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강아지는왜 산책가자하면 숨을까요

ㅇㅇ 조회수 : 3,771
작성일 : 2021-06-10 18:49:03
너무 설레어서‥라고도 하던데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IP : 125.182.xxx.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
    '21.6.10 6:51 PM (61.254.xxx.151)

    우린 산책가자하면 밥먹기 시작해요 ㅎㅎ

  • 2. ㅋㅋ
    '21.6.10 6:54 PM (125.182.xxx.27)

    ㄴ배고플까봐 먹나요 ?

  • 3. 갑자기 밥을?
    '21.6.10 6:56 PM (1.238.xxx.39)

    산책가려니 든든히 먹어두려고??ㅋㅋ

  • 4. 집이 좋아서?
    '21.6.10 7:04 PM (223.38.xxx.92)

    우리 강아지도 산책가기 싫어해서 나가면 5분안에 꼬리가 내려갔어요. 그럭저럭 시간보낸후 '집에가자'소리하면 정말 집으로 날아갈듯 뛰더라구요. 동물병원샘 말로는 바깥보다 집이 편하고 안전하다 느끼니 그럴거라고 했는데 산책가는걸 싫어하는 애들도 있는것같인요. 아니면 올바른 산책을 시키지못하는건 아닐까싶기도...

  • 5. 쿨한걸
    '21.6.10 7:19 PM (1.32.xxx.177)

    우리 강아지도 숨어요...막 도망가는 모습이 귀여워서 장난도 치고요.

    나가면 힘든걸 기억하겠죠 . 우리가 운동 싫어하는거처럼.

  • 6. 관음자비
    '21.6.10 7:25 PM (121.177.xxx.136)

    울 집 냥이는 밖에 나가는 걸 무지 좋아 하던데....
    전생이 강쥐였을까?

  • 7. ㅁㅁ
    '21.6.10 7:2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우리 강아지도 산책 안 좋아해요
    나갈 때는 어슬렁 어슬렁 집으로 방향 틀면 저를 잡아끌어요
    빨리 집에 가자고요
    엉덩이에 꼬리 바짝 붙이고 있다가 집 현관문 보녕 꼬리가 올라가요
    스트레스가 되면 안 되니까 자주 안 나가요
    싫다는데 어쩌겠어요

  • 8. ㅇㅇ
    '21.6.10 7:30 PM (125.182.xxx.27)

    제가 알고읺기론 너무 좋아해서 너무 설레어서 숨는걸로 알고있어요
    나가면 엉덩이 실룩거리며 너무 좋아해요
    나가야 웃는얼굴 봅니다

  • 9. 나가자할땐
    '21.6.10 7:30 PM (118.235.xxx.220)

    도망가는데 일단 나가면 혼자 신나게 돌아다녀요

  • 10. 산책가자
    '21.6.10 7:36 PM (223.62.xxx.166)

    하는 순간 광녀로 변해서 나잡아봐라 미친듯 날뛰어요. 힘.들.어.요.

  • 11. 저희멍이도
    '21.6.10 8:02 PM (175.223.xxx.116)

    일단 나잡아봐라해요ㅋㅋ

    방마다 다 들어갔다나옴.
    일종의 산책의식ㅋㅋㅋㅋ

  • 12. ㅁㅇ
    '21.6.10 8:22 PM (121.134.xxx.249)

    낮에 나가자고하면 좋아하는데
    어두워지면 싫다고 배뒤집고 누워요.
    낮에는 한시간 넘게 다녀도 좋아하는데
    어두울때는 빨리 들어가지고 난리에요.
    근데 제가 퇴근이 늦어서 밤밖에는 시간이 안된다는..ㅠ

  • 13. ㅇㅇ
    '21.6.10 8:40 PM (79.141.xxx.81)

    밥먹는대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 14. ..
    '21.6.11 3:11 AM (61.254.xxx.115)

    우리 강쥐는 밀당하듯 도망다니고 안잡히다가 나잡어봐라 몇번 하고 안겨서 나감.나름 신나고 설레서 세러모니하고 나가는거같음.

  • 15. 설레어서
    '21.6.11 1:19 PM (211.36.xxx.246)

    밀당하는거 맞아요
    숨어서 지켜보더라구요 오나안오나‥
    그래서 질질, 끌려서 안겨가면 좋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089 홍영표"영광스럽게 이번에 저도 대통령 특별수행원 자격으.. 14 아까워요. 2021/06/10 2,085
1207088 감정이 바닥으로 내려 앉을 때 9 내인생 2021/06/10 2,107
1207087 고양이가 엄마라고 부를 때 ㅋㅋ 12 바다 2021/06/10 4,189
1207086 '윤석열 수사'에 펄쩍 뛴 국민의힘 당권주자 3인 5 얼씨구~ 2021/06/10 1,418
1207085 챙피하고 수치스럽네요 5 Kkk 2021/06/10 3,397
1207084 (펌)한국이 낳은 진짜 세계적 테너3인 3 ㆍㆍ 2021/06/10 2,696
1207083 내일 고3담임 면담 하는데요. 무슨 얘기 해야하나요? 1 ㅇㅇ 2021/06/10 1,545
1207082 부산 지리 잘 아시는 분 5 부산 2021/06/10 1,224
1207081 서민"김민지 게시글, 애도 없이 분노만" 아쉬.. 18 ... 2021/06/10 4,954
1207080 감정공감이 안되는 남편과는 대화를 안하는게 최고의 대화일까요? .. 26 ... 2021/06/10 5,145
1207079 생리 끊기고 괜찮으신가요? 11 생리 2021/06/10 3,595
1207078 새끼 입양보내고 난 어미 고양이 13 ........ 2021/06/10 3,995
1207077 현실적이여야하는데 1 ㅇㅇ 2021/06/10 804
1207076 조현병 동생이 고소당했는데 17 ㅠㅠ 2021/06/10 9,544
1207075 연어를 거의 처음먹는데요 7 .. 2021/06/10 2,213
1207074 갈비 10키로 몇인분인가요? 3 ㅇㅇ 2021/06/10 1,327
1207073 카풀할때 보통 얼마정도 사례하나요? 10 ?? 2021/06/10 2,492
1207072 해삼 사서 저녁으로 6 해삼 2021/06/10 962
1207071 크로와상 재료 좋은거 쓰는 빵집어딘가요 11 ㅡㅡ 2021/06/10 2,276
1207070 정화조 청소 어찌 대응해야 하나요? 6 ㅇㅇ 2021/06/10 1,299
1207069 의대지망 사문vs생윤 / 기하는 하는게 좋을까요? 6 ㄱㄷㅁ 2021/06/10 2,683
1207068 장제원 대통령 후보를 추천합니다. 18 ;;;; 2021/06/10 2,472
1207067 된장, 고추장, 새우젓갈 이런 거 음식물쓰레기로 분류해 버리나.. 3 음쓰 2021/06/10 3,195
1207066 얀센이 여자한테 왜 부작용이 생길수 있다는건가요? 2 ㅁㅁ 2021/06/10 3,842
1207065 전광훈 어제 창원 기자회견 4 슬슬 2021/06/10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