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더럽게 못하고 상사한테 맨날 혼나는
그만두진못해요 ㅜ
1. ....
'21.6.10 1:21 PM (222.236.xxx.104)그럼 정신 바짝 차리고 일할것 같은데요 ..ㅠㅠㅠ 상사가 혼내는 .. 부분들은 더이상 말 안나오게 일해야죠 ..
2. 흠
'21.6.10 1:22 PM (52.198.xxx.142)상사의 혼냄을 자기가 일 잘할 수 있게 도와달라는 말로 들어보세요..
자주 듣는 지적이 뭔가요?3. 꼬옥
'21.6.10 1:23 PM (182.172.xxx.136)노력하세요. 노력하면 나아지고 설령 그러지 못한다해도
상대방이 이해해줍니다. 그런데 아 몰랑~ 난 원래 못해
욕해도 어쩔 수 없어. 이런 마인드면 회사생활
힘들어지실거에요.4. ...
'21.6.10 1:24 PM (211.252.xxx.39)다 그것이 자양분이 되어 하시는분야 전문가가 되시길 바래요!!
5. 사는게.
'21.6.10 1:25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더운데 벌어먹고 사느라 다들 고생이 많 습니다. 저는 오늘 쉬는 날이라 집에서 선풍기틀고 거실에 누워있으니 매일 힘들어서 이놈의 일 때려칠까 욱욱 올라와도 그래도 아침이면 일하러 갈데가 있고 꼬박꼬박 월급나오니 내가 감사해야지 ㅠ. 라며 저자신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원글님도 얼마나 힘드냐고 제가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게 내한몸 던져 돈버는 일입니다
6. 과연
'21.6.10 1:27 PM (112.169.xxx.189)위로가 필요한 사안일까요?
전 일 드럽게 못하면서도
위로나 바라지
업무능력 향상시킬 노력은 하지 않는 직원
게다가 눈치껏 그만두지도 않는 직원을
봐야하는 상사에게 이입이 되네요7. 어...역시.
'21.6.10 1:27 PM (121.176.xxx.108)둘째답글같은 분이 계셔서 좋아요.
나머지 분들도 좋아요..^^8. ...
'21.6.10 1:28 PM (121.6.xxx.221)팀에 그런 직원이 있는데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고치려는 노력을 않하면 문제있어요.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는... 옆에서도 힘듭니다... 반복과 점검을 통해 고쳐질수 있으면 얼른 고치고 업무역량 높이세요...
9. 일을
'21.6.10 1:30 PM (110.12.xxx.4)잘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계획이라도 세워 보세요
능률을 올릴 방법10. ~~
'21.6.10 1:32 PM (223.38.xxx.242)보완하기위해 노력해보세요.
실수 원인이나 결과 판단하셔서 확인하시고 다시 확인해 보세요.실수의 반복은 참아주기 힘들죠.
자신감을 가져보세요.11. 보면
'21.6.10 1:34 PM (121.176.xxx.108)같은 실수를 계속하는 직원이 있어요.
집중안하고 흘려듣고 하찮게 여기든가 하는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요.12. .......
'21.6.10 1:37 PM (112.140.xxx.54)저도 덜렁대고 차분하지 못해 업무 실수 많이하고 혼났는데요.
언제부턴가 혼 나는 게 싫고 제 스스로의 자존심이 허락을 못하기
시작함을 인식하던 순간부터....
검토에 검토 거듭하고 깊이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일했더니
원청 상사께 일잘하는 직원이라고 칭찬들었어요.
그러는 사이 저는 덜렁대는 스타일에서 강박적인 스타일로 변했더군요.
검토에 너무 골몰하니까요.
이것또한 스트레스...
뭐든 적당한 게 최곤데 참 어렵죠.13. 다시는
'21.6.10 2:44 PM (175.209.xxx.251)실수 안하면 되지요. 결정히기전에 상사에게 미리 물어보세요. 혼나는것보다 지침받고 처리하는게 백배는 나아요. 계속 반복되면 일부러 저런다고 오해받을 수 있어요. 실수한 건은 컴에 메모해놓든지 책상에 붙여놓든지 다시는 재발안되게 하세요. 그럼 됩니다.
14. ***
'21.6.10 4:00 PM (112.187.xxx.131)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돈은 벌어야하고 그래서 그날 업무가 끝나면 그 날 한 일을 처음 츨근할때부터 퇴근때까지 일 한 것을 적어가면서 공부했어요. 그날그날하면서 반복했지요. 대부분 일은 일별 월별 분기별 년별 반복입니다.
안 되는 것은 없으니 한 번 해 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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