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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주사고)울부짖던 어머니 아들은 싸늘한 주검으로..ㅠ

흠흠 조회수 : 5,769
작성일 : 2021-06-10 09:04:11
https://v.kakao.com/v/20210610014819472



40대 부부가 찾던 그 아이가 10대 피해자맞았네요..










IP : 106.101.xxx.12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6.10 9:04 AM (106.101.xxx.120)

    https://v.kakao.com/v/20210610014819472

  • 2. ....
    '21.6.10 9:05 AM (112.220.xxx.98)

    에혀...ㅜㅜ
    너무 안타깝네요
    공사관계자들 다 쳐 죽이고 싶네...
    어떻게 저런 어이없는 사고가 날수가 있나...휴....

  • 3. 흠흠
    '21.6.10 9:10 AM (106.101.xxx.120)

    너무 황망하고 허무한 아침이에요..ㅠ

  • 4.
    '21.6.10 9:11 AM (106.101.xxx.147) - 삭제된댓글

    어떡해 ㅠㅠㅠㅠㅠ

  • 5. 아고
    '21.6.10 9:15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고등학생이요 ㅠㅠ 아 어떡하나요 ㅠㅠ

  • 6. 눈물이
    '21.6.10 9:18 AM (211.218.xxx.241)

    눈물이 주르륵 떨어지네요
    어떡해요

  • 7. ...
    '21.6.10 9:23 AM (117.110.xxx.92)

    살다가 이런 비극이 없어야 하는데 어쩌나요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삶이 고해라는것을 눈앞에서 보네요

  • 8. metal
    '21.6.10 9:23 AM (223.62.xxx.81)

    아휴 어째요 넘 맘아프네요 ㅠㅠ

  • 9. 너무 슬퍼
    '21.6.10 9:34 AM (175.196.xxx.92)

    일면식도 없지만 왜 이렇게 슬프고 가슴도 아프고 눈물이 날까요..

    그 아이 어머니의 마음이 너무나 가슴 절절히 느껴져요.. 하....

    평소와 다름없는 오늘 아침의 일상이 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럽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올리브
    '21.6.10 9:46 AM (112.187.xxx.87)

    가슴 찢어지네요.
    마른 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대체 이런 인재는 왜 끊이지 않는걸까요 ㅠㅠ

    저도 광주 사는데
    공동 분향소라도 차려지면 가 봐야 겠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11. 슬픔
    '21.6.10 9:56 AM (218.147.xxx.63)

    어제 기사보고 계속 너무 슬퍼요
    정말 공사관계자들 사형이라도 시켰음 좋겠네요 ㅠㅠ
    아이야 하늘에선 행복하거라...

  • 12. 옹이.혼만이맘
    '21.6.10 10:09 AM (58.123.xxx.32)

    눈물이 너무많이나요.충분히 안날수 있는 사고가 났다는게 너무화가납니다

  • 13. 2021년에
    '21.6.10 10:24 AM (1.241.xxx.7)

    어처구니없는 사고네요ㆍ
    멀쩡하게 친구만나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ㅜㅜ
    감히 위로도 건내기 힘들고 죄송스럽습니다ㆍ아이의 명복을 빕니다ㆍ어른들때문에 또 이런 사고가 나다니 미안합니다ㆍ

  • 14. ...
    '21.6.10 10:25 AM (1.229.xxx.107)

    아이가 어디 긁히기만 해도 속상한 게 부모 마음인데
    상상도 못할 날벼락 같은 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님 심정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안전불감증에 걸린 어른들의 잘못에 희생되어
    꿈을 피워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
    아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옛날에
    '21.6.10 10:3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대구지하철방화사건때
    9시뉴스에서 어떤엄마가자기아이가
    사랑한다 문자보내고소식이없다고
    검은연기 막나오는 지하철입구에서
    울고있던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최소한
    인재나 사고로 목숨을잃지않기를

  • 16. ㅠㅠㅠ
    '21.6.10 10:42 AM (221.146.xxx.37) - 삭제된댓글

    늦둥이 외아둘이래요...더 분들 어찌 사실까요...ㅠㅠㅠ

  • 17. fay
    '21.6.10 10:43 AM (221.146.xxx.37)

    늦둥이 외아들이라네요ㅠㅠㅠㅠㅠㅠㅠ

  • 18. 어휴..
    '21.6.10 11:35 AM (118.235.xxx.99)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 19. 방답32
    '21.6.10 12:15 PM (112.164.xxx.231)

    울고 있어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그 부모는 어떻게 살아갈까요?

  • 20. ㅜㅜ
    '21.6.10 1:34 PM (121.138.xxx.45)

    정말 이게 무슨 날벼락이고 말도 안되는 일인가요.. 너무 가슴아프네요 ㅜㅜ

  • 21. 아효
    '21.6.10 5:10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울컥하네요.
    아이도 부모도 너무 불쌍해서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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