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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며느리와 한진법무팀 공관에서 회식해도 조용하다니..

대단하죠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21-06-12 14:21:02
대법원장의 며느리가 변호사인데, 그 며느리가 수임한 한진그룹 법무팀과 대법원장 관사에서 만찬을 벌여도 아무 일 없고 아무 일 없을 수 있는 이 눈 뜨고 코 베이는 기분.
분명 이해충돌이 있을텐데?!?!
김명수 몰염치가 하늘을 찌르네요
양승태부터 시작해서 김명수까지... 판사들이 다 저모양이라니 암담해요.
나경원과 나경원남편 모두 판사출신.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단독] 조현아 집유 직후.. 대법원장 공관서 한진 법무팀 만찬
https://news.v.daum.net/v/20210611202705511?x_trkm=t
김명수 대법원장의 며느리 강모 변호사는 2015년부터 (주)한진 법무팀에서 사내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강모 변호사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대법원장 공관에 들어와 김 대법원장 부부와 함께 살았습니다.


IP : 175.208.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명수같은
    '21.6.12 2:26 PM (223.39.xxx.109)

    저질을 왜 안짜르는지.
    동질감 느껴서?
    똥은 똥끼리?

  • 2. 법과 언론은
    '21.6.12 2:44 PM (123.213.xxx.169)

    힘 있고 ,돈 많고. 이익에 될만한 자들과 짝짝꿍을 참 잘하죠..

    공부 열심히해서 강자가 된 후 약자 무시하는 행동이죠..

  • 3.
    '21.6.12 2:52 PM (110.70.xxx.91)

    어이가 없네요

  • 4. ㅎㅎ
    '21.6.12 2:57 PM (49.169.xxx.73) - 삭제된댓글

    김명수는 거짓말쟁이로 만천하에 공개망신당했는데
    사직안하고 다니는거보면 뻔뻔 한거 아닐까요?
    더군다나 대법원장이라는 직책에서 말입니다

    중고등때 엄마한테 용돈받아쓸려고 잠깐씩 하던 거짓말이후로는
    단 한번도 한적 없습니다

  • 5.
    '21.6.12 2:59 PM (49.169.xxx.73) - 삭제된댓글

    김명수는 거짓말쟁이로 온 국민이 생각하고 있잖아요
    거짓말쟁이는 대체로 뻔뻔해요

    그러니 뭐가 잘못이냐고 생각할듯요

  • 6. 저렬려고
    '21.6.12 2:5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다들 자식 죽어라 돈들여 공부시키는거죠

  • 7. 저인간
    '21.6.12 3:26 PM (121.166.xxx.63)

    아들내외가 공관들어가서 살면서 전세금 아껴서 어쩌구 그런 추문도 있지않았나요?
    하도 지저분한 인상만큼 너저분한 얘기가 많아서 헷갈리네요.인상도 참 별루던데...왜 이리 오래 해먹나요?

  • 8. 김명수가
    '21.6.12 4:20 PM (183.98.xxx.141)

    대법원장 되서 첫번째 큰 케이스가
    박정희 구로공단 땅 조성에 관한 보상이었죠

    저는 이때 1조에 가까운 보상판결을 내는걸 보고 기함했어요. 문재인의 심기를 오버편하게 해준거죠
    (가족이 소송에참여하고 있어서 청구액의 세배 가깝게 올려 보상해준것을 압니다. 나랏돈을 어마무시하게 쓴거죠. 박근혜 응징 목적이 법리를 덮었어요) 그런 김명수니. 뭐 한진 회식이야 발톱 하나 깎은것만도 못한거죠

    여러분도 김명수 욕할게 아니에요. 박근혜박정희를 시원하게 물멕여 주었으니까요~

  • 9. ㅎㅎ
    '21.6.12 4:56 PM (49.169.xxx.73) - 삭제된댓글

    윗님도 예상보다 김명수로인해 보상을 더 받으니 욕도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욕하지 말라고하는거잖아요
    하물며 대법원장 공관에서 한진법무팀과 저런 만찬을 한뒤 앞으로 판결에 공정해질수있겠습니까 ?

    이부분을 다들 지적했는데 윗님이 그 예시를 정확하게 말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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