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옷 마음대로 입는게 정상인가요?
작성일 : 2021-06-13 19:29:50
3236088
가끔씩 엄마 옷이 내것 같아서 물어보면 안 입는다고 하고 또 입고있어요.
IP : 218.238.xxx.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13 7:30 PM
(58.123.xxx.199)
거짓말을 왜 하는걸까요?
2. ...
'21.6.13 7:31 PM
(122.38.xxx.110)
정상 비정상을 가릴 문제는 아니고 상대방이 싫어하면 손 안대야죠.
너무 싫은데 해결 안되면 출가 할 상황도 아니면 방문을 잠그거나 옷장을 잠그거나
체형을 바꿔서 같이 못 입는 상태가 되던가 해야겠죠
3. 딸 옷이
'21.6.13 7:35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이쁜가봐요.
4. ㅁㅁ
'21.6.13 7:3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엄마가 엄청 젊으신듯
부러운데
5. 아무리
'21.6.13 7:44 PM
(116.126.xxx.138)
자식이라도 싫다면 하질 말아야지 ㅉ
6. 그냥
'21.6.13 8:14 PM
(125.142.xxx.167)
입게 하시면 안 되나요?
지금껏 돈도 많이 들이고 공들여 키워주셨는데,
옷도 못입게 하시는 거에요?
필요하면 입으시라고 하면, 거짓으로 속일 일이 없어요.
7. 그냥
'21.6.13 8:15 PM
(125.142.xxx.167)
본인 키워준 엄마인데, 옷 못 입게 하는게 넘 야박해 보여요.
8. 작은데
'21.6.13 8:34 PM
(61.105.xxx.161)
억지로 입어서 늘어나게 해놓는거 아니라면 좀 입어도 되지않나요
9. …
'21.6.13 9:14 PM
(61.83.xxx.150)
내가 낳은 자식이라고 맘대로 한다는 그 발상이 문제예요.
저러니 마구 학대하고 자기 소유물처럼 여기죠.
주책이지
딸의 옷을 맘대로 딸의 허락 없이 입다니
10. ...
'21.6.13 9:28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안빌려줄거라는 걸 아시니까
안입는다고 거짓말 하실 수 밖에 없죠..
모녀지간에 같이 입는게 서로 이득이지 않나요 ㅠ
11. 저는
'21.6.13 9:49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딸이 사놓고 안 입는 자켓, 사놓고 안쓰는 화장품
처리하느라 ...ㅋㅋ
딸이 사는 옷이 더 예쁘더라고요.
딸한테 사진 찍어서 보여주면 늘려놓지만 말라고 해요.
가끔 옷사라고 돈 주고요.
12. ...
'21.6.14 1:19 AM
(223.62.xxx.80)
안 빌려주면 입지 말아야지
거짓말까지 해서 입는게 정당하단건가요
이런분들 자매옷 허락없이 몰래 꺼내입고 그랬죠?
13. ..
'21.6.14 6:19 AM
(61.254.xxx.115)
자식이라도 마음대로 입고 안입었다고 하던지 옷정리한다고 자식옷 마음대로 갖다버리고 하는건 아주 나쁘죠 엄마라도요 비난받아 마땅함.옷이없다 옷좀 사다오 하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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