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뽕브라를 보는 시선

절벽녀 조회수 : 4,216
작성일 : 2021-06-10 17:07:40
40대고 마른 비만(배만 볼록)에요. 키도 작고 상체가 워낙 빈약한데 배만 유독 비만이에요.
그래서 제 몸매 그대로 드러나는 언더웨어를 입고 옷을 걸치면 정말 ET비슷하게 되버려요. 
하여 뽕브라를 할수 밖에 없는데 진짜 제가 봐도 뽕브라 티가 넘 나는것.ㅠㅠㅠ
여성분들.. 뽕브라 하고 다니는 여성들 보면 한심한가요?ㅠ
IP : 121.167.xxx.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10 5:09 PM (211.193.xxx.167)

    남이사

    맘대로 하세요

  • 2. 뽕브라
    '21.6.10 5:09 PM (175.199.xxx.119)

    티나요?????

  • 3. 아무도
    '21.6.10 5:09 PM (110.12.xxx.4)

    관심없어요
    내가 뽕을 넣었는지 실리콘을 넣었는지
    열심히 입고 다니세요^^

  • 4. ...
    '21.6.10 5:14 PM (116.34.xxx.114)

    뽕인들 어떠하리.실리콘인들 어떠하리.

  • 5. 음..
    '21.6.10 5:14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정말 눈썰미가 좋지만 뽕브라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전~~~혀 모르고 봐도 모르고
    무슨 시선을 가져야하는지도 생각조차 안했어요.

  • 6.
    '21.6.10 5:15 PM (121.165.xxx.96)

    원글이 너무 의식하는듯 아무도 관심없어요 과한 뽕부라아님

  • 7.
    '21.6.10 5:20 PM (222.114.xxx.110)

    뽕부라인지 몰라요

  • 8. .....
    '21.6.10 5:31 PM (221.157.xxx.127)

    티안나는데요

  • 9. ..
    '21.6.10 5:32 PM (211.224.xxx.157)

    여태 살면서 뽕을 심하게 넣었네 하고 봤던 딱 한 사람은 직장 상사였는데 말랐는데 가슴만 유독 튀어나와서 뽕을 과하게 넣었구나 했어요.

  • 10. 안봐요
    '21.6.10 5:38 PM (116.37.xxx.170)

    내 가슴은 나만보고요
    아담하고 배나온 아주머니 가슴 아무도 안보고 아무생각도 안들어요
    원래 그 사람이 싫으면 유심히 욕할꺼리 찾겠지만 지나가는 사람은 안보고 생각도안해요 걱정 ㄴㄴ하세요

  • 11. 몰라요
    '21.6.10 5:41 PM (27.167.xxx.97)

    가슴에 시선 뒀다가는 성추행범으로 몰려요

  • 12. 평생이 뽕브라
    '21.6.10 5:58 PM (110.70.xxx.123)

    남이야 어떤 시선으로 보던지말던지
    평생이 뽕브라입니다.

  • 13. 뽕브라
    '21.6.10 6:01 PM (210.103.xxx.120)

    다들 하고 다니지않나요?? ㅎㅎ

  • 14. ㅠㅠ
    '21.6.10 6:22 PM (222.103.xxx.139)

    제가 상체마른 절벽인데요
    뽕브라하면
    등판에 밥그릇 두개 엎어놓은듯
    너무 티가나서
    못해요.
    ㅠㅠ

    비싼건 티가 덜나려나?ㅠㅠ

  • 15. 그게
    '21.6.10 6:38 PM (211.177.xxx.34)

    그게 나만 어색해하는 거더라구요. 너무 왕뽕 아니면 잘 몰라요.

  • 16. ㄴㄴ
    '21.6.10 7:12 PM (116.124.xxx.59)

    오히려 납작가슴이 더 티나서 한번 더 보게 되던데요.
    아는 분 중 가슴이 진짜 아예 없는데 크로스백을 매고 다녀서 앞면이 완전 평평.... 뽕브라 하나 사드리고 싶었어요ㅠㅠ

  • 17. 티안남
    '21.6.10 7:13 PM (211.212.xxx.169)

    재가 한때 마르고 살이 많지 않았는데 유독 가슴만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여초에 저보다 나이가 많은 몇몇 직원들, 여름에 야유회를 갔는데 한동료가 가슴을 확 만지고 가서 이건 뭐!!!!

    자기들끼리 쑥덕거린 모양이에요, 뽕이네, 어쩌네..
    그러나 리얼이었던 걸로..
    지금은 뭐 살이 고루고루 올라서리 그리 오해는 덜 사지만, 누가 그걸 겉만 보고 뽕인지 아닌지 알수있으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064 ㅠㅠ 상온에 닭날개 4시간 버려야겠죠? 6 바보 2021/06/12 1,246
1205063 메밀국수 - 메밀함량 보통 몇% 정도 무난할까요? 5 메밀 2021/06/12 1,266
1205062 AZ 접종 24시간 경과 11 AZ 맞았어.. 2021/06/12 1,842
1205061 임지호쉐프가 별세 하셨답니다. 44 명복을 빕니.. 2021/06/12 26,045
1205060 막스마라 라브로 캐시미어 코트 색상이요 1 다케시즘 2021/06/12 1,839
1205059 냉동돈까스 1장 몇분 튀겨주면 될까요? 6 ㅇㅇ 2021/06/12 1,203
1205058 어떤 무속인 '윤석열 마음을 크게 잘못 썼다' 21 ... 2021/06/12 5,533
1205057 알타리가 너무 싱거워요 2 열매 2021/06/12 919
1205056 해외입국 인도네시아인 13명 코로나 무더기 확진 ㅇㅇㅇ 2021/06/12 934
1205055 민소매 입고싶다~~ 18 아아 2021/06/12 3,781
1205054 라디오스타 차지연 시계 5 시계 2021/06/12 4,168
1205053 우리 동네 신혼부부 많은데 키작은 남자 없어요. 23 ㅇㅇ 2021/06/12 7,548
1205052 실손 보험 진짜 너무 하네요 26 보험 2021/06/12 8,157
1205051 코로나 확진시 문의합니다. 3 코로나.. 2021/06/12 1,175
1205050 남편이랑 싸웠는데요 8 길다 2021/06/12 3,161
1205049 공원에서 맘에 드는 남자 발견했어요! 28 노싱글 2021/06/12 5,989
1205048 서울시내 살기편한 새아파트 어디있을까요? 23 바라요 2021/06/12 3,592
1205047 남편과 공공 스킨십 전혀 안 해 보신 분 계세요? 9 애로 2021/06/12 3,474
1205046 “암호화폐 가치 사실상 ‘0’으로 봐야” 국제은행감독기구의 경.. 4 ㅇㅇ 2021/06/12 1,863
1205045 국민불륜보니 옛생각 4 회상 2021/06/12 4,080
1205044 고양이 병원데려갔었는데 9 편견 2021/06/12 1,753
1205043 딸년땜에 죽을것같아요.. 저 암환자인데 88 아.. 2021/06/12 33,004
1205042 여름에 아이스커피 물흐르는거 뭐 깔아두세요? 8 .... 2021/06/12 1,914
1205041 여기 학교가 어디에요? 사교육 관련 1 .. 2021/06/12 1,241
1205040 우리 나라 대통령 순방기사를 외신에서 찾아봐야 하다니 11 ㅇㅇ 2021/06/12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