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암 1기, 수술하면 보호자 꼭 필요할까요?

자궁암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21-06-11 20:52:42
다음주 내내 검사하고
그 다음주에 자궁, 나팔관, 난소 적출합니다.
수술하면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할까요?
많이 아플지, 수술 후 운동은 가능한지도 궁금한데
검색해도 이런 내용은 많지 않네요ㅠ
IP : 27.124.xxx.1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1.6.11 8:53 PM (211.196.xxx.185)

    암카페로 가셔야죠 수술당일에는 보호자 꼭 있어야 돼요

  • 2. ㄱㄱ
    '21.6.11 9:01 PM (58.228.xxx.58)

    보호자 필요합니다
    당일, 그다음날 많이 아파요

    복강경으로 하시면 일주일이면 퇴원하실수있어요

    힘내세요
    저는 2년을 우울,불안으로 살았는데 그러질말껄 합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즐겁게 보내세요

  • 3. 당연히
    '21.6.11 9:13 PM (61.4.xxx.132)

    보호자 있어야지요.
    엄청 큰 수술하시는 거예요.

    간단한 맹장수술도 보호자 있어야하는데요.

  • 4. 지내보면
    '21.6.11 9:24 PM (14.32.xxx.215)

    없어도 된다 싶은데
    마약주사 맞으면 낙상 위험이 있어서 1-2일은 있는게 좀 낫죠

  • 5. fkfkfk
    '21.6.11 9:35 PM (39.119.xxx.182)

    수술후 2.3일은 보호자필요해요
    여의치않으면 간병인 미리 알아보세요
    요새 간병인 구하기 힘들어요

  • 6. 울 시엄니
    '21.6.11 9:42 PM (211.252.xxx.132) - 삭제된댓글

    자식들 다 있는대요
    수술 들어가시기전에 간병인 본인이 섭외 해 놓으세요
    자식들 할일 하라고
    그러시면 되요

  • 7. 수술당일은
    '21.6.11 9:43 PM (119.64.xxx.11)

    보호자있어야 할꺼예요.
    간병은 간호간병 통합병동 배정받으심
    보호자 없어도 되구요

  • 8. 경험자
    '21.6.11 10:05 PM (220.77.xxx.80)

    수술당일은 꼭 필요합니다
    수술끝나고 병실로 돌아오면
    마취가 덜 풀려서 환자는 자꾸 잘려고
    하는데
    수술후 상태를 봐야해서
    보호자한테 환자를 못자게
    잘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자꾸 깨우는 통에
    미칠뻔..
    그런데 옆 침대 간병인이
    돌보는 환자는
    자는데도 그냥 내버려두다가
    간호사나 그집식구가 오니까
    깨우는 척을 해서 엄마가
    저 깨우는 중에도 괜히
    옆환자 걱정하셨다고...
    그리고 무통주사를 따로
    달아주기 때문에
    통증은 그렇게 심하지 않고
    저는 뒷날부터 협착되지 않게
    병원복도 살살 걸어다녔어요
    우리나라 의료기술 최고이니
    걱정하지마시고 수술 잘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374 꿈해몽 고수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3 ㄹㅎ 2021/06/28 751
1210373 50대 백신예약 시기 언제인가요? 2 백신 2021/06/28 2,440
1210372 요구르트 제조기 살려고 하는데 4 ㅎㄴㄷ 2021/06/28 1,192
1210371 코린이 질문 드려요~^-^ 4 happy 2021/06/28 888
1210370 열흘 만에 2억 올랐네요… 전세? 그마저 나갔대요 26 ... 2021/06/28 5,328
1210369 열린공감 오늘 이낙연 후보 2탄 발표 18 ..... 2021/06/28 1,006
1210368 마인 김서형보니 여자도 키가 커야 14 .. 2021/06/28 6,020
1210367 친정 엄마집에 오빠 내외가 이사왔는데 알박기 같은데요 14 ㅇㅇㅇ 2021/06/28 6,680
1210366 로렉스 시계 여쭙니다 7 초혼 2021/06/28 2,407
1210365 빚내서 무리하게 집을 사는건 17 2021/06/28 4,456
1210364 칼에 베였는데요 ㅜㅜ 5 ... 2021/06/28 1,599
1210363 부대찌개 얼룩 지워질까요??? 4 ㅠㅠ 2021/06/28 1,338
1210362 주식은 운도 필수인가요?? 7 ㅣㅣ 2021/06/28 2,485
1210361 윤석열기념관 대여 5 윤석열 2021/06/28 1,131
1210360 수시로 대학간 아이들 컨설팅 다 받으셨나요? 11 초조 2021/06/28 2,287
1210359 중학생 아이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요. 9 늦었지만 2021/06/28 3,584
1210358 조국시간 40만돌파 30 ㄴㅅㄷ 2021/06/28 2,163
1210357 지금도 표창장이 위조됐다고 믿나요? 13 여러분 조국.. 2021/06/28 1,658
1210356 갱년기 증상에 해당하는 것들 아는대로 말씀 좀 해주세요 8 갱년기 2021/06/28 2,417
1210355 눈물이 안나요 1 소심 2021/06/28 1,392
121035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28일(월) 12 ... 2021/06/28 871
1210353 갱년기 기억력 암기 장애... 2 ... 2021/06/28 2,587
1210352 왜 모기는 새벽에 기승을 부릴까요? 2 때인뜨 2021/06/28 1,941
1210351 선수촌 식당에 '후쿠시마 광어'…日 올림픽 식단 공개 3 !!! 2021/06/28 2,284
1210350 고기를 냉장실에 열흘간 두면 상할까요? 7 해피엔딩1 2021/06/28 2,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