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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화 몇통이나 오세요?

소나무 조회수 : 3,865
작성일 : 2021-06-09 19:55:47
스팸말고 직업적인 전화말고
순수하게 지인이나 가족 친구한테 몇 통이나 받으세요?
오늘 날씨도 좋은데 아무도 절 찾지 않네요
일하는 사람이라 바쁜 줄 알고 전화 안했겠죠?
IP : 14.38.xxx.6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
    '21.6.9 7:57 PM (121.165.xxx.46)

    친구들과 전화 안해본지 오래됩니다.
    특별히 급한 경우외에 통화하지 않습니다.

  • 2. .....
    '21.6.9 7:59 PM (221.157.xxx.127)

    남편한테나 전화오지 친구들은 카톡

  • 3. ㅇㅇ
    '21.6.9 8:01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직업적인 전화말고는 한통도 안올 때가 많고
    그게 당연하게 여겨져요. (혼자 사는 싱글입니다)
    일 관련 전화는 많이 오고 바쁜 편이라 전화가 안온다는 생각 자체가 없어요.

    친구도 별로 없지만 연락이 오면 카톡으로 오죠.

  • 4. ㅇㅇ
    '21.6.9 8:02 PM (125.179.xxx.20)

    전화오면 30분은 잡고있어야 돼서 부담되지 않나요? ㅠ

  • 5. ...
    '21.6.9 8:02 PM (221.154.xxx.34)

    원글님은 주변인들에게 전화 자주 하시나요?
    저는 제가 전화를 잘 안하니까 전화 별로 안와도
    그러려니 해요. 친구나 지인들에게서 전화오면
    반갑지만 한편으론 내가 먼저 챙기지 못해 미안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오랫만에 전화 통화해도
    어제 만난듯 어색한거 없이 대화 잘 통해요.
    그리고 일하는 사람에겐 더 안하게 되는것도 있어요.

  • 6. 129
    '21.6.9 8:07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

    0통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주식토론방에 전번 한번 올렸더니
    주구장창 정보를 주겠다고 주겠다고 여러업체에서 전화가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요샌
    '21.6.9 8:10 PM (121.165.xxx.46)

    요샌 증권앱 깔아도 직원한테 톡오고
    주식 정보 온다고 단톡에 초대되고 말도마세요.

  • 8. 안오고
    '21.6.9 8:12 PM (220.85.xxx.141)

    와도 안반가워요
    톡으로 용건만 주로 이야기하고 말아요

  • 9.
    '21.6.9 8:14 PM (58.148.xxx.14)

    빵통이요~~~

  • 10. .....
    '21.6.9 8:21 PM (182.211.xxx.105)

    0
    전화공포증이라...전화오면 무서움

  • 11. ..
    '21.6.9 8:23 PM (211.243.xxx.94)

    젊으시구나. 나이들어봐요. 전화가 안반가워요.

  • 12. 전화싫음
    '21.6.9 8:25 PM (112.169.xxx.189)

    톡이 좋아요
    제가 전화할 일 있을때도
    톡으로 통화 가능한지 꼭 먼저 물어보고하구요
    다짜고짜 전화하는 친구나 지인
    매너없어보이고 싫어요

  • 13.
    '21.6.9 8:28 PM (106.101.xxx.144)

    날씨좋다고 평일에 뜬금 전화를 할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요
    그건 10대 20대에나 할일 아닌가요?
    직장 생활까지 하는 사람은 날씨에 휘둘려 낭만적인 통화할 여력은 없는데요

  • 14. 하루
    '21.6.9 8:44 PM (110.12.xxx.4)

    한번 군에 있는 아들이랑 매일 통화하고
    안오면 오늘은 별일 없구나 생각해요.

    자식이니까 받아주지 제가 남에게 죽는 소리 하는거 싫어 하고 죽는 소리도 듣는거 싫어 해서
    코로나로 더 단절 되었어요.
    성격대로 살아야지요
    외로운것도 제가 선택했어요.
    대화가 주거니 받거니 즐겁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든지 제가 잘라내요

  • 15. 나무
    '21.6.9 8:44 PM (14.38.xxx.66)

    모처럼 집에 있는데 피곤이 풀렸는지 심심해서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자주 통화하는 절친 손절했더니 후유증인 갑네요;;

  • 16. ...
    '21.6.9 8:47 PM (116.121.xxx.143)

    요즘 대부분 카톡으로 대화
    친구 한명, 친정엄마만 일주일에 1~2번 정도 통화

  • 17. .....
    '21.6.9 9:01 PM (61.99.xxx.154)

    친정부모님 계실땐 제기 걸든가 부모님이 거시든가...

    지금은 남편만 간혹..

  • 18. 냠스
    '21.6.9 9:01 PM (212.197.xxx.65)

    한두달에 한번 시러머니한테 전화오는거 말고 안와요. 가끔 전화오는 친구 있는데 자기 자랑하러 하구요. 그래서 전화 안오는게 더 편해요

  • 19. ㅇ__ㅇ
    '21.6.9 9:19 PM (112.187.xxx.221)

    070 하루에 한 번씩 와요.
    그 외에 02로 오는 광고 전화.
    그 외에 빵통.

  • 20. ㅠㅠ
    '21.6.9 11:02 PM (218.55.xxx.252)

    전화온적이 없는뎅

  • 21. ......
    '21.6.9 11:07 PM (112.166.xxx.65)

    직장에 있는데 무슨 전화..
    어차피 통화오래못하니

    카톡이나 오죠~

  • 22. 전화
    '21.6.9 11:45 PM (39.112.xxx.203)

    통화 안하고 카톡으로 안부전하는데요~~~
    요즘 친구들끼리 거의 전화 안할껄요.
    톡하지..

  • 23. ..
    '21.6.10 12:32 AM (110.70.xxx.51)

    친구나 남편 모두 카톡.나머지 거의 스팸전화나 광고라서 무음으로 해놓고 안받음.시댁 친정전화 역시 쓰잘데기없는거라 다시 걸고싶을때만 걸음.전화는 거의다 무시함.특별히 일적으로만 함.

  • 24. ^^
    '21.6.10 2:33 AM (210.2.xxx.177)

    날씨 좋다고 한낮에 전화오면 백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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