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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자매.. 복뎅이 엄마.. 어떻게 된건가요?

** 조회수 : 5,330
작성일 : 2021-06-13 21:20:56
드라마를 띠엄띠엄 봐서 ㅎㅎ
앞에 무슨일이 있었나요? 
전부인이 사진?을 찢던데..ㅎㅎ
IP : 39.123.xxx.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ㄴㄴ
    '21.6.13 9:22 PM (1.233.xxx.86)

    지지난주부터 아파서 약먹는 장면 보여줬어요.

  • 2.
    '21.6.13 9:35 PM (121.165.xxx.96)

    복댕맘 어찌됐나요? 안봐서

  • 3. .,
    '21.6.13 9:41 PM (183.101.xxx.122)

    죽었을꺼에요.
    제발 배변 전 처한테 안가길.
    만약 간다면 드라마 안볼꺼에요.
    그런 파렴치한 전처한테 돌아간다면 진짜 짜증..

  • 4. apehg
    '21.6.13 9:49 PM (125.186.xxx.133)

    뭐가 파렴치해요
    먼저 딴여자랑 새끼까지 낳은건 남자잘못인데

  • 5.
    '21.6.13 9:57 PM (121.165.xxx.96)

    전처는 철없는 기고만장 공주지만 배변은 바람피우고 애까지 낳았는데 누가 파렴치인지

  • 6. ...
    '21.6.13 10:05 PM (112.214.xxx.101)

    신사장이 나쁜거죠.
    유부남 짝사랑하며 오랫동안 기회를 보다
    인사불성인 배변 모텔로 데려가 임신한거잖아요.
    현실에서 남녀가 바꼈다면 천하의 나쁜넘

  • 7. ..
    '21.6.13 10:09 PM (183.101.xxx.122)

    배변이 바람핀건 아니죠.
    그 여자가 술취한 사람 데려다 억지로 아기 갖고
    배변은 아기 책임지려고 똥차치웠어요.
    전처가 파렴치하게 굴지 안았다면 그 아기 책임지러
    가지도 안았을거에요.
    남편 힘들게 돈벌어 갖다준돈 골프치러다녀
    피부샵다녀 ...뿐인가 친정에 가져다줘...어휴
    지가 아기갖기싫었으면서
    남편핑계대고 시어머니 한테 함부로해
    남편 따뜻한 밥한끼를 해주기는 커녕 물어보지도않아.
    남편이 아기 갖고싶어 눈치줘도 몸 망가지고 삶이 망가진다며
    징징.....자기 남동생이 배변이라도 전처가 안 파렴치하겠어요?
    하긴 전처 같이 사는 여자들 옹호하는거 보면...

  • 8. 솔직히
    '21.6.13 10:20 PM (61.83.xxx.125)

    광남이 같은 여자 넘 별로죠.
    오히려 신사장이 배변 구원해준 느낌이랄까

  • 9. 그래도
    '21.6.13 10:36 PM (106.101.xxx.125)

    많은 재산 남편이 유산상속받고
    끝내 광남이랑 재결합하죠.
    나중에 복땡이가 그걸 알기엔 드라마 종영.
    재혼해서 딸낳고 4명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ㅡ

  • 10.
    '21.6.14 1:46 AM (121.167.xxx.120)

    복뎅이가 배변 아이 아닌것 같아요
    인사불성으로 취해서 섹스 못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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