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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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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149
작성일 : 2021-06-12 15:55:13
직장상사가 

자꾸 집에서 
직원들이랑 
음식해 먹자고 하는데 (성별동일)

집더러워서 안된다고 해도

계속 그러면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

(몇달전에는 성별다른 상사가 
너네 집에서 고기 구워 먹자고
안된다고 2~3번 말하니 안 하더군요)


IP : 124.153.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12 3:56 PM (223.39.xxx.1)

    지네집 놔두고 왜...

  • 2. ....
    '21.6.12 3:58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집에 사람 안들인다고 얘기하세요.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군요.

  • 3. ,,,
    '21.6.12 4:00 PM (121.167.xxx.120)

    추접스런 여자네요.
    자기집에서 먹자고 불러도 가기 싫을텐데
    미치거나 덜 떨어진 여자네요.
    싫다고 거절 하세요.

  • 4.
    '21.6.12 4:05 PM (39.7.xxx.139)

    코로나 시국인데
    있는사람도 내보내고 싶은데
    집에 온다니
    너무 염치없고 무지한건지
    층간소음 때문에 안된다고 하세요

  • 5. ㅇㅇ
    '21.6.12 4:08 PM (119.198.xxx.60)

    집은 내가 쉬는 곳이라 오픈하고싶지 않다고 강력히 말하세요.

  • 6. ㅇㅇ
    '21.6.12 4:16 PM (118.37.xxx.7)

    그런 요구가 직장상사갑질이에요. 회사는 회사일뿐.

    안.됩.니.다. 라고 무한반복하시고요,
    집에서 구워드시고싶으면 팀장(상사)님네에서 하세요. 라고 말해요.

  • 7. ,,
    '21.6.12 4:21 PM (42.22.xxx.48)

    하지 마세요

  • 8. ㆍㆍ
    '21.6.12 4:28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혼자 사시나요?
    그래도, 아니라도
    절대 허락하지 말아요. 초대하는 것도 아니고
    저런 사람 있어요. 별로 좋은 사람은 못되니
    차라리 찍히고 말아요. 집요하게 요구할텐데
    집요하게 거절하거나 무시하세요.
    혼자면 집에 엄마나 친척 와 계신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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