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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부러 나이든 상사한테 들이대는 여자도 많아요

.. 조회수 : 4,041
작성일 : 2021-06-11 19:35:38
회사 생활하면서 남들보다 더 빨리 성공하고 싶어
나이든 상사 이용하는거죠
슬그머니 스킨쉽도하면서 오해하게 만들고 불륜도 하고
기브앤테이크 하는 여자들
연예인들이 든든한 스폰있어야 뜨는것과 같은 이치죠.
IP : 110.70.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옛날에
    '21.6.11 7:36 PM (110.70.xxx.25)

    맞아요. 옛날에 맥 모회사에서 소파승진 고발들어가서 본사에서 나오고

  • 2. ..
    '21.6.11 7:46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대학원 동기중에 그런 사람있었음. 학교로 불륜남 찾아와서 깽판쳐서 다 알았죠.
    고졸특채로 입사후 대학 대학원 은행 다니면서 졸업했는데 그때당시 아버지뻘 상사랑 음음음~ 스무살때부터 거의 10년을…
    온갖 혜택 일 업무적인거 도움받고 쓸모없어지자 나중에 찼는데 불륜남이 가정도 버리고 매달리고 난리쳐서 결국 지도 파혼함.
    소문나서 그런지 아직 미혼인데 은행은 아직도 다닌데요.

  • 3. 음..
    '21.6.11 8:07 PM (1.237.xxx.26)

    미투가 아니고 예쁨 받고싶어 충분히 그런 사람 있을 수 있죠.

  • 4. 직장
    '21.6.11 8:18 PM (210.218.xxx.159)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승진 할려고 일부러 몸 바치는 여자 있어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공무원 조직에 있었는데.. 실력은 없고 승진은 하고 싶고 어떻게 하겠어요. 유부녀든 싱글이든 욕심 많은 여자는 끼를 흘리고 다녀요. 어떤 여자는 지방유원지에서 여관에서 나오는 걸 봤는데도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뻔뻔하게 다녀요. 사람들 다알고 소문다 퍼져도 아무렇지 않게 다녀요. 챙피해서 어떻게 다닐까 이해불가 였는데.. 그 여자들 생각은 그것도 자기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 5. 아마
    '21.6.11 8:25 PM (210.178.xxx.44)

    젊은 여자가 예의상 웃어주기만 해도 좋아하는 줄 알고 혼자 난리난 유부남, 자기 지위 이용해 추근대는 유부남이 더 많은게 현실인거 다 알면서 이런 글이 자꾸 올라오는 건 내 남편의 바람은 나쁜년 때문이길 바라는 마음인거겠죠.

  • 6. 소퍼승진이
    '21.6.11 8:25 PM (223.38.xxx.51)

    그런거지요?
    상사에게 꼬리 쳐서 잘보이고 싶고 은근히 교태부리다가
    불륜으로 가면 자기 출세 보장하니까요
    심지어는 자기 아이 학교선생에게 들이대는 여자도 있답니다
    내신 잘받고 특혜 받아서 대학 잘보내려고 ㅠㅠㅠ
    미친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순진한 상사 꼬득여서 자기 특혜 받아보려고 하고
    수틀리면 미투로 고발하고요
    신부님에게 접근해서 일저지르고 자기가 고발하는 년도 있어요

  • 7. 여우
    '21.6.11 8:27 PM (124.5.xxx.197)

    아이고 여자만 맨날 피해자인가요.
    저는 유부녀도 아니고요.
    직접 본 사람이에요.

  • 8. ...
    '21.6.11 8:33 PM (223.38.xxx.48)

    젊은 여자가 예의상 웃어주기만 해도 좋아하는 줄 알고 혼자 난리난 유부남, 자기 지위 이용해 추근대는 유부남
    직장에서 승진 할려고 일부러 몸 바치는 여자 둘다 있는 거죠 뭐

    다만 여자한테 추근거리는 유부남은 숫자는 아주 많지만 받아주는 여자가 없어서 불륜성립이 잘 안되는거고
    꼬리치는여자는 직장에 1~2명 소수인데 마음만 먹으먼 거의 불륜에 성공하는 차이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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