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 도서관이 참 좋네요..

조회수 : 3,445
작성일 : 2021-06-10 12:01:19
백수된 아줌마 시골 도서관에서 요즘 노는데요..
도시속 도서관하고 다르게 주변 배 밭 있고 채소 밭들 있고 새들 지저귀고 뻐꾸기 가끔 울어주고 카페보다 좋아요..
도서관 건물도 깨끗하고 아담하고 주변도 편리하네요...
조금 나가면 편의점 카페들도 있고요..
책읽으면서 쉬기 너무 좋아요...
IP : 106.102.xxx.1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10 12:01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어딜까요.. 부럽

  • 2. yje1
    '21.6.10 12:02 PM (223.62.xxx.85)

    어딘가요 가보고 싶네요

  • 3. 좋아요
    '21.6.10 12:03 PM (59.8.xxx.76) - 삭제된댓글

    문제는 얼마후면 읽을책이 없다는거지요

  • 4. 어딘지
    '21.6.10 12:04 PM (106.102.xxx.152)

    말하긴 그렇고요...지방 사시는 분들 요즘 우리나라 구석구석 공공시설 잘 되있으니...잘 찾아보세요...

  • 5. 책도
    '21.6.10 12:05 PM (106.102.xxx.152)

    많아요...신간도 항상 들어오고...너무 편리하네요...

  • 6. 그래서
    '21.6.10 12:16 PM (182.172.xxx.136)

    코로나 전에는 한가로운 도서관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ㅜㅜ
    요즘 도서관 정상운영 하나요? 그래도 불안해서
    오래 못 있겠지만 ㅠㅠ

  • 7. ..
    '21.6.10 12:19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도 면 단위 도서관 너무 사랑해요

  • 8. ..
    '21.6.10 12:20 PM (218.148.xxx.195)

    맞아요 도서관이 거의 복합문화시설이 다 있죠
    코로나 전엔
    밥 차 영화보기 책읽기 문화센터 수업
    무료봉사수업도 많고 진짜 알찼죠

  • 9. 여기
    '21.6.10 12:39 PM (106.102.xxx.152)

    도서관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닫았다가 몇달전부터 다시 오픈했고요...전 책대출만 하고 여기서 읽어요.. 시골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발생률도 거의 없는 지역이라서 마스크 쓰고 이용하네요...

  • 10. 지나가다
    '21.6.10 12:43 PM (1.235.xxx.148)

    어떤 분위기일지 상상되어 부럽네요.

  • 11. 전 거기
    '21.6.10 12:47 PM (119.192.xxx.52)

    일하는 직원이 너무 부럽더라는.

  • 12.
    '21.6.10 1:11 PM (149.167.xxx.136)

    거기서 사시는 건가요? 잠깐 계시는 건가요? 아무튼 읽기만 해도 청량한 느낌입니다.

  • 13.
    '21.6.10 1:12 PM (106.102.xxx.152)

    여기가 친정이에요...잠깐 살아요^^

  • 14. 댓글 쓰느냐
    '21.6.10 1:15 PM (106.102.xxx.35)

    책이 계속 끊기네요...그리스인 조르바인데요...크레타섬 조르바의 혜안을 배우고 있어요...나 자신만 믿어야한다...여자는 80이되도 여자다..연약하고 토라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895 예전 실비보험 드신분들 진료 어떻게 받으시나요? 4 ... 2021/06/11 1,998
1207894 한복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외국 여성이라니 !!!!!! 13 Angeli.. 2021/06/11 7,470
1207893 슬기로운 캠핑생활 어디서 봐요? 2 슬기로운 2021/06/11 1,942
1207892 혼자서만 골프치러다니는 남편 4 ㅁㅁ 2021/06/11 4,105
1207891 6세 아이~수? 봐주세요~ 8 2021/06/11 1,523
1207890 학습지 관두기가 원래 힘든가요? 7 .. 2021/06/11 2,831
1207889 재수없게 들리시겠지만 애가 공부하는게 맘아파요 12 낭낭 2021/06/11 4,247
1207888 010 안눌러도 전화걸린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ㅋㅋ 11 OIO 2021/06/11 7,347
1207887 세금계산서 지연발급 가산세 내보신분 8 냥냥 2021/06/11 1,943
1207886 시집간딸 27 ㅡㅡ 2021/06/11 6,012
1207885 음 하하.. 이 나이에 짝사랑이라.... 8 2021/06/10 4,290
1207884 서울대와 연대의 중간위치? 26 어디일까요... 2021/06/10 5,614
1207883 베란다 물새는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2021/06/10 1,783
1207882 시모새벽전화 114 글래 2021/06/10 22,239
1207881 퉁퉁 50중반 헬스복 5 운동 2021/06/10 1,938
1207880 남편이 배가 기분나쁘게 쓰리듯이 아픈데요... 6 왜그런지 2021/06/10 2,025
1207879 가세연같은 쓰레기 유튜브는 왜 보는 걸까요? 16 도대체 2021/06/10 2,717
1207878 간동거 장기용 11 ㅇㅇ 2021/06/10 4,871
1207877 잔인하지 않고 기발한 내용이다하는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26 ... 2021/06/10 3,764
1207876 주식 물리면 물린데로 좋은거 같아요. 6 ㅁㅈㅁ 2021/06/10 4,127
1207875 좀전에 남편이 술에취해 전화가와서는 7 ㅇㅇ 2021/06/10 4,897
1207874 정알못)왜 국힘당은 감사원에 조사받겠다고 한건가요? 9 지맘 2021/06/10 1,304
1207873 연봉 1억2천이면 11 ..... 2021/06/10 5,671
1207872 70대 시어머니 카카오뱅크를 어떻게 설명해드려야될지.. 8 궁금하다 2021/06/10 3,143
1207871 옛날 연애편지와 사진을 봤어요 2 .. 2021/06/10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