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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들면 진짜 간사한건가요?

아파아이야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1-06-09 19:51:48
부부가 서로 맞바람펴서 이혼했는데 본인은 힘들게 혼자 양육비조금 받아가며 애키우며살고있는데 전남편은 사업 대박나서 강남아파트에 고급차에 명품옷에 엄청 화려하게 살고있다는걸 알게되었을때
재결합하고 싶단생각들면 속물or간사한건가요?
아님 보통 이런상황에선 누구나 같은생각 하나요?

제 얘긴아니에요
IP : 106.101.xxx.21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6.9 7:53 PM (121.165.xxx.46)

    그냥 팔자려니

  • 2. 남자가
    '21.6.9 7:53 PM (112.173.xxx.131)

    미친거 아님 안받아주죠

  • 3. ..
    '21.6.9 7:55 PM (118.235.xxx.197)

    이런 생각도 들거같아요. 들 다요.
    이 여자랑 헤어져서 금전운이 피었구나

  • 4. ....
    '21.6.9 7:55 PM (221.157.xxx.127)

    사업대박났는데 뭐하러 전처랑 재결합하나요

  • 5.
    '21.6.9 7:55 PM (121.159.xxx.222)

    맞바람이면 딱히 누가누구 더 미울것도없이
    그냥 애낳았으니 애클때까지 대충그냥
    육아공동체로만 살아도되겠구만
    어지간히도 서로 싫고 안맞았나보다 싶어요.
    여자가 바보같단생각은드네요
    그런자리놔두고 깡통개털하고 놀았구나싶고

  • 6. 129
    '21.6.9 7:59 PM (125.180.xxx.23)

    그럴수~~~~도 있는데..
    그런생각 충분히 할수 있죠.
    근데,내복이 아니였구나..할거같아요.
    남자가 미첬다고 재결합 하겠ㄴㅏ요.
    본인만 구질해지죠.

  • 7. 비슷
    '21.6.9 8:06 PM (124.50.xxx.65)

    사랑과 야망의 태수네요.
    맞바람은 아니지만 마음은 다른 여자한테 있었으니
    지복이 거기까지

  • 8. 전처가 빌어
    '21.6.9 8:08 PM (112.167.xxx.92)

    근데 이집은 바람사유로 이혼한게 아니라 전처의 지나친 과소비때문 이혼했거든요 애들을 시모와 남편이 양육하고 지금 애들핑계로 애들과 만나면서 재결합하려고 과소비 다신 안하겠다 빈다는데 남편이 전처 애들과는 왕래해도 재결합은 없다고 했다는데 지금 만나는 여자도 있고

  • 9. .....
    '21.6.9 8:25 PM (175.223.xxx.140) - 삭제된댓글

    뭐 생각이야 할 수 있지만 실행은 염치없죠ㅋㅋ
    꼴보기 싫으니까 바람 펴놓고
    돈 잘 번다니까 그 돈 보고 눈 뒤집히는 거잖아요
    오로지 사람을 자신이 이용할 재료나 도구만으로 보는 구나 싶죠
    애들도 저리 키울 거 같음
    공부 잘하고 자기 빛내줄 때만 좋아하고

  • 10. 만약
    '21.6.9 8:26 PM (112.169.xxx.189)

    재결합하면
    그 남자 사업 망할수도
    둘이 안맞는 인연이니 헤어진걸텐데요

  • 11. ...
    '21.6.9 8:35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

    간사하죠. 남자가 사업 망해서 지지리궁상이라면 재결합 생각 안 했을 건데요. 그게 간사한 게 아니면 뭐가 간사할까요.

  • 12. ..
    '21.6.9 8:46 PM (49.168.xxx.187)

    남자가 안받을듯 하네요.

  • 13. 애들
    '21.6.9 8:51 PM (1.231.xxx.128)

    양육비만 더 달라고하면 되겠네요

  • 14. ㅇ__ㅇ
    '21.6.9 9:21 PM (112.187.xxx.221)

    남자가 이혼하고 잘 된 케이스라
    절대 재결합 안 할 듯.
    여자는 재결합 하고 싶은 게 당연한 심리죠. 돈있고 애 아빠고.

  • 15. //
    '21.6.10 1:01 AM (121.159.xxx.158)

    아니 간사까지야...
    간사는 요사스럽고 간악하게 한걸 안했다, 안한걸 했다 처럼 나쁜일을 거짓꾸미는걸 간사라고 하지 않나요?
    이건 너무 솔직한거죠 차라리 속물이라고는 몰라도 간사까지야...
    사업망해서 지지리궁상이라면 재결합 생각 안하는게 간사면...
    글쎄요 그럼 모든 사랑이 간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안잘해주고 돈없고 학벌없고 못생기고 늙으면 사랑안하고
    잘해주고 돈많고 학벌좋고 잘생기고 젊으면 사랑하는거
    와 완전 간사하다 사랑....

  • 16. //
    '21.6.10 1:02 AM (121.159.xxx.158)

    근데 떠난 버스 재주껏 돌려세울수 없음 추하게 보이지 말고 그냥 살 방도를 마련하거나
    솔직히 니애 키우는거니까 애 장래 생각해서 양육비는 이래저래 쓸거니까 이만큼은 줄수있음 달라. 처럼
    출처 밝혀가며 딜을 해야겠죠..
    같이 살려고 하는건...너무 부끄럽고 창피할듯

  • 17. ...
    '21.6.10 5:27 AM (106.102.xxx.36)

    여자쪽 에선 하고 싶겠죠.
    그런데 남자는 안하려고 하겠죠.
    반대 입장 에서도 그럴걸요.

  • 18. ...
    '21.6.10 7:25 AM (1.229.xxx.92) - 삭제된댓글

    모든 사랑이 간사라뇨. 모든 사랑이 맞바람펴요? 맞바람펴놓고 저러니 간사죠. 앞뒤 자르고 뭘 모든 사랑이 간사래.

  • 19. ...
    '21.6.10 7:26 AM (1.229.xxx.92) - 삭제된댓글

    모든 사랑이 간사라뇨. 모든 사랑이 맞바람펴요? 맞바람펴놓고 저러니 간사죠. 단지 이혼한 남편 잘 되니 재결합 원하는 상황 아니잖아요.

  • 20. ...
    '21.6.10 7:27 A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

    모든 사랑이 간사라뇨. 모든 사랑이 맞바람펴요? 맞바람펴놓고 저러니 간사죠. 단지 이혼한 남편 잘 되니 재결합 원하는 상황 아니잖아요. 보통 저렇게 볼장 다보고 헤어지면 잘 살든 말든 관심도 없어야 깨끗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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