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짧으면 노화방지에 도움이 될까요?
머리카락에도 영양분이 가잖아요.
건강하면 머리도 윤기가 있고
아프거나 늙으면 머리칼도 부스스.
악성곱슬 제외하고요.
암튼
머리가 많이 길면 머리에 영양이 가는데
그걸 짧게 자르면 머리카락에 갈 양양소가
얼굴과 몸뚱이로 오지 않을까..
그래서 노화 방지에 아주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어요.
고현정은 긴머리라도 동안이야.
난 숏컷인데 핵노안이다.
이런 댓글은 사절.
노화는 당연한 얘기지만 타고나는게 제일 크고
타고난 체질과 타고난 피부 외에
생활습관, 관리정도, 스트레스 여부가 다 다르니
머리카락 하나갖고 비교할 수는 없을것 같고요.
제 얘기는 개개인에게 적용했을때
눈꼽만큼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과학적 근거가 없을까요?
1. ㆍㆍ
'21.6.11 10:28 PM (125.177.xxx.167)저도 그생각을 하긴했었는데 같은생각을. 하신분이 계시다니 반갑네요ㆍ얼굴로 갈 단백질이 머리카락으로 가는것 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2. ..
'21.6.11 10:29 PM (222.237.xxx.88)영양이 머리카락 끝까지 가는게 아니고 어느 일정 이상은 안가요.
머리카락 끝까지 질이 좋은건 온갖 관리용품 덕이지요.
그래서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는게
노화방지에는 효과가 없을겁니다.3. ???
'21.6.11 10:44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스님들이 무조건 건강하고 젊은건 아니죠
4. ㅇㅇ
'21.6.11 10:44 PM (79.141.xxx.81)관련이 없거나 있어도 아주 미미해서 전혀 티가 안날거에요.
남자들 머리 다 짧고 밀거나 대머리들도 있는데 그렇지않잖아요.5. 일단
'21.6.11 11:01 PM (116.45.xxx.4)두피에 무리가 덜 가기 때문에 두피엔 좋을 것 같고
길면 오염물질이 엄청 붙어 있을테고
머리가 짧으면 모든 면에서 유리하다고 봅니다.
외관상만 빼면요.
저는 긴 머리 별로 예쁘지 않아서 외관상도 장점이 없다고 보고요.6. 00
'21.6.11 11:02 PM (58.122.xxx.64)스님, 대머리, 숏컷이
다 건강하고 동안인건 아니다.
ㅡㅡㅡㅡㅡ
이건 제 글과는 별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개인에게 적용되는냐의 문제니까요.
과학적 근거가 있느냐의 문제고요.
비타민이 건강이나 노화방지에 도움이 될까?
금주가 도움이 될까?
이에 대한 답으로
비타민 먹는사람 많지만 다 건강하고 동안은 아니잖아.
주당인데도 동안인 김희선을 봐라.
이건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라는.
두번째 댓글님의 답이 답변이죠.
과학적 사실이라면요.
그렇다면 머리 자르는게 큰 의미가 없겠네요.
첫댓글님.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ㅎ7. ㄴ
'21.6.11 11:07 PM (58.122.xxx.64)오. 두피에 무리가 덜 간다.
요건 생각 못했는데
진짜 그럴것 같네요.8. 퀸스마일
'21.6.11 11:5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전 두피도 피부니까 노화되면 장력이 떨어져 머리도 빠지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9. ㅇㅇ
'21.6.12 2:12 AM (58.234.xxx.21)두피나 머리카락에는 좋죠
얼굴은 잘 모르겠지만
두피가 건강하면 얼굴 노화나 탄력에도 영향이 있다는 얘기는 몇번 들은듯
왜 잘 안먹어도 키 잘 크는 사림도 있지만
먹고 안먹고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도 있잖아요
어떤 사람은 머리 길어도 별 영향 없이 두피도 건강하고 동안인 사람도 있겠지만
관리 유무에 따라 두피 건강이 달라져따라 얼굴피부 탄력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받는 사람도 있을듯10. 과학적
'21.6.12 7:38 AM (112.145.xxx.133)근거는 없죠.
11. 호이
'21.6.12 4:45 PM (218.234.xxx.226)확실한 건 몸무게는 쪼매 들 나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