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세 장애3급 엄마 화이자접종기ㅡ요양보호사 동행서비스 신청

우리나라 만세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21-06-10 13:00:33
8ㅇ세 엄마가 장애3급이신데,노인유모차 밀면서 산책도 잘하시는 편이신데,화이자1차 접종을 6월1일 했는데,혼자 잘 가실수 있다고 해서 별다른 신청없이 접종버스 타러 노인유모차 없이 가시다가 빗길에 넘어지셨어요.



얼굴이 쓸리고 무릎을 찧어서 피가 흐르는대도 화이자1차 접종은 했고 그후 구급차 불러서 병원가서 전신 x레이 찍고 다행히 뼈 이상이 없어서 ,집에서 꼬박 냉찜질 3일하고 요양하셔서 많이 완쾌하셨어요ㅜㅜ



그 뒤에 주민센터 전화해서 문의했더니,화이자2차 접종시에는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보내주는 동행서비스를 해 준다고 하네요.진즉 알아봤어야 하는데 제 실수라서 후회했네요. 여러분도 화이자 맞으시는 어르신 케어를 주민센터에 문의해 보셔요.휠체어 서비스도 미리 신청해둘 예정입니다.
IP : 125.12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0 1:07 PM (183.98.xxx.95)

    그정도니 다행입니다
    저는 지방인데 2차 맞으실때도 내려갈 예정입니다

  • 2. ..
    '21.6.10 1:19 PM (106.101.xxx.250)

    큰일 나실 뻔했네요. 더 크게 안다치셔서 다행입니다.
    미리 알아보면 공적서비스 받을 일이 많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 3.
    '21.6.10 1:5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그연세에 장애도 있으신데 뭐 얼마나 다니신다고
    집에서 조심하고 가끔 나갈때 마스크나 쓰면 되지
    세금퍼부으면서 보호사까지 동행하는 서비스를 해줘야 하나요.
    세금 안내는 저소득층 좋겠어요.
    접종도 왜 늙은이들부터 하는지.
    어른이 만든 끔찍한 전염병탓에 학생들은 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친구 만나 놀수도 없고 초등부터 시작되는 입시지옥에
    이나라는 노령인구가 젊은아이들을 사지로 모네요.

  • 4.
    '21.6.10 1:5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그연세에 장애도 있으신데 뭐 얼마나 다니신다고
    집에서 조심하고 가끔 나갈때 마스크나 쓰면 되지
    세금퍼부으면서 보호사까지 동행하는 서비스를 해줘야 하나요.
    세금 안내는 저소득층은 정말 좋겠어요.
    접종도 왜 늙은이들부터 하는지 애들은 언제쯤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활동적으로 움직여야할 아이들이 어른이 만든 끔찍한 전염병탓에 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친구 만나 놀수도 없고 초등부터 시작되는 입시지옥은 디폴트.
    이나라는 노령인구가 젊은아이들을 사지로 몰고가는데
    그저 잘하고 있다고 박수나 치고싶진 않네요.

  • 5. 저도 살짝
    '21.6.10 2:06 PM (223.62.xxx.72)

    화이자가 그렇게도 좋은 백신이면
    나이든 사람들이 나서서 이건 젊은이들이 맞아라.
    우린 혈전이랑 별 상관 없으니 AZ나 얀센맞으련다 해야는거 아닌지 참......안맞는다 거품무는 친구들 보니 살짝........

  • 6. 늙은이 미안하네
    '21.6.10 2:17 PM (121.127.xxx.3)

    비록 세금은 많이 내지만.. .
    근데 전 AZ 맞았고요 세금 안 축내고 내 발로 걸어가서 맞았답니다

  • 7. 음님아
    '21.6.10 2:43 PM (180.68.xxx.100)

    그 연세에 장애 있으셔도 ㅇ{방접종 하는 것은 국가시책이고
    당신의 권리니 님이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닙니다.
    코로나 걸려 치료하는데도 세금 들어가요.
    예방접종이 제일 비용이 싼 거니까 제대로 된 국가에서 접종에 열 올리는 겁니다
    음님 세금 얼마나 내나 보고 싶네요.
    저런 사람들이 보면 자기는 더하더라.

  • 8.
    '21.6.10 3:15 PM (39.7.xxx.240)

    이번달에만 세금 16억 냈으니 이정도 말은 해도 되죠?
    노인들 생활반경 좀 줄이면 될걸 활동량 많은 사람들은 차례도 안오고...
    복지가 잘되는건 좋은데 부정수급도 너무나 많고
    벡신 접종량 많아도 매일 600명 확진에
    어디에 좋다고 박수를 쳐야할지 ㅜㅜ

  • 9. 저소득이라
    '21.6.10 3:3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퍼주고 다문화라 퍼주고 장애인이라 퍼주고
    중간층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혜택이라곤 없는 월급쟁이 세금 40프로 구간이네요.
    월급 많으면 부자되는줄.
    애들은 학교도 못가는데 천지사방 돌아다니는 노인들에
    심지어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조차 무료로 치료해주는 돈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이 역차별을 언제까지 참아야하는건지
    속상하고 화나는게 솔직한 심정인데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여기다 푸는거네요.
    더하기는 누가 더한다고 그러세요.
    선심성혜택 남발하는거 꼴보기싫고
    공짜바라는 거좀 작작했음 좋겠어요.

  • 10.
    '21.6.10 5:55 PM (112.152.xxx.177)

    몇 댓글에 놀랐습니다
    노인들의 희생적 삶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여러분들이 누리고 사는 겁니다
    저는 중간에 낀 세대이지만 지금 젊은 세대가 이뤄가는 것들은 우리 후세들에게 영향을 주게 되겠지요
    노인분들에게 당연한 대우입니다

  • 11. 우어
    '21.6.10 8:39 PM (223.62.xxx.153)

    작금에 세금 내는 당신들처럼 노인도 세금내며 살았어요. 당신 차례올땐 더 젊은 애들한테 양보하고 집에서 짜져 지내시오.
    그리고 당신이 노인되어 받을 혜택은 사회에 환원하구료.
    무례가 일상인 반사회적인 장애 인간은 솎아내고 싶소만.

  • 12. 아이쿠야.
    '21.6.10 9:57 PM (125.129.xxx.223)

    예상과는 다른 댓글들 많네요ㅎㅎ화가 많이 나셨나봐요.일본이나 부러워하는 대만이 지금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좀 뉴스를 골라 보셔야 겠어요.늙으면 싸돌아 댕기지 말고 집에 좀 있으라는 댓글님들,당신이나 늙으면 집에 쳐박혀 있으시길.다리에 근육살 쪼옥 빠져서 기어서 화장실 가시구요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9455 이런 스타일 엄마 많나요? 13 .. 2021/06/25 3,981
1209454 Y궁금한 얘기 뻔뻔한 세입자 호프사장넘 얘기 33 기막혀 2021/06/25 8,756
1209453 생리하기전에 왜이리 늙어보이죠? 4 ㄷㄷ 2021/06/25 3,148
1209452 왜 우리나라는 상속 받는걸 터부시 할까요? 8 ㅇㅇ 2021/06/25 2,413
1209451 간동거? 간떨동? 보시는 분~ 4 .. 2021/06/25 1,755
1209450 동네 정육점에서 사장님이 해주신말 한마디 54 소소한 2021/06/25 27,645
1209449 쉬울 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24 전쟁이다 2021/06/25 5,681
1209448 엄마 돌아가시고 연금을 할아버지랑 나눠야 하나요? 34 2021/06/25 8,712
1209447 intj 공부방법 3 ... 2021/06/25 2,677
1209446 드라마 재밌기가 참 어렵나보네요 12 ㄸㄸ 2021/06/25 3,687
1209445 국짐이 바라는 민주당 대선 후보가 14 이재명 2021/06/25 1,544
1209444 빨라진 금리인상 시계..한은, 8월 인상 나설듯 1 ... 2021/06/25 1,927
1209443 진심으로 정권 교체를 하고 싶나요? 36 aaa 2021/06/25 2,589
1209442 완두콩밥 잡곡코스로 하나요 1 완두 2021/06/25 1,100
1209441 발사믹식초+올리브유 유방암환자는 피해야하나요? 10 ... 2021/06/25 9,402
1209440 이더리움 상폐되나요? 5 워터코인 2021/06/25 4,142
1209439 노자와 도덕경에 관한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5 노자와 도덕.. 2021/06/25 1,663
1209438 단유중인데 지금 가슴이 짝짝이에요 4 .. 2021/06/25 1,037
1209437 25살 1급공무원에 대한 고대교수님의 의견이라고 7 다드 2021/06/25 1,899
1209436 고 김영애님 좋아하는 드라마,영화 추천해주세요 19 ... 2021/06/25 1,346
1209435 10년동안 친구를 업고 다닌 소년 5 우정 2021/06/25 2,997
1209434 모바일펜스 괜찮은가요? 3 이런 2021/06/25 1,175
1209433 민주당 국민 경선일과 투표 하는법 5 자세히 2021/06/25 712
1209432 정청래의원 페북-딴지 펌 18 ... 2021/06/25 1,906
1209431 아이 시험기간에 엄마도 스트레스받나요? 6 ., 2021/06/25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