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엄청 잘 맞는 분 계세요?
신내리는 거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다 아니랬어요.
연애할 때도. 애인이 바람피면 다 꿈에 보였는데,
지금은 남편이 바람피고 헛짓거리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이 미친 ㅅㄲ가. (죄송)
30살 어린 신입 여직원한테 열심히 작업치고 있고.
회사생활 편하게 하려고. 그 여직원은 그걸 즐기면서도.
개변태라고 욕하고 있고.
너무 황당한 꿈이라.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사실인 걸 확인하니 허탈하기도 하고.
그 여자애 이제 곧 그만 둘건데. 쌤통이다. 이 발정난 남편ㅅㄱ.
저처럼 일반인인데, 무섭게 꿈 잘 맞는 분 계세요?
1. 저
'21.6.12 5:59 PM (223.62.xxx.241)잘맞는데
연로하신 부모님 댁에 까만 옷을 입은 머리가 하얀
왠 남자가 있는 꿈을 꿔서 맘에 준비 하려고 해요.2. ㄹㄹ
'21.6.12 6:02 PM (39.112.xxx.97)와 두 분 다 넘 신기하네요
저님 꿈은 이번엔 틀리기를 바라요..ㅠ3. 아는
'21.6.12 6:08 PM (223.39.xxx.177)언니 남편이 바람 피우는 꿈 꿨는데
실제로 바람 나서 이혼했어요.
항상 맞는 건 아니고 가끔씩 맞아요ㅋㅋ4. ㅇㅇ
'21.6.12 6:15 PM (185.209.xxx.144) - 삭제된댓글저는 가족이 죽을 때 예지몽을 꼭 꿨어요.
이젠 살짝 무서울 정도.
근데 얼마 전에 그런류의 꿈을 또 꿔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어요5. ..
'21.6.12 6:22 PM (39.118.xxx.86)저도 좀 맞아요 . 꿈이란 뭘까요? 너무 신기해요
6. ‥
'21.6.12 6:22 PM (203.243.xxx.142)저도 좀 잘맞는편이에요‥ 이유가 뭘까요?
7. ‥
'21.6.12 6:25 PM (203.243.xxx.142)애들 중요한 시험은 꿈꾸면 그냥 느낌으로 합격여부 알겠더라구요‥
예민해서 그럴까요?8. 저는
'21.6.12 6:39 PM (211.208.xxx.114)꿈 때문에 제가 무서워요 ㅠㅠ
9. 129
'21.6.12 6:39 PM (125.180.xxx.23)님 혹시 유체이탈 하시는거 아니에요?
비하인드 허 아이즈내용이 그건데 ㅡㅡㅋㅋㅋ10. ㅇㅇ
'21.6.12 7:04 PM (1.238.xxx.213)저 부르셨나요??
저 꿈 진짜 잘맞아요 ㅎㅎㅎ
상황,날짜,숫자까지 거의 정확해요
친구들 합격꿈 임신꿈 많이꿔줬어요
재밌는썰 많은데 풀면 너무 길어서ㅋㅋㅋ11. 윗님
'21.6.12 7:08 PM (223.62.xxx.87)저 기다리고 있어요. 제발 풀어주세요.
12. ㅡㅡ
'21.6.12 8:54 PM (39.113.xxx.74) - 삭제된댓글앗...그러고보니 ..
이모가 위중하셨는데 마지막 인사 처럼
제 이마에 입맞춤을 하시며 우시는데
너무 생생했어요.
잠이 깨서 핸폰을 보니 엄마께 카톡이
방금 전에 와있더라구요.
방금 돌아가셨다고...ㅠㅠㅠㅠㅠ.
친정 아버지도 꿨네요.
엄마가 외출하시며 아빠 식사 좀
차려드리라고 해서 차려서 드리는데
검은 얼굴의 잘생긴 외모의 남자 두분이
돌아가신 큰아버지 두분이시라며
빈 밥 상에 앉아 계시더라구요.
저 보고 너무 오랜만이라며 무척 반가워
하셨고 음식을 차려드리려는데 깼어요.
며칠 후에 아빠가 돌아가셨네요. ..
평소에 꿈이 엄청 잘 맞는 건 아니고
가끔씩 맞긴 하는데 암튼 그랬네요.13. 저도
'21.6.12 10:29 PM (101.1.xxx.1) - 삭제된댓글젊었을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들수록 꿈이 맞았네~ 하는 날이
많아지네요. 며칠전에도 친구에 관한꿈을 꿨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옛친구한테 뜬금없이 연락이왔어요.14. 저도
'21.6.13 1:33 AM (59.16.xxx.32) - 삭제된댓글저도 잘 맞아요.
모계로 이어지고 있는 듯 해요.
20대 부터 맞히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저희 딸도 가끔 맞는 꿈 꿔요.
가끔은 제가 무서워요.
가족들 중요한 일 있으면 꿈꾼거 없냐고 물어요.15. ..
'21.6.13 3:32 PM (180.70.xxx.207)꿈은 무의식의 세계예요 운명은 정해져 있고요 과거 현재 미래는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한꺼번에 펼쳐져 있다고 하죠 그래서 무의식으로 보여지는 거라고 책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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