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케이광자매 캐릭터들 진짜 싫으네요.

... 조회수 : 5,268
작성일 : 2021-06-12 20:45:57
머리에 똥만 가득 차서는... 쥐뿔도 가진것 없고 지 능력도 안되는게 돈 많은 남자 잡아서 지 친정 부모와 줄줄이 동생들 호강시켜주겠다고 큰소리나 치다가 사기 당하네요.
이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돈 많은 남자라고 바로 재혼 하려는 골빈ㄴ. 쪼르르 몰려 다니며 떽떽대는 자매들.. 징그럽네요.
IP : 58.234.xxx.2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2 8:51 PM (106.102.xxx.48)

    많은 여자들이 저런 생각하지 않나요?
    나보다 우리집보다 잘난 남자, 잘사는 시가 만나서 남자 경제력, 시가 경제력으로 일생 편하게 살려고 하는것은 대부분 아닌가요?
    82에서도 사랑하는 남자가 경제력 안되면 빨리 헤어지라고 하잖아요.
    전 저렇게 노골적이고 대놓고 표현하는게 보기에 낫네요.

  • 2. ..
    '21.6.12 8:53 PM (183.101.xxx.122)

    제목 보세요.
    광자매...요즘 여자들 풍자한 드라마 같아요.
    능력도 없는것들이 미모?랍시고 ...들이데고
    투자받겠다는둥 친정 먹여살린답시고.....
    많아요..저런 광 자매들

  • 3. ..
    '21.6.12 8:54 PM (223.38.xxx.205)

    저 작가가 그리는 캐릭터 항상 저래요.
    말도 안되고 징그럽고..

  • 4. ..
    '21.6.12 8:54 PM (124.54.xxx.144)

    요새 여자 까려고 만든 드라마같아요

  • 5. ..
    '21.6.12 8:54 PM (183.101.xxx.122)

    여기도 능력 좋은 남편 만나 골프치고 다니면서
    그런남편 만난것도 능력이라며 서로 쭈쭈쭈 하더만요.

  • 6. ㅋㅋ
    '21.6.12 8:55 PM (175.119.xxx.29)

    첫째 당해서 고소함 ㅋㅋ

  • 7. ㅇㅇ
    '21.6.12 8:58 PM (211.36.xxx.174)

    미칠 광...인듯

  • 8. 그래도
    '21.6.12 9:08 PM (125.134.xxx.134)

    첫째사위인 뽕드락이랑 허풍진 사채업자가 멋있어서 끊지도 못하고 봐요. 캐릭터를 떠나 너무 재미없고 드라마가 올드해요.

  • 9. 실제로
    '21.6.12 9:11 PM (112.145.xxx.133)

    저런게 많아요 너무 적나라 하니 따끔거리는 거지만요

  • 10. ..
    '21.6.12 9:12 PM (183.101.xxx.122)

    큰 딸은 끝까지 민폐..죽으려면 조용히 죽든가...

  • 11.
    '21.6.12 9:16 PM (121.165.xxx.96)

    광이 그광인가요 광녀광? ㅋ 피곤해 안보게되더라구요

  • 12. 죽으려는사람이
    '21.6.12 9:17 PM (1.234.xxx.84)

    온가족에게 문자질은 참..
    삶에 대한 미련이 참 많아보여요.

  • 13. 그런데
    '21.6.12 9:17 PM (61.74.xxx.175)

    실제로 결혼 잘해서 집안 일으키는 경우 있잖아요
    친정 부모 집 사주고 생활비 책임 지고 형제자매들 일자리 주고
    그런 집 있던데요
    다만 전개가 맥락 없고 등장인물 극단적이고 대사가 너무 촌스러워요
    작가는 그게 사실적이고 대중적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지만요

  • 14. 현대가에
    '21.6.12 9:24 PM (223.62.xxx.214)

    시집간 아나운서도 그런 경우죠?

  • 15. 223.62 님
    '21.6.12 9:29 PM (112.145.xxx.133)

    참 부지런하세요

  • 16. .....
    '21.6.12 9:38 PM (106.102.xxx.48)

    여기도 능력 좋은 남편 만나 골프치고 다니면서
    그런남편 만난것도 능력이라며 서로 쭈쭈쭈 하더만요.
    222222222
    거기에 맞벌이할 수 밖에 없는 남자 만난것은 끼리끼리라면서 조롱하구요.

    작가만 그게 사실이고 대중적이라 생각하는게 아니라
    저도 제주변보면 광자매의 행동들이 일부, 아주 소수라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대부분의 여자들이 결혼 잘해서 남자덕으로 잘 살려고
    몸매가꾸고 성형하고 좋은 옷사입고 노력하는것 아닌가요?

  • 17. 언제는
    '21.6.12 9:49 PM (39.7.xxx.184) - 삭제된댓글

    끼리끼리 만난다더니만

  • 18. 위에
    '21.6.12 10:10 PM (223.62.xxx.101)

    223.62는 sk 통신이에요.
    이거 모르는 사람 있네요.

  • 19. aa
    '21.6.12 10:45 PM (92.38.xxx.66) - 삭제된댓글

    이거 문영남이 쓴 거죠.
    문영남은 캐릭터들을 짜증나게 묘사하더라구요
    보고 나면 짜증나서 애정의 조건을 마지막으로 더는 안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267 고딩이 허락안받고 부재시 침대 들여버리면 안되까여ㅜㅜ 12 2021/06/28 4,101
1210266 옷에 쉰냄새제거하는방법좀?ㅠ 18 .... 2021/06/28 4,782
1210265 인생 경험이 풍부한 것도 매력이던데요 8 ㅇㅇ 2021/06/28 3,700
1210264 고급 중국집에 나오는 꼬들한 반찬 무엇인가요? 3 ... 2021/06/28 3,295
1210263 사촌 동생 결혼식 갔다가 혼났어요 34 ㅇㅇ 2021/06/28 25,007
1210262 매실청 1 Aa 2021/06/28 934
1210261 40대중반 새 차를 산다면요~~~ 22 둥이맘 2021/06/28 4,904
1210260 향기나는 집을 만들고 싶어요 15 우우 2021/06/28 4,644
1210259 뉴케어) 대딩들이 좋아할 만한 맛은 뭔가요? 2 영양식 2021/06/28 1,168
1210258 LH 직원들, 부동산 개발회사 별도 설립 정황 3 경찰청국수본.. 2021/06/28 1,347
1210257 냉동 전복이요 2 ㆍㆍ 2021/06/28 929
1210256 [청원]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의 자격여부를 묻고 싶습니다... 45 이재명아웃 2021/06/28 1,342
1210255 정체기가 너무 심한데... 2021/06/28 1,059
1210254 요양 등급 받기 힘들어요? 16 엄마 2021/06/28 2,945
1210253 운전면허 학원 꼭 다녀야 하는거죠? 5 ㅇㅇ 2021/06/28 1,590
1210252 코즈볼이라고 넌 누구 2021/06/28 2,290
1210251 중3딸아이 진로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입앞둔 어머님 도움 부탁드.. 8 sso 2021/06/28 2,042
1210250 C++ 고속으로 체계적으로 배우기 좋은 곳 5 코딩 2021/06/28 1,286
1210249 샌 프란시스코에서 살아보신 분 계실까요~~? 35 ..... 2021/06/28 7,181
1210248 할머니가 들고있던 양산에 찔렸어요. 17 조심합시다... 2021/06/28 7,340
1210247 지문이 다 닳아 ㅠㅠ 26 고생 2021/06/28 7,343
1210246 욕실과 맞은편 작은방 사이 벽 곰팡이 4 ㅇㅇ 2021/06/28 1,487
1210245 헤어오일? 엣센스 가성비 높은걸로 추천해주세요 1 추천 2021/06/28 1,563
1210244 넷플릭스 홈랜드 만큼 재밌는 거 없을까요? 16 2021/06/28 4,980
1210243 공유오피스(?)에서 공부해도 되나요? 9 음... 2021/06/28 4,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