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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문제가 아니고 불공정한 입시제도의 문제다 | 대구mbc

이현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21-06-13 05:45:34
https://www.youtube.com/watch?v=2XoVFOw5f1w
이현, 문제는 불공정한 입시제도란다 | 교육전문가가 말하는 조국 사태 | 학종 폐지 논란 | 교육불평등

#이현 #조국 #불공정한입시제도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과정에 불거진 딸 특혜 의혹. 
과연 이게 조국이라는 개인의 문제인가, 아니면 불평등한 입시제도의 문제인가?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EBS 강사에서 일약 1타강사로 명성을 떨치다 
어느 순간 우리 사회의 불공정한 교육제도를 바꾸기 위해 
우리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 대표. 

그의 눈을 통해 바라본 조국 딸 특혜 논란을 짚어봅니다.
IP : 108.41.xxx.16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13 5:47 AM (121.182.xxx.170)

    국쌍이는 든든하것소

  • 2. ...
    '21.6.13 5:50 AM (108.41.xxx.160)

    아이들 입시 앞두고 있는 분들도 들어보시면 좋을 듯

    이명박 때 미국 것을 관료들이 들여왔답니다.

  • 3. 정보감사
    '21.6.13 5:57 AM (220.81.xxx.216)

    조국장관가족 관련하여 대구mbc 심병철기자님ㆍ이현강사님
    바른 소리 내주셔서 감사하네요

  • 4. 불공정한입시제도
    '21.6.13 6:59 AM (39.122.xxx.199) - 삭제된댓글

    문제 맞습니다
    조국이 잘못이라면 저 입시제도로 합격한 모든 아이들 가정이 문제 맞겠지요
    불공정한 입시제도 바뀌어야 합니다
    여기서도 이명박
    정말 나라에 악입니다

  • 5. 맞아
    '21.6.13 7:22 AM (222.153.xxx.46)

    조국패밀리가 그걸 잘 애용해먹은거지

  • 6. ㅁㅁㅁㅁ
    '21.6.13 8:31 AM (125.178.xxx.53)

    입시제도 문제 맞죠
    좀 살만한 집들 그당시에 그렇게 안한사람이 바보였을듯.....

  • 7. 222.153님아
    '21.6.13 8:34 AM (39.122.xxx.199) - 삭제된댓글

    국민짐당엔 수두룩 빽빽할겁니다

  • 8. 입시로
    '21.6.13 8:47 AM (112.145.xxx.133)

    유투브 홍보까지 일타쌍피네요

  • 9. 오죽하면
    '21.6.13 9:00 AM (112.153.xxx.133)

    빨간아재에서 #나도범인이다 운동을 했겠어요? 몰라서 못 했지 이용할 수 있음 다 했고 봉사활동 인턴 체험학습 확인서 받을 때 채 시간 다 안 채우거나 심지어 부재하거나... 일종의 요식행위와 요건 채우기로 활용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거 다 공공연히 알고 있는 거였잖아요. 그걸 조국에만 적용해서 이렇게 발칵 뒤집는다는 거 너무 비겁하고 저열하고 악의에 가득찬 거란 것도 다 알고 있잖아요. 이걸 언론들이 가소롭다고 비판해줘야 하는데 비판은커녕 검찰이 징 치니 일제히 꽹과리를 울려댔으니... 거기 놀아나서 한판 춤 실컷 춘 얼간이들이 아직도 있네요.

  • 10. ..
    '21.6.13 9:04 AM (112.153.xxx.133)

    "표창장이나 인턴증명서가 입시 당락을 갈랐다는 해석은 주관적 판결이다. 그것이 객관적 판결이라는 대접을 받으려면 당시 모든 응시자의 관련 서류를 전수조사해 인턴 근무시간을 따지고 서류심사와 면접에 이르는 제반 평가 및 선발과정을 조사해야 한다. 여력이 되면 봉사활동시간을 늘리지 않았는지도 조사해 보고. 그런데 이게 교육당국이 아닌 수사기관이나 사법부가 할 일인지 모르겠다.
    생활기록부에 적는 체험활동과 봉사활동에 대해 실제시간을 문제삼아 허위라고 주장하면 모두가 웃는다."
    -조성식 전 신동아 기자

  • 11.
    '21.6.13 9:05 AM (118.217.xxx.15)

    조국을 위해 멀쩡한 잘 사는 사람도 불법 안 하면 바보였다는 논리 어쩌구니가 없네요

    부동산 잘못 한 정책을 감싸기 위해 집 안 사람이 문제다
    불법 저지른 사람위해 불법 안 저지른게 바보다
    조국 감싸기 위해 국민을 아주 이상한 사람들 만드는 대깨 클라스

  • 12. ....
    '21.6.13 9:36 AM (112.153.xxx.133)

    멀쩡히 잘 사는 것 같지 않으니 문제죠. 휴지 버린 죄면 휴지 버린 것만큼만 단죄하면 된다고요. 공중도덕 벌금 정도요. 길거리에 휴지 버렸다고 그 휴지가 몇월 며칠 어디서 제조한 휴지고 그 휴지 버릴 때 주위에 누가 있었고 일가친척 중 딴 사람들은 휴지를 버리지 않았나 집 뒤지고 과거에도 버린 적 없었나 과거 뒤지고 휴지를 버려서 업무수행에는 지장이 없나 등등 그야말로 미친 듯 난리친 이게 정상이에요? 저 광란의 도가니에 놀아난 게 바보가 아니라고요? 조국을 감싸는 게 아니라 상식을 감싸는 겁니다.

  • 13. 제발
    '21.6.13 9:47 AM (221.154.xxx.249)

    거짓 선동 좀 그만 하세요.

    이명박때 실시된 입학사정권제는

    노무현 참여정부때 만들어지고

    고시되어

    이명박때 실시된 것입니다.

    조국같은 초엘리트들 자녀가

    프리패스로 대학 가는 제도를

    노무현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만든거죠.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181392

  • 14. 노무현정답
    '21.6.13 9:49 AM (221.154.xxx.249)

    여기서도 이명박
    정말 나라에 악입니다

    이명박 때 미국 것을 관료들이 들여왔답니다.

  • 15. 노무현
    '21.6.13 10:23 AM (211.36.xxx.139)

    대기업
    부자
    기득권 중심 정책만
    실컨 만들며
    말만 서민편인척하다
    이명박한테 정권 넘기고
    결국 사라졌죠.

    아마 내면적으로 정리되지
    않는 파토스가 있었던듯.

    부산 변호사 시절이 그랬지만
    성공지향의 의지와 평등실현의
    의지의 갈등이랄까?

    그래서 정책들 중에
    파견법
    입학사정관제
    의전원
    로스쿨 같이
    강자에게 유리한 정책을
    쏟아 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평등한 사회에 대한
    열망이 관념적으로 존재하여
    말은 서민편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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