰어다녀서
    그 댁 어머님이 애들 키 안클까봐 걱정하시는 집이었어요.
    물론 낮에도 따님들은 뛰셨구요.
    원글님도 그런 이웃을 만나시면
    내가 굳이 남의 아파트 걱정을 왜 하나 싶으실 겁니다.

  • 11. 오바에 육바
    '21.6.14 4:29 PM (49.198.xxx.109)

    부모님 살고 계신데 이 글보면 웃으실 듯..
    층간소음 너무 뜬금없어요 ㅎㅎ

  • 12. ....
    '21.6.14 4:31 PM (175.223.xxx.51)

    한남더힐은 유난히 층간소음으로 유명하던데요?
    모두들 쉬쉬한다고.
    그 비싼 아파트를 왜 그렇게 지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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