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6세 취직을 했는데..

어렵다 조회수 : 5,429
작성일 : 2021-06-11 15:51:13
상담직군에 취직을 했고 동기가 저와 50 넘은 언니 둘이에요.
교육끝나고 입사처리 하고 보수교육 받고 있는중인데 관리자가
전달사항을 이 언니한테만 말하고 저한테는 말을 안해주네요
같이있을때는 알려주는거 외에 오후일정에 관해서 저한테
전달되는건 없어요
근데 더 황당한건 그럼 이언니가 저한테 말해줘야하는데
자기만 알고있고 저한테 말을 안핸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일일이 물어보고 있는데.
같은 입사동기인데 왜 저한테는 말을 안해주는지 기분이 상합니다
제가 뭘 잘못하게 행동한적도 없어요
회사생활도 처음이 아니고 이런경우는 첨이라..
그래서 관리자에게 말을 할까 하는데 어떨까요?
이렇게 찝찝하게 나만 제외되는 기분.
계속 업무를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IP : 211.211.xxx.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6.11 3:52 PM (211.211.xxx.81)

    오타가 많네요..
    말을 안핸다는거—> 안했

  • 2. 이야기
    '21.6.11 3:53 PM (223.39.xxx.237) - 삭제된댓글

    관리자분께 다음엔 저도 같이 불러주세요^^ 라고 이야기해보세요.

  • 3. 원글
    '21.6.11 3:54 PM (211.211.xxx.81)

    제가 대각선방향 뒤에 있는데도 관리자가 그 언니 자리에
    가서 말하고 그냥 휙 가버립니다
    그걸 보는 제 기분이.. 참나..
    뭐지?? 싶어요

  • 4. //
    '21.6.11 4:03 PM (121.159.xxx.158)

    제 옛날 생각나서 그렇네요
    이유없이 하나 찍어서 괴롭히면서 희열느끼는 인간 있어요
    저 못견디고 나가니까 또 하나 찍어서 괴롭혀서 내보내고
    또 하나 찍고
    전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상습범이더라고요.
    전 나간거 후회해요
    그나이에 뭐가 문제겠어요.
    일 하다가도 그만둘나이에
    짤린들 어쩐들 무슨상관이에요.
    나혼자 부르르해서 제풀에 나가면 개털이고 버티다 잘리면 실업급여돼요.
    첨 한번은 윗님처럼 다음엔 저도 같이 불러주세요^^ 말하고
    그뒤로는 신경쓰지말고 못들었으면 못들어서 못했다고 놔두세요.
    언니도 계속 쌓이면 자기가 다 하든 알려주든 무슨 수를 낼거예요.

  • 5. ..
    '21.6.11 4:12 PM (117.111.xxx.91)

    그래놓고 일정 못들어서 일처리 못했다하면
    그거로 또 트집 잡겠죠?

  • 6. 원글
    '21.6.11 4:14 PM (211.211.xxx.81)

    관리자가 남자입니다.
    하아.. 정말.. 여자도 아니고 남자가 정말 .
    유치찬란해요!

  • 7. .....
    '21.6.11 4:17 PM (222.106.xxx.12)

    사내메신저없나요.
    메신저로 알려달라고하세요

  • 8. 소라
    '21.6.11 4:20 PM (211.209.xxx.126)

    저도 그랬는데 뒤에 알고봤더니 직원한명이 저에대해 뒷담을 한거였고 저에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서 그랬던거였어요

  • 9. 원글
    '21.6.11 4:21 PM (211.211.xxx.81)

    저희가 신입이고 피씨설치가 아직 안되었어요

  • 10. 원글
    '21.6.11 4:59 PM (182.216.xxx.78) - 삭제된댓글

    집체교육이에요
    컴퓨터 학원가서 배우는데
    10명정도 배워요 ㅋㅋ

  • 11. ㅇㅇ
    '21.6.12 12:50 AM (123.213.xxx.22)

    저도 너무 열정적?으로 일하는 동료랑 같이 일하는데 자기가 제 상사인냥 굴어 빡 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윗사람도 그 사람한테 하달 하는 경우 전 그냥 옆에 가서 들어요. 그러고 그 사람이 저한테 다시 하달하려고 하면 안다고 하고 바로 모니터 봅니다. 만약 잘 이해 못했다면 그냥 그 부분은 그사람한테 일감 몰아줘요. 아는척 하고 오지랖이 넓어 좋아하는 듯 해요. 전 임시직이라 다시는 이런 일은 하지 말자 결심했네요. 동료가 안 맞으니 일히ㅜ는 스트레스가높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910 오리털패딩 처음부터 건조기 돌려도 되나요 4 2021/06/20 1,343
1207909 램프쿡 삼겹살만 해먹어도 살만 할까요? 17 ... 2021/06/20 2,652
1207908 인간 신체의 기본값이 여성이란말을 들었는데 7 ㄷㄱ 2021/06/20 2,468
1207907 양배추에 빠졌어요 4 .. 2021/06/20 3,785
1207906 같은 양념인데 요리 못하는 이유가? 6 .. 2021/06/20 1,420
1207905 [방탄팬분들만] 버터 들으면서 기분 좋은 주말 보내요!! 9 보라해 2021/06/20 1,329
1207904 저 중학생때 정말 여성스러운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5 .. 2021/06/20 4,254
1207903 저도 소개팅 조건이요 45 소개팅 2021/06/20 4,457
1207902 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진경준, 김양호는 자랑스럽고? 13 /// 2021/06/20 1,549
1207901 힘없을때 뭐 드시나요~? 23 2021/06/20 4,342
1207900 남해에 살고 계시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13 스카이 2021/06/20 2,836
1207899 거만하고 교만한 상사 대처법 3 ? 2021/06/20 1,613
1207898 여름옷은 좋은거 사기가 어려워요 6 열음 2021/06/20 3,603
1207897 김윤아 여름 카레 해먹어보세요 18 대박 2021/06/20 7,889
1207896 정말 조용한 핸디선풍기 있을까요? 2 ddd 2021/06/20 897
1207895 둘레길 산책하려고 걸어서 초입까지 왔는데 넉다운 2 .... 2021/06/20 1,754
1207894 깻잎에 빠졌어요 5 요즘 2021/06/20 2,927
1207893 물건 고를 때 본인의 취향을 잘 아세요? 4 .. 2021/06/20 1,381
1207892 넋두리 8 그냥 2021/06/20 1,409
1207891 예쁘고 쓰기편한 쓰레기통 추천해주세요 3 예쓰 2021/06/20 1,676
1207890 청소 팁 구합니다. 7 .... 2021/06/20 2,317
1207889 남편분들 운동 열심히 하시나요? 7 쿠킹 2021/06/20 1,863
1207888 보너스 때문에 병이 날 것 같은데 도와주세요 10 고민 2021/06/20 3,861
1207887 부모님이 주택연금 받으시는 분들, 3 주택연금 2021/06/20 3,230
1207886 우리나라는 언제쯤 기자가 도입될까요? 5 .... 2021/06/20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