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이나 하자 하고 샀는데 21 프로ㅋ

Jj 조회수 : 5,832
작성일 : 2021-06-10 22:56:09
쓰잘데기 없이 소비 안하고 주식이나 하고 한달전에
네이버랑 카카오가 왕창 떨어졌길래 샀어요

근데 카는 21프로, 네는 9프로에요
장투할겁니다

대단하죠?
근데 4주, 2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만원 정도 벌었어요! 한달에ㅋ
종자돈이 많았으면 지금 한달도 안되서 천은 벌었겠네요..
갑자기 넘 빨리벌면 인생 허무할가요 별 우려를 다 하네요

총 6주 장투할까요 팔아서 여행갈가요 ㅋ
IP : 39.117.xxx.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무
    '21.6.10 11:00 PM (219.249.xxx.161)

    그럴 땐 허무 하지 않으세요...?
    이게 종자돈이 컸으면 얼마야..?
    물론 금액 큰 데 배팅 잘 못 했으면 마이너스가 엄청 커져 버리니
    겁 나기도 하지만
    사람 욕심이 끝이 없어서
    지정가 걸어 놓고 들어간 지 5분만에
    백만원 정도 먹고 나왔는 데도
    그게 상 쳐서 몇 백 되면 왜 그리 속 이 쓰리는 지

  • 2. 방금
    '21.6.10 11:08 PM (118.235.xxx.139)

    남편하고도 얘기했는데 6주밖에 안되니 그냥 냅두고 있었을거에요 돈액수커지면 조금 올라도 조금 빠져도 심장이 남아나지않을듯 ㅋ

  • 3. 플럼스카페
    '21.6.10 11:17 PM (220.79.xxx.41)

    원글님...제가 그러다가 수억 날렸어요.
    수익이 100퍼 난 상품이 있었어요 오래 전에.
    그래서 그거 옆에서 본 남편이 저 따라 했는데...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천 넣고 이거면 1억 넣으면 얼마냐...이럼서

  • 4. 동구리
    '21.6.10 11:21 PM (14.32.xxx.215)

    그래서 주식은 하면 안될것 같아요
    저 Hmm만원에 샀는데 여기 10억을 몰빵했어야해...이러면서 울적해 했었어요 ㅠㅠ

  • 5. 주린이
    '21.6.10 11:45 PM (221.220.xxx.149)

    저랑 비슷한 시기에 사셨네요.
    100주씩 사는 버릇있었는데 그날은 쫄아서
    카카오 50주 네이버 10주 사서
    바쁜 일 있어 있었더니 이익이 제법 났어요.
    그랬더니 100주씩 샀어야지 하며 후회...
    욕심은 끝이 없네요.
    주식하려면 마음공부도 필수 같아요!

  • 6. 저요
    '21.6.10 11:50 PM (211.215.xxx.215)

    5주 만원에 샀는데 그게 수익률 77%
    어제 10주 3만원에 샀는데 하루만에 수익률 40%
    ㅋㅋㅋㅋ 오늘 어제산 거 팔아서 12000원 벌고
    오늘은 10주 30만원짜리 샀지롱

    이렇게 중독이 되어가나봅니다....

  • 7. 주식이라는게
    '21.6.11 1:35 AM (1.233.xxx.27)

    수익이 나면 더살걸 왜 다른걸 사서.. 후회
    파랑이면 파랑이라서 손가락 후회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

  • 8. Jj
    '21.6.11 7:25 AM (39.117.xxx.15)

    인간의 욕심은 이렇군요
    남편이 수억넣은 주식은 지금 쓰라립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ㅠㅠ

  • 9.
    '21.6.11 12:44 PM (182.212.xxx.94) - 삭제된댓글

    상한가가 30%인데 하루만에 40% 수익봤다는 윗님.
    설명 좀 해주세요.

  • 10. ....
    '21.6.11 6:54 PM (122.35.xxx.188)

    그래서 주식은 껄껄껄이래요.
    ---할 껄....반복...
    그래서 마인드를 바꾸었어요. --해서 감사....로

  • 11. ...
    '21.6.11 8:06 PM (116.34.xxx.114)

    요즈음 내 맘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8277 외국계제약회사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6 귀여워 2021/06/11 1,279
1208276 전설따라 삼천리 아는 분??? 모여요 모여 13 Julian.. 2021/06/11 1,195
1208275 [충격] 이준석이 하바드 갈 수 있었던 사정 (feat. 노무현.. 35 아빠찬스오지.. 2021/06/11 8,149
1208274 최재형 감사원장, 이르면 7월 대선 도전 가능성" 18 ㄴㄷㅈ 2021/06/11 1,840
1208273 혼자 알아서 성장하여 부모가 되었는데 애한테 극단적? 결정을 자.. 5 쓰담쓰담 2021/06/11 2,412
1208272 제 사주는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8 .. 2021/06/11 2,355
1208271 뛰고 또 뛰는 집값..문 대통령의 '한번도 경험못한 나라' 종착.. 47 ... 2021/06/11 2,552
1208270 명동성당에 차 끌고 가려는데요 2 2021/06/11 1,663
1208269 요일마다 할 일 정해놓고 실천하시는 분 계세요? 7 ㅇㅇ 2021/06/11 1,762
1208268 몸살일때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7 몸살 2021/06/11 1,786
1208267 카카오체크,머니,페이 다 다른건가요? 1 가가 2021/06/11 733
1208266 삼성 창문형 에어컨과 파세코 창문형3 5 ㅡㅡ 2021/06/11 2,133
1208265 "일자리 안늘고 물가만 올라.. 경제고통지수 10년래 .. 15 ... 2021/06/11 1,601
1208264 믹서기가 몸통만도 파나요? 6 .. 2021/06/11 1,286
120826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11일(금) 6 2021/06/11 661
1208262 조국 교수님이 제페북에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19 ㄴㄷ 2021/06/11 4,119
1208261 국짐이 부패에 유능한 걸 문재인 대통령 무능하다고 13 국짐지지자들.. 2021/06/11 1,237
1208260 기사)어제 정인이 생일 3 ... 2021/06/11 947
1208259 포천시, 우상호 의원 농지법 위반 아니다 15 ... 2021/06/11 1,915
1208258 평창 숙소 문의드려요 4 두리맘 2021/06/11 1,412
1208257 신축아파트 입주청소 미리 할 수 있나요? 7 ... 2021/06/11 3,950
1208256 가전제품들 계약했는데 철회가능하죠? 1 , 2021/06/11 1,945
1208255 양파 겉부분이 연두색인데 괜찮나요 양파 2021/06/11 1,488
1208254 건물 무너지기 전 사진엔..아래층부터 부순 듯한 모습 3 !!! 2021/06/11 4,909
1208253 오미자청 원래이렇게 묽은가요? 1 ㅣㅣ 2021/06/11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